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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피난처

양은식............... 조회 수 1558 추천 수 0 2003.03.21 18:3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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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피난처

두 차례의 세계대전 후,유럽의 대학생들과 젊은이들 중에는 삶에 대해 번민 ,갈등을 느끼는 자들이 많았다. 그들은 진정한 삶의 의미를 찾지 못하고 방탕한 생활을 하고 있었다. 그래서 프랜시스쉐퍼 박사 부부는 1955년 스위스 알프스 산 한 계곡 웨이모라는 마을에 라브리를 개방하였다. 그리고 이들은 삶에 지친 영혼들이 라브리에서 쉼을 얻도록 도와주는 사역을 하였다. 여름철 갑자기 천둥, 번개가 치고 소나기가 내리면 원두막이나 오두막에서 잠시 머물러 비를 피하듯이 라브리에서 인생의 폭풍과 소나기를 피할수 있게 도와주는 일이었다. 현대인들은 너무나 힘든 삶에 지쳐 있다. 모든 사람들이 영적으로 방황하며 갈등을 느끼며 살아가고 있다. 그래서 사막의 오아시스같은 영적 피난처를 찾고 있다. 그러나 이 땅에는 인생의 어려운 문제들을 해결해 줄 피난처가 없다. 오늘날 현대인들은 물질적으로 풍요로운 생활을 하고,문화적인 욕구를 충족하며 살아가지만 더욱 갈증을 느끼며 살아가는 이유는 무엇일까? 진정한 삶의 의미를 깨닫지 못하고 인생의 해답을 얻지 못했기 때문이다. 우리에게 삶의 의미를 부여해주고, 인생의 답을 주시는 분이 계신다. 바로 우리의 영적 피난처가 되시는 예수그리스도이다. 예수 그리스도야말로 진정한 영적 피난처요 우리들이 쉼을 얻을 수 있는 오두막이다(마 11:28).

비를 몰고 오는 사람 / 양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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