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하나님께 영광 돌린 무신론 철학자

이동원 목사............... 조회 수 3458 추천 수 0 2009.04.30 10:35:08
.........
이동원 목사의 짧은 이야기 긴 감동
-  31.하나님께 영광 돌린 무신론 철학자



무신론 철학자인 머들린 머리 오헤어(Maudlin Marey O'Hare)는
미국의 무신론 협회장을 지냈고, 미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각종
반 크리스천 운동(Anti Christian Movement)의 핵심 리더였습니다.

그가 몇 해전 미국 공립학교에서 기도하면 안 된다고 하는 기도금지 운동을 벌였고,
결국 이 문제를 가지고 법정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모두들 그가 법정에서 패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시카고 법원에서 내린 마지막 판결은 그의 승리였습니다.
승리를 전혀 기대하지 않았던 그는 이기는 순간, 법정에서 손을 들어
“오 마이 갓"(Oh, My God)이라고 외쳤습니다.

그 모습이 기자들 눈에 띄었고, 뉴스에 보도되었습니다.
그 내용은 무신론자가 승리의 축하를 하나님께 돌렸다는 것이었습니다.

칼 융(Carl Jung)이라는 심리학자는
“사람들의 여러 의식 가운데 가장 강렬한 의식은 신(神) 의식이다.
그리고 이것은 무신론자의 마음속에서도 그렇다”는 말을 했습니다.
무신론자들은 신이 없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서 온 세월을 보내는 데,
아이러니하게도 그들은 그러기 위해서 주야로 신을 묵상해야 합니다.
그들의 마음에서 절대로 벗어버릴 수 없는 의식이야말로 신 의식입니다.

인간은 하나님을 떠나고 신앙을 떠나서 결코 살 수 없습니다.
사람마다 어떤 의미로든지 종교적인 것을 추구하며 사는 데,
이 필요는 어느 누구도 부정할 수 없습니다.

내가 두루 다니며 너희의 위하는 것들을 보다가
알지 못하는 신에게 라고 새긴 단도 보았으니
그런즉 너희가 알지 못하고 위하는 그것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리라 -사도행전 17: 23

댓글 '1'

새벽

2010.01.02 14:44:31

관리에 감사드리며 복받을거에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5446 교장선생님이 드디어 돌았다! new 물맷돌 2020-02-20 37
35445 왜, 못난 나를 택해서 고생하는지 궁금해요. new 물맷돌 2020-02-20 28
35444 단 한 번의 삶, 좋은 인생을 살아야 합니다! 물맷돌 2020-02-19 63
35443 김형석 교수님의 장수비결? 물맷돌 2020-02-19 62
35442 돈보다 정직을 더 귀한 가치로 여기는 사람들 물맷돌 2020-02-18 68
35441 나는 당신에게 어떤 남편(아내)인가요? 물맷돌 2020-02-17 99
35440 제가 이런 모습으로 존재할 수 있게 된 것은? 물맷돌 2020-02-17 72
35439 우리의 주인 되시길 원하십니다. 물맷돌 2020-02-16 66
35438 지식과 마음이 모두 따듯한 사람 물맷돌 2020-02-16 48
35437 마음 편하게 사는 법 물맷돌 2020-02-15 217
35436 밥에 김치 몇 조각이 최고급 식사(?) 물맷돌 2020-02-15 127
35435 삶을 위한 죽음 김장환 목사 2020-02-14 301
35434 되돌아보는 시간 김장환 목사 2020-02-14 231
35433 진짜 복된 것 김장환 목사 2020-02-14 272
35432 헌신의 정도 김장환 목사 2020-02-14 159
35431 하나님과 함께하는 것 김장환 목사 2020-02-14 193
35430 마음을 지키는 방법 김장환 목사 2020-02-14 239
35429 세상 밖의 그리스도인 김장환 목사 2020-02-14 158
35428 성경의 소중함 김장환 목사 2020-02-14 119
35427 물론, 공짜로! 물맷돌 2020-02-14 106
35426 40년간, 매일 매일이 새로웠다! 물맷돌 2020-02-14 106
35425 네가 내 동생이라서 정말 고맙고 자랑스럽다! 물맷돌 2020-02-13 97
35424 무르익어가는 사랑 물맷돌 2020-02-13 105
35423 사랑의 처방전 물맷돌 2020-02-12 203
35422 제가 많이 부족해도 예쁘게 봐 주세요! 물맷돌 2020-02-12 89
35421 믿음의 말 좋은 말부터 file 한재욱 목사 2020-02-11 314
35420 떨림과 감격으로 file 한희철 목사 2020-02-11 229
35419 보조개 사과 file 오연택 목사 2020-02-11 169
35418 대사(大事)를 행하시리라 file 한별 목사 2020-02-11 108
35417 내 원수의 목전에 베푸는 상 file 김민정 목사 2020-02-11 114
35416 큰절 받으실 분 file 손석일 목사 2020-02-11 91
35415 교회는 야전병원이다 file 홍융희 목사 2020-02-11 218
35414 더 꽁꽁 묶어주십시오 file 한희철 목사 2020-02-11 123
35413 우리아들이 너만큼만 회복되면 좋겠다! 물맷돌 2020-02-11 74
35412 행복의 기준이 달라졌습니다 물맷돌 2020-02-11 147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083 세종특별시 금남면 용포쑥티2길 5-7 (용포리 53-3)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