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생명을 살리러 간다

전담양 목사............... 조회 수 188 추천 수 0 2020.06.02 22:28:43
.........

202004101828_23110924132208_1.jpg

[겨자씨] 생명을 살리러 간다


2011년 3월 11일 일본 도호쿠 지방에 진도 9.0의 강한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수천 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쓰나미가 사람과 삶의 현장을 쓸어가 버렸습니다. 후쿠시마에 있던 원자력발전소가 폭발해 방사능이 누출됐습니다.

방사능 가득한 그곳에 죽음을 각오하고 뛰어든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중 한 사람은 이렇게 이유를 말했습니다. “나는 18세 때부터 그곳에서 일했습니다. 내가 가장 잘 압니다. 그래서 내가 가야 합니다. 나는 지금 생명을 살리러 갑니다.”

2000년 전 하늘의 하나님이 전능의 옷을 벗으시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사람들에게 미움을 당하시고 채찍을 맞고 십자가에서 돌아가셨습니다. 그러나 오늘 주님은 부활하셔서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요 6:40)

임마누엘 하나님이 우리에게 오셨습니다. 우리를 가장 잘 아시기 때문입니다.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다시 사셨습니다! 우리에게서 죽음을 물리시고 생명을 주길 원하셨기 때문입니다. 이 부활의 생명이 당신 마음속의 생명으로 임하시기를 바랍니다. 그 부활의 생명을 만나고 누리는 하루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전담양 목사(고양 임마누엘교회)
<겨자씨/국민일보>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5877 부모는 어느 선까지 용서하고 인내해야 하는 것일까? 물맷돌 2020-06-30 62
35876 스스로를 인정하고 사랑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물맷돌 2020-06-30 47
35875 세상을 탓하기 전에 당신의 방부터 정리하라! 물맷돌 2020-06-30 50
35874 저의 몸과 마음이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물맷돌 2020-06-30 37
35873 이처럼 소중한 것인 줄, 이전엔 정말 몰랐습니다. 물맷돌 2020-06-30 57
35872 난 네가 잘 웃지 않는 게 더 걱정이었어! 물맷돌 2020-06-30 45
35871 하고 싶은 말을 잘 참고 신중하게 해야 합니다 물맷돌 2020-06-30 44
35870 혼자 있으면, 문득 이유를 알 수 없는 불안과 슬픔이 몰려왔습니다. 물맷돌 2020-06-30 29
35869 꼰대 아닌 참스승 file 한대욱 목사 2020-06-29 151
35868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기를 file 한의철 목사 2020-06-29 112
35867 코로나 덕분에 file 이성준 목사 2020-06-29 189
35866 내가 있어야 할 자리 file 차진호 목사 2020-06-29 124
35865 듣고 계시다는 것 file 전담양 목사 2020-06-29 106
35864 인생의 약도 file 손석일 목사 2020-06-29 139
35863 할매들은 시방 file 한재욱 목사 2020-06-29 105
35862 지성이면 감천 file 한희철 목사 2020-06-29 84
35861 행복이 만드는 희망 김장환 목사 2020-06-25 452
35860 인간의 본성, 자만 김장환 목사 2020-06-25 267
35859 말씀대로 사는 법 김장환 목사 2020-06-25 369
35858 청년들의 초청방식 김장환 목사 2020-06-25 162
35857 순교자의 기도 김장환 목사 2020-06-25 237
35856 모든 것을 판 남자 김장환 목사 2020-06-25 266
35855 꿈의 시작 김장환 목사 2020-06-25 242
35854 인생의 주인공 김장환 목사 2020-06-25 253
35853 하다못해 *막대기도 할 일이 있는데… 물맷돌 2020-06-22 265
35852 재능은 타고나야 하지만, 끈기는 기를 수 있다 물맷돌 2020-06-22 133
35851 내가 뭘 잘못한 거지? 물맷돌 2020-06-22 97
35850 우리 인간의 가장 큰 문제는? 물맷돌 2020-06-22 171
35849 내 짐이 가장 무겁다! 물맷돌 2020-06-22 182
35848 계산이 불가능한 나(我)의 가치 물맷돌 2020-06-22 138
35847 어린아이처럼 file 이성준 목사 2020-06-19 281
35846 변함없는 믿음의 온도 file 차진호 목사 2020-06-19 479
35845 나는 할 수 있다. file 전잠양 목사 2020-06-19 240
35844 비무장지대의 교훈 file 손석일 목사 2020-06-19 257
35843 하나님의 장난기 file 한재욱 목사 2020-06-19 266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083 세종특별시 금남면 용포쑥티2길 5-7 (용포리 53-3)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