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시간을 사용하는 우선순위

김장환 목사............... 조회 수 337 추천 수 0 2020.01.10 23:54:31
.........

시간을 사용하는 우선순위
 
미국의 대통령이었던 아이젠하워는 철저한 시간 관리로 유명했는데, 그는 시간을 관리하는 비결에 대해 이런 말을 했습니다.
“중요하면서 긴급한 일은 별로 없고, 긴급하면서 중요한 일도 별로 없다.”
그리고 컨설턴트들의 연구도 아이젠하워의 말과 일치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아이젠하워 박스’라는 시간 관리 툴을 만들었습니다. 이 툴은 모든 일을 4가지로 분류합니다.
1. 중요하면서 긴급한 일.
2. 중요하면서 안 긴급한 일.
3. 안 중요하면서 긴급한 일.
4. 안 중요하고 안 긴급한 일.
이 툴의 핵심은 중요하면서 안 긴급한 일을 2번째 우선순위에 놓아야 하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안 중요하면서 긴급한 일을 2번째로 처리하지만 실제로 오바마 대통령이 아무리 바빠도 아침 운동 시간은 지키고, 반드시 저녁은 가족과 함께 먹는 것처럼 더 나은 동력을 내기 위한 중요한 일을 급한 일보다 더 우선시해야 합니다.
우리가 경건생활을 중요하지만 안 긴급하다고 생각하는 것도 완전히 잘못된 생각입니다. 더 나은 삶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경건생활을 하루 일과에 포함시키십시오. 반드시 주님께서 좋은 것으로 채워주십니다.

주님! 시간의 중요성을 알고 시간을 잘 활용하는 지혜를 주소서.
위 4가지의 툴을 만들어 매일매일 체크하며 시간을 관리합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5909 이기주의의 모습 김장환 목사 2020-07-13 99
35908 사명의 성공 김장환 목사 2020-07-13 79
35907 두 개의 눈 김장환 목사 2020-07-13 95
35906 영접의 거리 김장환 목사 2020-07-13 58
35905 함께 하시는 주님 김장환 목사 2020-07-13 68
35904 성공의 공통분모 김장환 목사 2020-07-13 69
35903 수렁에서 구하시는 주님 김장환 목사 2020-07-13 65
35902 분별력 김장환 목사 2020-07-13 76
35901 엄마가 해줄까? 물맷돌 2020-07-11 181
35900 복도 창가로 스며든 따뜻한 햇살 물맷돌 2020-07-11 71
35899 화장지를 거는 방법에서도 성격이 보입니다! 물맷돌 2020-07-11 131
35898 진짜 좋은 엄마’의 자격을 갖추었으면 좋겠습니다! 물맷돌 2020-07-11 66
35897 미안함과 용서의 눈물 물맷돌 2020-07-11 155
35896 진정 좋은 친구라면? 물맷돌 2020-07-11 90
35895 마음도 잘 볶으면 향기가 날까요? 물맷돌 2020-07-11 100
35894 부모님의 위로, 다르면서도 같았습니다! 물맷돌 2020-07-11 52
35893 별헤는 밤 file 전담양 목사 2020-07-09 170
35892 돌담의 지혜 손석일 목사 2020-07-09 204
35891 꽃잎이 모여 꽃이 됩니다 file 한재욱 목사 2020-07-09 223
35890 어려운 숙제 file 한희철 목사 2020-07-09 204
35889 이태원 프리덤 file 이성준 목사 2020-07-09 108
35888 습관과 마음의 거리 file 차진호 목사 2020-07-09 272
35887 나를 감싸안으며 file 전담양 목사 2020-07-09 147
35886 보이지 않는 날개 file 손석일 목사 2020-07-09 179
35885 신앙에 대한 질문 김장환 목사 2020-07-04 405
35884 이미 가진 보화 김장환 목사 2020-07-04 472
35883 7가지 고개 김장환 목사 2020-07-04 347
35882 연봉을 묻지 않은 이유 김장환 목사 2020-07-04 263
35881 잠언이 가르치는 경제 김장환 목사 2020-07-04 242
35880 천국을 상상하라 김장환 목사 2020-07-04 276
35879 새벽을 깨우는 도전 김장환 목사 2020-07-04 214
35878 모르게 돕는 기쁨 김장환 목사 2020-07-04 204
35877 부모는 어느 선까지 용서하고 인내해야 하는 것일까? 물맷돌 2020-06-30 158
35876 스스로를 인정하고 사랑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물맷돌 2020-06-30 112
35875 세상을 탓하기 전에 당신의 방부터 정리하라! 물맷돌 2020-06-30 146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083 세종특별시 금남면 용포쑥티2길 5-7 (용포리 53-3)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