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인생의 덧셈과 뺄셈

한태완 목사............... 조회 수 556 추천 수 0 2017.06.14 21:14:12
.........

인생의 덧셈과 뺄셈

본문 : 마태복음 18장 8-9절 (마5:29-30)
우리 인생을 아름답게 살아야 합니다. 우리 인생을 멋있게 살아야 합니다. 우리 인생을 훌륭하게 살아야 합니다. 신앙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하나님이 주신 인생이요 믿음이기 때문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많은 사람들에게 유익을 주며 자신에게 복되게 사는 훌륭하고 아름다운 멋있는 인생은 하나님도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인생을 독신이라든가 고행만을 원하시지 않습니다. 아담을 지으시고 하와를 주셨듯이 하나님은 우리 각 개인의 행복하게 아름답게 살기를 원하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 그리스도처럼 사는 사람도 있는가 하면, 가롯유다 처럼 사는 사람도 있습니다. 어떻게 아름다운 인생 훌륭한 인생을 살수 있을까요? 인생의 덧셈과 뺄셈을 잘하여야 합니다. 저와 여러분의 인생에 더할 것은 더하여야 합니다. 지식도 더하고, 실력을 더하고, 부지런함, 성실, 진실, 사명도, 겸손을 더하여야 합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우리 인생에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더하여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영생을 얻게 되기 때문입니다. 소망을 더하여야 합니다. 그러면 소망 중에 기뻐하며 인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을 더하여야 합니다. 그러면 행복하여 질 수 있습니다. 말씀을 더하여야 합니다. 바른 신앙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기도를 더하십시오. 그러면 하나님께서 공급하시는 힘으로 힘있게 살 수 있습니다. 지난 번 성도가 더할 것이 무엇인가에 대하여 말씀드리었습니다.

베드로후서 1장 5-7절에 기록된 대로 '믿음에 덕을, 덕에 지식을, 지식에 절제를, 절제에 인내를, 인내에 경건을, 경건에 형제 우애를, 형제 우애에 사랑을 공급하라'
뿐만 아니라 훌륭한 인생 아름다운 인생을 살려면 뺄 것을 때어야 합니다. 무엇을 빼어야 할까요?

1. 모든 인생에 있어서 죄를 빼어야 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지은 죄가 무슨 상관이냐? 현재만 바르게 살면 되지 않는가? 라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더렵혀진 옷을 빨지 말고 지금부터 더럽히지 않고 살면 된다는 것과 같습니다. 지난 죄는 인생을 추하게 만듭니다. 지난 죄는 인생을 병들게 합니다. 지난 죄는 인생을 몰골로 만듭니다.
지난 죄는 영혼을 어둡게 합니다. 지난 죄는 양심을 더럽게 합니다. 죄는 인생에 하나님의 은혜와 도움을 받을 수 없고 하나님의 진노와 저주 심판이 있기 때문에 죄를 빼어야 합니다. 죄는 무거운 짐이요 많은 부채이기에 빼어 버려야 합니다. 그러기에 우리 인생에 덕지덕지 붙은 더럽고 추한 죄들을 제하여야 합니다. 죄를 빼어 버리지 아니하면 결국 죄의 결과로 지옥에 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기에 우리 자신에게서 죄를 빼어 버려야 합니다. 죄는 하나님의 은혜와 복을 막는 것이기에 죄를 빼어 버려야 합니다.(사59:1-3)
과거의 모든 죄가 당신의 인생을 더럽게 물들어 있지는 않습니까? 과거의 지은 죄로 마음과 생각 영혼을 더럽혀 졌기에 깨끗이 씻어 버려야 합니다.
아담을 보십시오.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고 범죄 함으로 기쁨은 사라지고 두려움이 찾아왔고, 평안을 사라지고 수고와 고통이 찾아왔고, 영생은 사라지고 죽음이 찾아왔고, 에덴동산에 추방당하고 말았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예수 그리스도는 무섭고 더러운 우리의 모든 죄를 빼어 버리시기 위하여 이 땅에 오셨고,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죄를 담당하시고 십자가에 피 흘려 죽으셨습니다.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회개하면 자신의 인생에 있는 모든 죄를 빼어 버릴 수 있습니다. 이사야 1장 18절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같이 붉을지라도 양털같이 되리라' 요한일서1장9절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 죄를 빼어 버릴 수 있는 인간의 방법은 없습니다. 단 한가지 우리 죄를 담당하시고 십자가에 못 박혀 보혈을 흘려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회개하면 됩니다. 그러면 우리 삶에 붙어 불편하게 하고 불행하게 하고 추하고 하는 무서운 모든 죄가 다 빼어 질 것입니다.

2. 우리 인생에 교만을 버려야 합니다.

