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평범한 일을 비범하게

김장환 목사............... 조회 수 260 추천 수 0 2019.10.15 23:52:48
.........

평범한 일을 비범하게
 
대만의 최고 부자인 왕융칭 회장은 16살 때 쌀집을 하며 사업을 시작 했습니다.
그러나 당시에는 너도나도 쌀집을 할 때라 경쟁이 극심했습니다. 그런 와중에 아직 10대인 소년이 어른들을 상대로 장사를 해 성공하기는 더더욱 힘든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나 왕회장은 당시 판매되는 쌀들에는 돌이 많이 섞여 있다는 것을 알고는 이 돌들을 모두 골라 ‘돌없는 쌀’이라고 이름 붙여 팔았습니 다. 또한 힘이 없는 노인들을 위해 당시로는 파격인 배달 서비스를 시작 했습니다. 이렇게 쌀집으로 큰 성공을 거두었지만 세계 2차 대전이 일어났고 왕회장은 모든 걸 잃고 시골로 내려갔습니다.
시골로 내려간 왕회장은 거위를 팔기 시작했습니다.
당시에는 사람도 먹을 것이 없는 시절이었지만 버려진 채소들을 모아 영양식을 만들어 거위들에게 먹였고, 왕회장의 거위는 다른 거위보다 2 배 이상 살쪘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다시 시골사람이라면 누구나 하던 거위 장사로 큰 성공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 밑천을 바탕으로 타이어 사업을 시작했고, 이후에는 30개의 계열사를 가진 대만 최고의 화학회사를 세웠습니다.
평범한 일을 비범하게 하는 것이 성실한 사람입니다. 작은 것에 충성할때 큰일을 맡기시는 주님의 말씀을 믿고 주어진 모든 일을 성실하게 하십시오. 반드시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합니다.
주님! 성실하고 지혜롭게 살고 남을 유익하게 하는 인생이 되게 하소서.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최선을 다해 섬기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5798 TV를 틀어놔야 잠이 드는 남편의 내력(來歷) new 물맷돌 2020-06-03 10
35797 이 세상에서 당신이 제일이지요! new 물맷돌 2020-06-03 9
35796 언니는? new 물맷돌 2020-06-03 7
35795 저는 마님을 모시는 삼돌이가 되었습니다! new 물맷돌 2020-06-03 8
35794 이렇게 찾아와줘서 정말 고마워, 미안해! new 물맷돌 2020-06-03 6
35793 위기는 언제나 계속되고 있습니다. new 물맷돌 2020-06-03 10
35792 미안하다’는 말, 그 한 마디의 중요성 new 물맷돌 2020-06-03 7
35791 상대 배우자의 상처와 고통을 아는 것이 해독제가 됩니다. new 물맷돌 2020-06-03 5
35790 꾼과 리더의 차이 file 한재욱 목사 2020-06-02 71
35789 예수님의 얼싸안기 file 한희철 목사 2020-06-02 47
35788 언택트 file 이성준 목사 2020-06-02 52
35787 한라산 같은 하나님 file 차진호 목사 2020-06-02 42
35786 생명을 살리러 간다 file 전담양 목사 2020-06-02 44
35785 리모델링 file 손석일 목사 2020-06-02 40
35784 연민이 아닌 공감 file 한재욱 목사 2020-06-02 30
35783 내가 입힌 모든 상처를 용서하소서 file 한희철 목사 2020-06-02 35
35782 기다림의 축복 새벽기도 2020-05-30 245
35781 끝까지 견디라 새벽기도 2020-05-30 191
35780 성령충만한 삶의 실체 새벽기도 2020-05-30 272
35779 탐욕의 포로 김장환 목사 2020-05-26 407
35778 손해가 아닌 선 김장환 목사 2020-05-26 281
35777 빛을 발하는 만남 김장환 목사 2020-05-26 232
35776 존경하는 이유 김장환 목사 2020-05-26 212
35775 생명의 신호 김장환 목사 2020-05-26 179
35774 정말 조심해야할 것 김장환 목사 2020-05-26 275
35773 기도의 오솔길 김장환 목사 2020-05-26 219
35772 인생의 신기루 김장환 목사 2020-05-26 222
35771 너는 참 괜찮은 사람이야! 물맷돌 2020-05-24 232
35770 조금 더 따뜻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물맷돌 2020-05-24 106
35769 남보다 조금 더 무거운 짐을 지고 가기에 물맷돌 2020-05-24 85
35768 귀인(貴人) 물맷돌 2020-05-24 86
35767 주문과 다른 식당, 수상한 식당 물맷돌 2020-05-24 85
35766 대여섯 살 때의 일을, 아들은 어떻게 아는 걸까요? 물맷돌 2020-05-24 57
35765 오토바이 구입전쟁 물맷돌 2020-05-24 66
35764 내가 원해서 한 결혼도 아닌데, 당신한테 속았다! 물맷돌 2020-05-24 55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083 세종특별시 금남면 용포쑥티2길 5-7 (용포리 53-3)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