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생명의 신호

김장환 목사............... 조회 수 232 추천 수 0 2020.05.26 23:27:08
.........

생명의 신호
 
하버드 대학교의 심장전문의 레빈 박사가 회진 중 한 의식불명의 노인에게서 제3심음을 들었습니다.
제3심음은 심장이 멈추기 직전에 들리는 소리로 건강한 사람에게는 아무리 좋은 청진기를 사용해도 들을 수가 없습니다. 레빈 박사는 마침 자신에게 배우던 인턴들을 호출해 환자를 진찰하게 했습니다. 그리고 가족들을 불러 마음의 준비를 하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박사의 예상과는 달리 노인의 심장에서는 점점 제3심음이 사라졌고, 며칠 뒤 완전히 건강을 회복하고 의식도 찾았습니다. 박사가 노인에게 기적이 일어났다고 얘기하자 노인이 되물었습니다.
“기적이라니요? 저는 분명히 그날 선생님의 회진 내용을 들었습니다. 다른 의사들까지 찾아와서 심장소리가 분명히 들린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제3심음에 대해서 모르던 노인은 의사의 진단이 심장이 회복된다는 줄 알았던 것입니다.
생각은 때론 희미한 가능성을 지피는 불씨가 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주님은 우리가 분명히 다시 살아날 수 있음을 말씀하셨습니다. 내 삶의 신호가 죽어가고 있다 하더라도 하나님이 살아있다고 말씀하신다면 살 수 있음을 믿으십시오. 반드시 주님께서 좋은 것으로 채워주십니다.

주님! 세상의 기준으로 희비애락하지않고 주님의 말씀에 의해 살게 하소서.
가능성이 없는 일처럼 보여도 주님이 도우시면 가능하니 재도전합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5885 신앙에 대한 질문 김장환 목사 2020-07-04 215
35884 이미 가진 보화 김장환 목사 2020-07-04 263
35883 7가지 고개 김장환 목사 2020-07-04 197
35882 연봉을 묻지 않은 이유 김장환 목사 2020-07-04 149
35881 잠언이 가르치는 경제 김장환 목사 2020-07-04 125
35880 천국을 상상하라 김장환 목사 2020-07-04 140
35879 새벽을 깨우는 도전 김장환 목사 2020-07-04 110
35878 모르게 돕는 기쁨 김장환 목사 2020-07-04 98
35877 부모는 어느 선까지 용서하고 인내해야 하는 것일까? 물맷돌 2020-06-30 133
35876 스스로를 인정하고 사랑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물맷돌 2020-06-30 88
35875 세상을 탓하기 전에 당신의 방부터 정리하라! 물맷돌 2020-06-30 109
35874 저의 몸과 마음이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물맷돌 2020-06-30 66
35873 이처럼 소중한 것인 줄, 이전엔 정말 몰랐습니다. 물맷돌 2020-06-30 149
35872 난 네가 잘 웃지 않는 게 더 걱정이었어! 물맷돌 2020-06-30 73
35871 하고 싶은 말을 잘 참고 신중하게 해야 합니다 물맷돌 2020-06-30 74
35870 혼자 있으면, 문득 이유를 알 수 없는 불안과 슬픔이 몰려왔습니다. 물맷돌 2020-06-30 58
35869 꼰대 아닌 참스승 file 한대욱 목사 2020-06-29 280
35868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기를 file 한의철 목사 2020-06-29 209
35867 코로나 덕분에 file 이성준 목사 2020-06-29 417
35866 내가 있어야 할 자리 file 차진호 목사 2020-06-29 248
35865 듣고 계시다는 것 file 전담양 목사 2020-06-29 195
35864 인생의 약도 file 손석일 목사 2020-06-29 261
35863 할매들은 시방 file 한재욱 목사 2020-06-29 179
35862 지성이면 감천 file 한희철 목사 2020-06-29 163
35861 행복이 만드는 희망 김장환 목사 2020-06-25 515
35860 인간의 본성, 자만 김장환 목사 2020-06-25 308
35859 말씀대로 사는 법 김장환 목사 2020-06-25 433
35858 청년들의 초청방식 김장환 목사 2020-06-25 195
35857 순교자의 기도 김장환 목사 2020-06-25 276
35856 모든 것을 판 남자 김장환 목사 2020-06-25 305
35855 꿈의 시작 김장환 목사 2020-06-25 284
35854 인생의 주인공 김장환 목사 2020-06-25 305
35853 하다못해 *막대기도 할 일이 있는데… 물맷돌 2020-06-22 288
35852 재능은 타고나야 하지만, 끈기는 기를 수 있다 물맷돌 2020-06-22 153
35851 내가 뭘 잘못한 거지? 물맷돌 2020-06-22 112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083 세종특별시 금남면 용포쑥티2길 5-7 (용포리 53-3)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