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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이들의 천국

김장환 목사............... 조회 수 3080 추천 수 0 2012.04.21 13:4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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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아이들의 천국

 

1864년 링컨의 집무실로 한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그 편지에는 사람을 노예로 삼는 것은 부당하다며 노예들을 해방시켜달라는 내용이 쓰여 있었습니다.
정의감과 사랑이 가득한 지식인이 썼을 것 같은 이 편지는 사실 한 어린이가 보낸 것이라고 합니다. 그는 자신과 비슷한 또래의 어린이 노예들을 보고 비통함을 느껴 편지로 탄원한 것입니다.
당시의 지식 있고 연륜이 있는 수많은 어른들도 노예제도를 이용한 인권을 지키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는 때에 아무것도 모를 것 같은 어린이가 정의로움이 넘치는 행동을 보여준 것입니다. 링컨은 이 편지를 보고 크게 기뻐했으며 다음과 같이 답장을 썼습니다.
“어린이 노예를 해방시키는 것은 하나님의 뜻입니다. 비록 나는 그럴 힘이 없지만 하나님은 능히 그럴 힘이 있으며 또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사실을 그들도 기억할 것으로 믿습니다. 어린아이들의 마음이 정의와 너그러움으로 가득한 것을 보고 저는 매우 큰 기쁨을 느낍니다.”
링컨이 다시 보낸 이 탄원서에는 195명의 어린이가 서명을 했으며 이것은 최근 소더비 경매에 나와 340만 달러에 팔려 자필로는 역대 최고가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아이들은 순수하게 세상을 바라보기에 우린 아이들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아이들을 무시하지 말고 사랑으로 대해 주십시오.

주님! 어린이와 같은 순수한 마음으로 모든 걸 느끼게 하소서!
오늘 만나는 어린이들을 사랑으로 대해 주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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