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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발의 지혜

김장환 목사............... 조회 수 463 추천 수 0 2021.01.21 21:3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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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발의 지혜
 

‘나이가 들면 뇌 기능이 감소한다.’는 말은 하나의 상식처럼 사람들에게 퍼져있는 말입니다.
그 예를 증명이나 해주듯이 과거 노벨상을 수상한 천재들은 대부분 20대였고, 많은 수학자와 과학자들이 전성기를 20대에서 30대 초반까지로 생각합니다. 또 뇌의 크기와 전두엽이나, 두정엽 같은 발달 부위에 따라 창의력이나 논리력을 판단할 수 있다고도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나이가 들면 새로운 활동을 하기보다는 안정적인 반복된 삶을 택하고 ‘나이가 들면’, ‘나이가 들어서’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기도 합니다.
그런데 최신 연구를 살펴보면 뇌의 크기나 특정 부위의 발달보다도 더 뇌기능에 중요한 것이 ‘연결 신경망’이라고 합니다. 뇌의 전체적인 영역이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된 사람들은 크기가 작거나 발달이 덜 되도 뇌의 전체적인 기능이 더 뛰어났습니다.
그런데 모든 사람들은 나이가 들면서 뇌가 줄어들고 특정 영역의 발달이 감소하는 대신 이 신경연결망이 점점 늘어납니다. 결론적으로 나이가 들수록 비록 단순 암기력이나 인지능력은 조금 떨어질지 모르지만 오히려 뇌를 전체적으로 활용하는 지능은 전반적으로 향상한다는 것이 최신 뇌과학의 연구결과입니다.
언제나 하나님만 바라볼 수 있는 사람은 언제나 하나님의 뜻대로 쓰임 받습니다. 나이와 성별, 시대에 상관없이 나를 통해 이루시길 바라는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늘 묻고 순종하십시오. 아멘!!
주님, 때와 시대에 상관없이 맡겨진 일을 최선을 다해 하는 자세를 갖게 하소서.
나이나 세월에 관련된 말들을 입버릇처럼 하지 않게 조심합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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