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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편해지고 안색도 좋아집니다.

물맷돌............... 조회 수 106 추천 수 0 2020.01.09 22:3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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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편지2330]2020.01.09(T.01032343038)


속이 편해지고 안색도 좋아집니다.


샬롬! 지난밤 좋은 꿈 꾸셨는지요? 기분 좋은 하루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혹시 ‘비문증(飛蚊症)’이라는 말을 들어보셨는지요? 눈앞에서, ‘날파리 같기도 하고, 기다란 실오라기가 둥둥 떠다니는 것처럼 보이는 현상’을 말합니다. 눈을 감아도, 눈을 떠도, 이 현상이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면 ‘비문증’일 가능성이 많답니다. 노화(老化)가 그 주된 원인이라고 합니다.


영국의 한 음주예방단체가 1월 한 달간 ‘술을 자제해서 술에 절어 있던 간(肝)을 말려주자’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데, 이 운동이 ‘건조한 1월(Dry January)’입니다. 그렇다면, 한 달간 금주하면 몸에 어떤 변화가 생길까요? 금주하는 동안, 숙면과 내장(內臟)건강증진, 안정된 혈압과 윤기 있는 안색 등, 즉각적인 효험이 차례대로 나타난다고, 의학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첫째 주 : 술을 끊고 며칠 지나면 잠을 잘 자기 시작합니다. 수면을 방해하던 알코올 독소가 빠진 덕분입니다. 체내 수분이 적절히 유지되어 활력이 생깁니다. 탈수 영향이 없어져서 갈증과 두통도 사라집니다. 둘째 주 : 위와 간 등, 내장 문제로 고통 겪던 것이 나아집니다. 속 쓰림과 욕지기, 구토와 헛배 증세가 사그라집니다. 셋째 주 : 살이 빠집니다. 영양가는 없고 열량만 가득한 알코올 주입이 중단된 결과입니다. 넷째 주 : 잦은 과음은 지방간을 유발하는데, 금주 4주째가 되면 간 기능이 회복세를 보입니다. 속이 편해지고 안색도 좋아집니다. 알코올이 차단되면서, 건조하고 거칠던 피부색이 되살아나 얼굴이 투명해지고 환해집니다.(출처; 윤희영의 News English)


술을 적당히 먹을 수만 있다면, ‘술은 우리 인간에게 여러 모로 유익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적당히’가 쉽지 않다는 게 문제입니다. 거의 불가능에 가깝지 않나 싶습니다.(물맷돌)


[결국 그 술이 마침내 뱀같이 너를 물 것이며 독사처럼 너를 쏠 것이다.(잠23:32) 술 취하지 마십시오. 이것 때문에 방탕하게 됩니다.(엡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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