인생이 아름답고 훌륭하기를 원하십니까? 하나님의 은혜로 충만한 가운데 아름다운 신앙생활을 원하십니까? 교만을 빼어 버리십시오. 겸손은 예수 그리스도의 본질입니다만 교만은 마귀의 본질입니다. 교만은 죄의 원인입니다.
교만은 불순종의 원인입니다. 토마스 아퀴나스는 '교만은 모든 죄악의 어머니다'라 하였습니다. 마귀가 아담과 하와에게 찾아와서 어떻게 범죄케 하였습니까?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창3:4-5)
교만은 이웃과 벽을 만들고 담을 만듭니다. 잠언에는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라, 하였습니다. 교만은 가난하고 무지한 사람들에게 큰 상처와 모멸감을 줍니다. 그러기에 성경은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대적하신다'고 하였습니다.(벧전5:5) 겸손은 하나님의 은혜를 입는 방법이 되지만 교만은 하나님의 대적을 만듭니다. 제가 싫어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복잡한 사람, 교만한 사람입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은 교만한 사람을 싫어하십니다. 사울 왕을 보십시오. 저가 겸손할 때 이스라엘의 왕이 되었지만, 교만함으로 하나님께 버림을 받아 처량한 신세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어떤 세계의 거성을 만나 본 사람의 결론은 거성들은 복잡하지 않고 어린아이처럼 단순하다는 것이었습니다. 빌리그래함 목사님이 그렇게 겸손하고 단순하시다고 합니다.
조만식 장로님이 그렇게 겸손하시다고 합니다. 교만은 인생을 무겁게 하고 복잡하게 하는 아름답지 못한 거추장스러운 것입니다. 우리에게서 교만을 빼어 버리십시오.

3. 욕심을 빼어야 합니다.

좀더 평안한 가운데 살기를 원하십니까? 좀더 화평하게 살기를 원하십니까? 그렇다면 욕심을 빼어 버리십시오. 기독교는 가난을 미덕이라 말하지 않습니다. 또한 부를 죄로 보지 않습니다. 탐심 과욕을 빼어 버려야 할 것을 말씀합니다. 욕심은 하나님을 우선 제일로 하지 않고 물질을 제일로 두는 마음을 말합니다. 욕심이란 자기만 생각하는 탐심을 말합니다. 남을 생각하지 않는 것이 욕심입니다. 욕심이란 과욕을 말합니다. 이와 같은 욕심을 당신에게서 빼어 버립시다.

1) 욕심은 눈을 어둡게 하기 때문입니다.

욕심은 하나님도 보이지 않고 사실도 볼 수 없게 하고 자신과 자신의 미래도 보지 못하게 하고 부모형제 이웃 나라 민족도 볼 수 없도록 눈이 어둡게 하기 때문입니다. 

2) 욕심이 죄를 낳기 때문입니다.

 '오직 각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됨이니 욕심이 잉태한 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약1:14-15)

 3) 탐심은 우상숭배이기 때문입니다.(골3:5)

죄악 중에 하나님이 가장 싫어하시는 죄가 우상숭배가 아닌가 생각합니다.욕심이 돈과 명예를 우상으로 만듭니다. 성경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4) 욕심은 인생을 망치게 하고 지옥을 만들기 때문입니다.

아간을 보십시오. 가롯 유다를 보십시오. 행복한 인생은 결코 소유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눅12:15)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 반대로 '욕심이 가득한 자는 저주가 있나니 지옥이 저희 것이요'

5) 정욕을 버려야 합니다.

여러분의 마음을 채울 수 있는 세상의 어떤 것도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 한 분만으로 채울 수 있습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 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시23;1) 여러분은 예수 그리스도를 마음에 모시고 사랑으로 채우며 성령의 은혜로 채울 때 욕심은 빼어 버릴 수 있습니다. 하나님 한 분으로 만족하시기를 축복합니다.

4. 우리 인생에 그리고 분노를 빼어 버려야 합니다.


삼척의 한 비포장 도로에서 일어난 끔찍한 사건을 기억하십니까? 전화박스에서 일어난 끔찍한 사건을 기억하십니까? 분 자체가 죄악은 아닙니다.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라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분노에 대하여 경계하고 있습니다. 가인을 보십시다. 모세를 보십시오. 분노는 화를 내는 것으로 마음에 불을 말합니다. 그러기에 분노는 자신에게 있는 태워버리는 것이 됩니다. 분노는 공들여 쌓아 놓은 인생과 인격과 신앙을 무너지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분노는 타인의 인생과 자신의 인생을 사냥하는 활이요 타인과 자신의 인생을 찌르는 무서운 칼입니다.

5. 저주와 악의적이며 부정적이고 추하고 더러운 말을 빼어 버려야 합니다.


