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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살아남기 위하여 말씀을 붙들었습니다

물멧돌............... 조회 수 151 추천 수 0 2021.10.24 20: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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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편지2875] 2021년 10월 07일 목요일

 

저는 살아남기 위하여 말씀을 붙들었습니다.

 

샬롬! 지난밤 편히 쉬셨는지요? 오늘 하루도 즐겁고 행복한 날 되시길 기원합니다. ‘103세 현역일본의사의 건강습관’을 소개합니다. ‘하나, 마음건강이 곧 몸 건강이다. 둘, 지나치게 몸을 아끼지 않는다. 셋, 여전히 젊다는 것을 잊지 않는다. 넷, 잘 웃는다. 다섯, 스트레스도 도움이 된다. 여섯, 식사를 적당히 한다. 일곱, 젊은이들처럼 스마트폰 메신저를 즐긴다.’

 

‘설마 …!’ 저는 고개를 저었습니다. 죽음의 문턱까지 갔다 오고도, 저는 제 눈앞에 벌어진 현실을 믿을 수가 없었습니다. 저는 웬만큼 무리를 해도 잠시 눈을 붙이고 나면 거뜬해지는, 타고난 건강 체질이었습니다. 지칠 줄 모르는, 불도저 같은 사람이었습니다. 그런 저의 몸속에서 생명을 유지하는데 가장 중요한 심장이 죽어가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로부터 2년간, 저는 생명을 위협하는 ‘절박한 위기의 순간’들을 필사적으로 넘기면서 하루하루를 살았습니다. 남들한테는 너무나 당연한 호흡이, 저에게는 값비싼 대가와 견딜 수 없는 고통을 겪은 후에야 누릴 수 있었던 것입니다. 저는 살아남기 위하여 말씀을 붙들게 되었고, 주님은 그 말씀 속에서 저를 만나주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생명의 주권’이 주님 손에 있음을 깨닫게 하신 다음, ‘세상명예와 성공을 따라가는 삶’에서 돌이켜 ‘영혼을 섬기는 인생’으로 인도하여 주셨습니다.

심장이식 수술을 마치고 다시 세상으로 돌아온 후, 저는 잠언 31장의 말씀을 기초로 ‘어려운 이웃과 영혼들을 섬기는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20년이 지난 지금, 우리 회사는 ‘미국동부의 건축설계회사들 중에서 그 능력과 수준을 인정받는 회사’로 성장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미국의 젊은이들이 ‘가장 일하고 싶어 하는 회사’로 손꼽히는 ‘아름다운 기업’이 되었습니다.(출처; P31, 하형록)

 

우리가 늘 하는 말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그 누구도 자신의 앞날을 미리 내다볼 수 없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글쓴이가 밝혔듯이 ‘생명의 주권’이 하나님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게 ‘생각’이라는 것이 없다면 ‘그냥 되는 대로 살다가 죽으면 그뿐’일 겁니다. 하지만, 바보가 아닌 이상, 사람이라면 ‘생각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고로, 우리는 항상 ‘인생(人生)’에 대하여 생각해봐야 합니다. 그리고 ‘어떻게 살아야 올바른 인생을 살 수 있는지?’에 대하여 거듭 물어보고, 그 답을 찾아보도록 해야 하는 것입니다.(물맷돌)

 

[여호와의 말씀은 빈말이 되어 사라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주님의 말씀은 여러분의 생명입니다. 여러분이 이 말씀에 따라서 살아야, 요단강을 건너가서 얻을 그 땅에서 오래오래 살 것입니다.(신32:47,현대어) 여러분은 다시 태어났습니다. 이 새 생명은, ‘죽어 없어질 것’으로부터 난 것이 아니라, ‘결코 죽지 않는 것’으로부터 생긴 것입니다. 여러분이 다시 태어난 것은 영원한 ‘하나님의 살아있는 말씀’에 의한 것입니다.(벧전1:23,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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