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마음의 문을 닫는 이유

김장환 목사............... 조회 수 426 추천 수 0 2019.10.29 23:27:47
.........

마음의 문을 닫는 이유
 
초등학생 2학년들을 대상으로 부모님께 가장 많이 듣는 말이 무엇인지 물었습니다.
‘공주님, 이쁜이, 순둥이, 귀염둥이’와 같이 귀여운 애칭이 1등이었습니다.
그러나 6학년이 되자 순위가 달라졌습니다.
“핸드폰 좀 꺼, 숙제는 했니?”
중학생이 되고부터는 상위권이 온통 공부와 관련된 것이었고, 고등학생들은 노력을 해서 성적을 올려도 칭찬을 해주지 않고 공부를 더 잘하는 친구들과 비교를 한다고 부모님을 평가했습니다.
초등학교 4학년을 기점으로 부모님들의 자녀를 바라보는 기준이 바뀌면서 대화시간도 짧아지기 시작했고, 불화도 커지기 시작했습니다. 자녀들은 부모님들이 자기들 말을 아예 듣지 않는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마음 속 이야기도 하지 않았습니다.
진짜 문제는 대화의 부재에서 찾아옵니다. 듣지 않으면 가장 가깝고 사랑스러운 자녀와도 사이가 결국 멀어집니다. 주님께서 우리의 말을 들어 주시듯 자녀를 사랑하는 만큼 들어주고 상대방 입장에서 공감하려고 노력해주십시오. 반드시 주님께서 좋은 것으로 채워주십니다.
주님! 늘 입은 하나고 귀는 둘로 만드신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하소서.
먼저 말을 하고 싶을 때에도 3초를 참고 생각한 후에 합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5771 너는 참 괜찮은 사람이야! 물맷돌 2020-05-24 39
35770 조금 더 따뜻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물맷돌 2020-05-24 23
35769 남보다 조금 더 무거운 짐을 지고 가기에 물맷돌 2020-05-24 20
35768 귀인(貴人) 물맷돌 2020-05-24 26
35767 주문과 다른 식당, 수상한 식당 물맷돌 2020-05-24 20
35766 대여섯 살 때의 일을, 아들은 어떻게 아는 걸까요? 물맷돌 2020-05-24 16
35765 오토바이 구입전쟁 물맷돌 2020-05-24 17
35764 내가 원해서 한 결혼도 아닌데, 당신한테 속았다! 물맷돌 2020-05-24 15
35763 사실, 저는 조급한 편입니다. 물맷돌 2020-05-24 20
35762 무릎 꿇은 나무 물맷돌 2020-05-24 21
35761 뉴노멀 file 이성준 목사 2020-05-18 257
35760 비바람에 쓰러진 나무에서 file 김상길 목사 2020-05-18 378
35759 여호와를 앙망하다 file 전담양 목사 2020-05-18 293
35758 멀리 날아가는 종이 한 장 file 손석일 목사 2020-05-18 228
35757 꽃아 일어나거라 file 한재욱 목사 2020-05-18 191
35756 우리에게는 답이 없습니다 file 한희철 목사 2020-05-18 274
35755 남 일, 내 일 file 이성준 목사 2020-05-18 214
35754 베토벤 머리카락 file 김상길 목사 2020-05-18 249
35753 구두가 준 교훈 김장환 목사 2020-05-14 508
35752 올바르게 사용하라 김장환 목사 2020-05-14 360
35751 용감함과 무모함 사이 김장환 목사 2020-05-14 285
35750 기다리는 지혜 김장환 목사 2020-05-14 350
35749 브레어의 선택 김장환 목사 2020-05-14 233
35748 위험한 믿음 김장환 목사 2020-05-14 305
35747 집중을 위한 준비 김장환 목사 2020-05-14 214
35746 행복의 6가지 조건 김장환 목사 2020-05-14 357
35745 돈 벌려고 열심히 일하고 있지! 물맷돌 2020-05-12 117
35744 저를 위로해주는 남편은 어떤 약보다 강력했어요! 물맷돌 2020-05-12 97
35743 삶이 우리에게 바라는 단 한 가지는? 물맷돌 2020-05-12 133
35742 그래도 희망을 가져야 합니다. 물맷돌 2020-05-12 108
35741 우리 삼남매는 뿔뿔이 헤어졌습니다. 물맷돌 2020-05-12 64
35740 집에서도 쫓겨나고, 갈 데가 없었습니다. 물맷돌 2020-05-12 79
35739 최소한 이 네 가지만 거꾸로 해도 물맷돌 2020-05-12 174
35738 정말이지, 구세주가 따로 없었습니다. 물맷돌 2020-05-12 65
35737 어느 순간, 그분에게 물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 물맷돌 2020-05-12 88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083 세종특별시 금남면 용포쑥티2길 5-7 (용포리 53-3)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