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이슬람의 할랄식품

최한주 목사............... 조회 수 183 추천 수 0 2017.08.11 23:56:29
.........

이슬람의 할랄식품


근래에 국영방송인 KBS에서 이슬람에 대하여 방영하는 내용이 한국인들의 생각을 오도하고 있다는 보도가 기독교 저널을 통하여 발표되고 있다. 이슬람은 오늘날 세계 속에 가장 큰 분쟁을 일으키는 종교다. 극단적 이슬람인들이 주축이 된 IS(Islam State- 이슬람국가)가 보여주는 살인의 광기는 세계인들을 놀라게 하고 있고 분쟁이 일어난 곳에 항상 이슬람이 개입되어 있는 것을 보면 이슬람의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가를 보여준다. 특별히 이 이슬람이 한국을 표적대상(Target)으로 삼고 각양 방법으로 한국 사회와 경제에 파고들고 있는 데, 그 중에 대표적인 것이 오일 머니(Oil Money)로 파고드는 샤리아 금융과 이슬람의 할랄식품이다.


오늘은 이슬람의 할랄식품에 대하여 전하고자 한다.

“할랄(Halal)”이란 “음식과 생활에서 허용된 것”이란 뜻이다. 넓은 의미에서 할랄은 이자, 음주, 도박, 음란물과 마약 등을 제외한 각양 생활 지침이다. 그러나 가장 적극적인 품목은 먹을 수 있는 음식에 관한 규정이다. 이것을 할랄식품이라고 한다. 할랄식품이 관심을 끄는 것은 현제 세계 음식 시장의 약 16%를 차지하고 있고 시장 규모는 $ 6,320억에 이르는 엄청난 규모의 식품시장이기 때문이다. 기업의 목적은 이윤을 추구하는 것이기에 대단히 군침이 돌지 않을 수 없다. 여기에 이슬람이 노리는 함정이 있다.


어떤 것이 이슬람들이 먹을 수 있는 할랄식품인가?

한마디로 이슬람 율법에 따라 만들어진 것이어야 한다. 이슬람 율법에는 먹을 수 있는 음식과 먹을 수 없는 것이 철저하게 구분되어 있다. 소고기, 양고기, 닭고기와 비늘 없는 생선 등은 먹을 수 있다. 먹을 수 있는 동물의 목을 자를 때도 “비스밀라(Bismillah)- 알라의 이름으로”라고 말하면서 잘라야 한다. 그리고 짐승을 잡을 때 이슬람 신전이 있는 “메카” 방향으로 바라보게 해서 잡아야 한다. 그 외에도 수많은 규정들이 있다. 한마디로 이슬람에게 드려진 우상 식품과 같다.


중요한 것은 이런 법에 따라 음식을 만들 때 이슬람 성직자인 이맘의 감독 하에 진행되는 데 할랄식품을 만들면 회사에는 이슬람 성직자 이맘이 상주할 방과 그가 매일 메카를 향하여 기도할 수 있는 기도실을 마련해야 한다. 이는 할랄식품을 만드는 회사를 이슬람화 시키려는 함정이다.


현제 한국에서는 2010년을 기준으로 한국 이슬람 중앙회의 발표에 따르면 과자 51종과 음료 25종이 할랄식품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한국관광공사가 외래 관광객 전문식당 153개소 중에 11개소가 할랄 식당으로 지정하고 있다. 이는 계속 증가되고 있다.


국내 식품 제조업체들이 경제논리로 할랄식품의 인증을 얻기 위해 이슬람 율법을 따르려 한다. 또 할랄식품이 전혀 거리가 먼 건강식품인 양 홍보하므로 국민들의 마음을 오도하고 있다. 대단히 경계해야 할 것이다. 근래에 원해영 국회의원이 경영하는 풀무원이 할랄식품에 적극적이다. 그리스도인드로서 깊은 경각심을 가지고 대처해야 할 것이다.

최한주 목사 <푸른숲교회>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2445 마지막으로 담겨진 모습 김장환 목사 2017-09-19 137
32444 기쁨이 기록되는 신앙 김장환 목사 2017-09-19 114
32443 신뢰할 수 있는 사회 김장환 목사 2017-09-19 55
32442 쉬지 말고 기도하라 김장환 목사 2017-09-19 78
32441 단순한 노력 김장환 목사 2017-09-19 49
32440 아름다운 마무리 김장환 목사 2017-09-19 53
32439 생각의 체계 김장환 목사 2017-09-19 43
32438 모든 문제의 해결자 김장환 목사 2017-09-19 81
32437 바위를 꽃으로 만드는 나비처럼 file 백영기 청주 쌍샘자연교회 목사 2017-09-13 259
32436 하나님을 발견하는 즐거움 file 최효석 무지개언약교회 목사 2017-09-13 333
32435 당신과 나 사이에 file 한재욱 서울 강남비전교회 목사 2017-09-13 222
32434 단순한 삶의 행복 file 김석년 서울 서초성결교회 목사 2017-09-13 207
32433 하루살이의 군무 file 한상인 광주순복음교회 목사 2017-09-13 141
32432 포로와 프로 file 박성규 부산 부전교회 목사 2017-09-13 218
32431 충만한 내 기쁨 file 백영기 청주 쌍샘자연교회 목사 2017-09-13 107
32430 행복할 수 있는 능력 file 이주연 목사 2017-09-12 116
32429 내님의 얼굴 file 이주연 목사 2017-09-12 48
32428 감당 못할것에서 떠나라 file 이주연 목사 2017-09-12 58
32427 세상에 살면서 세상에 젖지 않을 수 있는가? file 이주연 목사 2017-09-12 60
32426 혀에 못을 박다 file 이주연 목사 2017-09-12 75
32425 먼저 대접하십시오 file 이주연 목사 2017-09-12 45
32424 오는 버스라고 다 탈수는 없다 file 이주연 목사 2017-09-12 82
32423 영적 전쟁 file 이주연 목사 2017-09-12 67
32422 간과 영혼 고훈 목사(안산제일교회) 2017-09-10 279
32421 어머니의 약 예화포커스 2017-09-10 178
32420 생선장수 어머니 예화포커스 2017-09-10 204
32419 아빠의 오토바이 예화포커스 2017-09-10 113
32418 어머니의 손 예화포커스 2017-09-10 84
32417 삶의 우선 순위 한태완 목사 2017-09-10 264
32416 도깨비 감투 한태완 목사 2017-09-10 95
32415 세상이 감당못할 사람 김장환 목사 2017-09-08 424
32414 일을 끝까지 마치는 비법 김장환 목사 2017-09-08 229
32413 위기의 상황이 알려주는 것 김장환 목사 2017-09-08 255
32412 바라는 것의 실상 김장환 목사 2017-09-08 248
32411 고통가운데 남는 것 김장환 목사 2017-09-08 172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083 세종특별시 금남면 용포쑥티2길 5-7 (용포리 53-3)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