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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의 눈물

김장환 목사............... 조회 수 446 추천 수 0 2019.01.10 23:5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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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의 눈물 
 
  감리교의 창시자 요한 웨슬레 목사님은 성도들에게 좋은 방법으로 최대한 많은 돈을 벌고, 모은 것을 최대한 아껴 쓰고, 최대한 다른 사람들에게 나누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본인도 실제로 책을 통해 번 거액의 인세를 대부분 헌금했습니다.

  미국의 대통령인 아이젠하워는 가장 크게 성공한 사람 중 한 사람이었지만 돈에 대해서는 별로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는 많은 돈이 있는 것은 필요한 일에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대통령이 되기 전의아이젠하워는 장군이었지만 모아놓은 돈이 전혀 없었고 심지어 자가용도 없었습니다.

  아인슈타인은 200만원이 든 돈과 함께 책을 잃어버렸는데, 자신의 필기가 적힌 책을 잃어버린 것을 훨씬 안타까워했습니다.

  강철와 카네기는 개인적인 일에는 절대 돈을 낭비하지 않는 구두쇠였지만 교회를 위한 일에 사용하는 돈은 조금도 아까워하지 않았습니다.

  독일의 기업가 보시와 미국의 부호 워런 버핏은 부자가 되서도 길가에 떨어진 십 원짜리 하나도 그냥 지나치지 않고 주워 저축을 했습니다.

성도들이 돈을 대하는 자세는 세상 사람들과는 조금 달라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물질에 지배당하지 않으며 지혜롭게 사용하길 바라십니다. 하나님의 일을 위한 목적으로 세상의 물질을 사용하는 사람이 되십시오. 반드시 복되고 형통할 것입니다.

주님, 세상의 물질에 연연하지 않는 자유를 마음에 허락하소서.

지혜롭게 돈을 벌고, 지혜롭게 돈을 사용하는 자세를 위해 기도하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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