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영적 피난처

양은식............... 조회 수 1595 추천 수 0 2003.03.21 18:31:51
.........
영적피난처

두 차례의 세계대전 후,유럽의 대학생들과 젊은이들 중에는 삶에 대해 번민 ,갈등을 느끼는 자들이 많았다. 그들은 진정한 삶의 의미를 찾지 못하고 방탕한 생활을 하고 있었다. 그래서 프랜시스쉐퍼 박사 부부는 1955년 스위스 알프스 산 한 계곡 웨이모라는 마을에 라브리를 개방하였다. 그리고 이들은 삶에 지친 영혼들이 라브리에서 쉼을 얻도록 도와주는 사역을 하였다. 여름철 갑자기 천둥, 번개가 치고 소나기가 내리면 원두막이나 오두막에서 잠시 머물러 비를 피하듯이 라브리에서 인생의 폭풍과 소나기를 피할수 있게 도와주는 일이었다. 현대인들은 너무나 힘든 삶에 지쳐 있다. 모든 사람들이 영적으로 방황하며 갈등을 느끼며 살아가고 있다. 그래서 사막의 오아시스같은 영적 피난처를 찾고 있다. 그러나 이 땅에는 인생의 어려운 문제들을 해결해 줄 피난처가 없다. 오늘날 현대인들은 물질적으로 풍요로운 생활을 하고,문화적인 욕구를 충족하며 살아가지만 더욱 갈증을 느끼며 살아가는 이유는 무엇일까? 진정한 삶의 의미를 깨닫지 못하고 인생의 해답을 얻지 못했기 때문이다. 우리에게 삶의 의미를 부여해주고, 인생의 답을 주시는 분이 계신다. 바로 우리의 영적 피난처가 되시는 예수그리스도이다. 예수 그리스도야말로 진정한 영적 피난처요 우리들이 쉼을 얻을 수 있는 오두막이다(마 11:28).

비를 몰고 오는 사람 / 양은식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1001 정말 중요한 것 new 영혼의 정원 2016-08-24 50
31000 조금 더 인내하라 새벽기도 2016-08-24 76
30999 고난의 경험도 필요하다 새벽기도 2016-08-24 42
30998 사명자에게 따르는 4가지 새벽기도 2016-08-24 46
30997 예수믿고 인물이 되라 새벽기도 2016-08-24 34
30996 분노의 침전물 file 고경환 목사<순복음원당교회> 2016-08-23 90
30995 제비뽑기 file 강신욱 목사(남서울평촌교회) 2016-08-23 71
30994 교회 사랑의 작은 수고 file 이일성 목사<군산 풍원교회> 2016-08-23 61
30993 주인의 음성 file 정학진 목사<포천 일동감리교회> 2016-08-23 62
30992 가정은 그릇입니다 file 한재욱 목사<서울 강남비전교회> 2016-08-23 61
30991 쉐마, 어머니 아버지들이여 file 이인선 목사(열림교회) 2016-08-19 274
30990 하루밖에 살 수 없다면 file 고경환 목사<순복음원당교회> 2016-08-19 484
30989 아바타 file 강신욱 목사(남서울평촌교회) 2016-08-19 189
30988 처음 경험 file 이일성 목사(군산 풍원교회) 2016-08-19 127
30987 인간은 만들어지는 존재 file 정학진 목사<포천 일동감리교회> 2016-08-19 218
30986 자존감 file 한재욱 목사(서울 강남비전교회) 2016-08-19 155
30985 때를 기다려주는 사랑 file 이인선 목사(열림교회) 2016-08-19 146
30984 내 등의 짐 file 고경환 목사<순복음원당교회> 2016-08-19 166
30983 하나님 안에서 한 가족 file 강신욱 목사(남서울평촌교회) 2016-08-12 340
30982 하나됨의 힘 file 이일성 목사<군산 풍원교회> 2016-08-12 371
30981 대나무 꽃 file 정학진 목사<포천 일동감리교회> 2016-08-12 361
30980 살아내는 사람과 사는 사람 file 한재욱 목사(서울 강남비전교회) 2016-08-12 405
30979 시와 음악의 하모니, 찬송 file 이인선 목사(열림교회) 2016-08-12 146
30978 말 말 말 file 고경환 목사(순복음원당교회) 2016-08-12 268
30977 자살 예방과 숲 가꾸기 file 강신욱 목사(남서울평촌교회) 2016-08-12 99
30976 1931년 노벨문학상을 받은 인도의 시인. 타고르! 최규상 2016-08-09 159
30975 현실에 대한 관심 김장환 목사 2016-08-09 371
30974 실력의 정도 김장환 목사 2016-08-09 337
30973 희망의 차이 김장환 목사 2016-08-09 533
30972 보험왕의 비결 김장환 목사 2016-08-09 326
30971 부패 식민 공화국 file 이주연 목사 2016-08-08 198
30970 정의와 선을 이루기 위한 분별력이 있어야 file 이주연 목사 2016-08-08 121
30969 목민심서 에서 file 이주연 목사 2016-08-08 138
30968 누구나 메르켈처럼 file 이주연 목사 2016-08-08 129
30967 악을 진정으로 멀리 한 사람 file 이주연 목사 2016-08-08 124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083 세종특별시 금남면 용포쑥티2길 5-7 (용포리 53-3)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