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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노인이 전해준 낡고 작은 한 권의 책

영혼의정원............... 조회 수 370 추천 수 0 2020.07.26 08: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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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데이비드 소로라는 작가를 처음 알게 된 것은,
다정하고 사려 깊으며 지적인 한 노인이 전해준 낡고 작은 한 권의 책을 통해서였습 니다.
그 노인은 아일랜드 서부 출신이었는데, 제가 1965년 보스턴을 처음으로 방문했을 때 그를 만났지요.
프랭크는 '자유로운 정신'을 믿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만약 사람들이 자신의 신념을 버리지 않 는다면, 그들의 정신은 자유를 누릴 것이며,
어디에서나, 심지어는 수도원에서조차도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또 읽으세요. 이 책이 영혼을 맑고 자유롭게 지켜줄 겁니다." 그분이 말했습니다.
그것은 제 인생에서 가장 훌륭한 충고였습니다.


우리의 한계를 깨닫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그것 역시도 하나의 수련이기 때문입니다. -틱낫한


스테니슬라우스 <영혼의 정원>


댓글 '1'

나무

2020.07.26 08:12:58

소로우의 책은 그 자체로 한 장르를 이루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소로우의 책을 구해서 읽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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