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복음의 씨앗을 뿌립시다

김장환 목사............... 조회 수 291 추천 수 0 2019.11.02 19:28:19
.........

복음의 씨앗을 뿌립시다
 
프랑스의 한 황무지에 부피에라는 양치기가 한 무리의 양을 돌보며 살고 있었습니다.
워낙 척박한 황무지라 양치기 외에는 아무도 그곳에서 살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종종 찾아오는 여행자들도 걸음을 서둘러 그곳을 벗어났습니다. 양치기도 그런 곳에서 고작 3,40마리의 양이나 지켜야 하는 자기의 삶이 한스러웠습니다.
그러다 하루는 그 황무지를 자신이 가꿔보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날부터 양치기는 하루에 100개씩 도토리나무를 심었고, 나중에는 밤나무, 단풍나무를 심으며 계속해서 가꾸기 시작했습니다.
어느새 그곳은 황무지가 아니라 아름다운 숲이 되었습니다.
이곳을 방문했었던 한 여행자는 이런 변화를 보고 깜짝 놀라 양치기에게 이곳이 프로방스가 맞냐고 물었습니다.
“네, 여기가 프로방스입니다. 그러나 더 이상 황무지는 아닙니다.”
환상의 숲으로 살기 좋은 지역으로 손꼽히는 남프랑스의 ‘프로방스’는 사실 황무지의 대명사였습니다.
작은 씨앗에 사막에 숲을 만들 가능성이 숨어있습니다. 황무지에 심겨진 씨앗이 심겨져 아름다운 숲이 되듯이, 삭막한 사람들의 마음에 복음의 씨를 뿌리십시오. 반드시 주님께서 좋은 것으로 채워주십니다.
주님! 제 삶에 황무지가 있다면 그곳을 개발할 힘을 주소서.
황무지를 개발하는 마음으로 오늘, 내일을 준비합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5798 TV를 틀어놔야 잠이 드는 남편의 내력(來歷) new 물맷돌 2020-06-03 13
35797 이 세상에서 당신이 제일이지요! new 물맷돌 2020-06-03 11
35796 언니는? new 물맷돌 2020-06-03 9
35795 저는 마님을 모시는 삼돌이가 되었습니다! new 물맷돌 2020-06-03 9
35794 이렇게 찾아와줘서 정말 고마워, 미안해! new 물맷돌 2020-06-03 7
35793 위기는 언제나 계속되고 있습니다. new 물맷돌 2020-06-03 12
35792 미안하다’는 말, 그 한 마디의 중요성 new 물맷돌 2020-06-03 8
35791 상대 배우자의 상처와 고통을 아는 것이 해독제가 됩니다. new 물맷돌 2020-06-03 6
35790 꾼과 리더의 차이 file 한재욱 목사 2020-06-02 71
35789 예수님의 얼싸안기 file 한희철 목사 2020-06-02 47
35788 언택트 file 이성준 목사 2020-06-02 52
35787 한라산 같은 하나님 file 차진호 목사 2020-06-02 42
35786 생명을 살리러 간다 file 전담양 목사 2020-06-02 44
35785 리모델링 file 손석일 목사 2020-06-02 40
35784 연민이 아닌 공감 file 한재욱 목사 2020-06-02 30
35783 내가 입힌 모든 상처를 용서하소서 file 한희철 목사 2020-06-02 35
35782 기다림의 축복 새벽기도 2020-05-30 246
35781 끝까지 견디라 새벽기도 2020-05-30 192
35780 성령충만한 삶의 실체 새벽기도 2020-05-30 272
35779 탐욕의 포로 김장환 목사 2020-05-26 407
35778 손해가 아닌 선 김장환 목사 2020-05-26 281
35777 빛을 발하는 만남 김장환 목사 2020-05-26 232
35776 존경하는 이유 김장환 목사 2020-05-26 212
35775 생명의 신호 김장환 목사 2020-05-26 179
35774 정말 조심해야할 것 김장환 목사 2020-05-26 275
35773 기도의 오솔길 김장환 목사 2020-05-26 220
35772 인생의 신기루 김장환 목사 2020-05-26 222
35771 너는 참 괜찮은 사람이야! 물맷돌 2020-05-24 232
35770 조금 더 따뜻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물맷돌 2020-05-24 106
35769 남보다 조금 더 무거운 짐을 지고 가기에 물맷돌 2020-05-24 85
35768 귀인(貴人) 물맷돌 2020-05-24 86
35767 주문과 다른 식당, 수상한 식당 물맷돌 2020-05-24 85
35766 대여섯 살 때의 일을, 아들은 어떻게 아는 걸까요? 물맷돌 2020-05-24 57
35765 오토바이 구입전쟁 물맷돌 2020-05-24 66
35764 내가 원해서 한 결혼도 아닌데, 당신한테 속았다! 물맷돌 2020-05-24 55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083 세종특별시 금남면 용포쑥티2길 5-7 (용포리 53-3)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