성경은 말에 대하여 인생을 만드는 중요요소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배가 작은 키로 방향을 만드는 것과 같이 말이 인생을 만들고 있음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불이 작은 불씨로 만들어지는 것과 같이 인생에 시련이 말로 만들어짐을 말씀합니다. 말은 생의 바퀴라 말씀하고 있습니다.(약3:4-6) 사람은 자신이 한 말로 증거가 되어 심판을 받음을 말씀합니다.(마12:36) 잠언12장14절에 '사람은 입의 열매로 인하여 복록에 족하며 그 손의 행하는 대로 자기가 받느니라' 잠언18장20-21절에 '사람은 입에서 나오는 열매로 하여 배가 부르게 되나니 곧 그 입술에서 나는 것으로 하여 만족하게 되느니라 죽고 사는 것이 혀의 권세에 달렸나니 혀를 쓰기 좋아하는 자는 그 열매를 먹으리라' 잠언21장23절에 '입과 혀를 지키는 자는 그 영혼을 환난에서 보전하느니라' 그러기에 하나님과 사람과 자신에게 무익한 저주와 악의적인 말 부정적인 말 추하고 더러운 말은 버려야 합니다.

결론입니다. 오늘 본문에 보십시오. 아름답고 훌륭하고 멋있는 행복한 삶이 되지 않는 이유가 어디 있을까요? 있어야 할 것이 없고, 없어야 할 것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내 인생에 더할 것은 더하도록 합시다. 나폴레옹은 자신의 사전에 실패라는 것은 없다고 하였습니다만 우리들에게 교만과 욕심과 분노와 무익한 말은 빼어 버립시다. 그리고 뺄 것 죄와 교만과 욕심과 분노와 무익한 말은 빼어 버립시다. 제하여 버립시다. 피흘리기까지 죄와 싸워야 합니다.(히12:4)

한태완 목사<예화포커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2213 고물과 보물은 위치의 문제 file 한재욱 서울 강남비전교회 목사 2017-06-26 135
32212 당신은 과연 하나님 편인가 file 김석년 서울 서초성결교회 목사 2017-06-26 78
32211 명의 편작과 십자가 file 한상인 광주순복음교회 목사 2017-06-26 50
32210 선포된 하나님 말씀의 가치 file 박성규 부산 부전교회 목사 2017-06-26 52
32209 짐이 아닌 힘입니다 file 백영기 청주 쌍샘자연교회 목사 2017-06-26 64
32208 소명감으로 일하는 사람 file 최효석 무지개언약교회 목사 2017-06-26 50
32207 희망 file 한재욱 서울 강남비전교회 목사 2017-06-26 42
32206 지금은 희망을 노래할 때입니다 file 김석년 목사 서초성결교회 2017-06-26 41
32205 위기지학(爲己之學)-위인지학(爲人之學) file 한상인 광주순복음교회 목사 2017-06-26 38
32204 질그릇 안의 보화 연규홍 목사 2017-06-14 800
32203 한국 교회가 변화되어야 한다 한태완 목사 2017-06-14 225
» 인생의 덧셈과 뺄셈 한태완 목사 2017-06-14 556
32201 생각을 바꾸라! 한태완 목사 2017-06-14 451
32200 발과 섬기는 생활 한태완 목사 2017-06-14 203
32199 포기의 결단 한태완 목사 2017-06-14 226
32198 솔라 스크립투라 file 박성규 부산 부전교회 목사 2017-06-13 352
32197 소박한 행복 file 백영기 청주 쌍샘자연교회 목사 2017-06-13 432
32196 세상의 희망이 되는 교회 file 최효석 무지개언약교회 목사 2017-06-13 252
32195 시간은 날카롭단다 file 한재욱 서울 강남비전교회 목사 2017-06-13 236
32194 인생의 승리자 file 김석년 서울 서초성결교회 목사 2017-06-13 248
32193 닭과 뒝벌 file 한상인 광주순복음교회 목사 2017-06-13 203
32192 아드 폰테스 file 박성규 부산 부전교회 목사 2017-06-13 174
32191 그들은 나입니다 file 백영기 청주 쌍샘자연교회 목사 2017-06-13 155
32190 나로 인하여 하루가 file 이주연 목사 2017-06-11 244
32189 오늘 하루를 위하여 바칠만한 것 file 이주연 목사 2017-06-11 188
32188 이기려 말고 file 이주연 목사 2017-06-11 228
32187 진리는 무엇입니까? file 이주연 목사 2017-06-11 97
32186 분노를 넘는 길 file 이주연 목사 2017-06-11 104
32185 큰 나무가 되려면 file 이주연 목사 2017-06-09 170
32184 따뜻한 사회가 되기를 원한다면 file 이주연 목사 2017-06-09 45
32183 죽음을 잊어버리지 않는 한 file 이주연 목사 2017-06-09 33
32182 사랑한다면 하나님의 신비를 알리라 file 이주연 목사 2017-06-09 68
32181 행복할 수 있는 이유 김장환 목사 2017-06-05 753
32180 하나님을 인정하는 삶 김장환 목사 2017-06-05 510
32179 세 가지 비결 김장환 목사 2017-06-05 529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083 세종특별시 금남면 용포쑥티2길 5-7 (용포리 53-3)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