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행복의 기준이 달라졌습니다

물맷돌............... 조회 수 154 추천 수 0 2020.02.11 10:19:18
.........

[아침편지2045]2019.2.11(T.01032343038)


‘행복’의 기준이 달라졌습니다.


샬롬! 지난밤 편히 쉬셨는지요? 행복한 한 주간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저는 11대의 휴대폰을 이용하여 ‘아침편지’를 발송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때로는, 이중으로 발송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고 카톡 프로그램 오류로 발송이 안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럴 땐 꼭 말씀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아침편지’를 변함없이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기자 : 두 아이를 낳고 기르면서 가장 크게 달라진 것은 뭔가요? 이윤미 : ‘행복’의 기준이 달라졌습니다. 전에는 뭔가 손에 쥐거나 눈에 보여야 행복한 거라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있는 그대로 행복하고, 모든 것에 대하여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조급함보다 여유로움, 쌓음보다 나눔이 소중하다고 느낍니다. 기자 : ‘예쁜배우 이윤미’를 내려놓고 ‘엄마 이윤미’로 사는 사람에 대하여 아쉬움은 없나요? 이윤미 : 배우 이윤미의 삶에서 엄마 이윤미의 삶으로의 변화는, 아쉬움보다는 채워짐이 많은 시간들이었습니다. 경험의 폭이 넓어지고 삶을 이해하는 방식이 깊어졌습니다. 기자 : 기독교인 또는 엄마로서 ‘태어남’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이윤미 : ‘태어남’은 하늘이 주신 선물이고, 아기가 태어나는 동시에 나 스스로도 다시 태어나는 일인 것 같습니다. 고난 없는 은혜가 없듯이, 태어남에는 고통이 따를 수밖에 없습니다. 아이를 낳을 때, 엄마만 힘든 게 아니라, 아기도 온 힘을 다해 태어나잖아요. 하지만, 아기가 태어나는 순간, 정말 기쁘고 귀한 존재를 품에 안게 되니, 큰 선물이죠.(출처; 빛과 소금, 서진아)


작곡가 겸 가수인 주영훈의 아내 이윤미 씨의 고백입니다. 얼마 전, 이윤미 씨가 셋째 딸을 출산했다는 소식을 들었을 겁니다.(물맷돌)


[자식은, 주께서 주신 선물이요, 상급으로 주신 축복입니다.(시127:3)]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5484 사람을 감동시킨 선행 new 김장환 목사 2020-02-28 75
35483 겸손한 사람의 자세 new 김장환 목사 2020-02-28 65
35482 한 손의 가능성 new 김장환 목사 2020-02-28 48
35481 앞장서는 리더 new 김장환 목사 2020-02-28 39
35480 진심어린 충고 new 김장환 목사 2020-02-28 33
35479 무엇을 위해 일하는가? new 김장환 목사 2020-02-28 42
35478 삶을 위한 부탁 new 김장환 목사 2020-02-28 38
35477 최선의 방법 new 김장환 목사 2020-02-28 49
35476 당신이 너무 소중합니다. 물맷돌 2020-02-28 84
35475 존경하는 인물이 많은 사회 물맷돌 2020-02-28 49
35474 이래저래 물맷돌 2020-02-27 86
35473 지금이 그때보다 좋은 이유? 물맷돌 2020-02-27 79
35472 저는 여자가 참 좋아요! 물맷돌 2020-02-26 104
35471 부끄러움은 모든 도덕의 원천입니다. 물맷돌 2020-02-26 78
35470 그날 이후로, 저는 더욱 책을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물맷돌 2020-02-25 68
35469 소신껏 반대의견을 말하십시오! 물맷돌 2020-02-25 67
35468 창백한 푸른 점 file 전담양 목사 2020-02-24 89
35467 믿음의 배짱 file 손석일 목사 2020-02-24 168
35466 무승부 file 한재욱 목사 2020-02-24 73
35465 자전거 길과 지뢰 file 한희철 목사 2020-02-24 69
35464 바닥 드러내기 file 이성준 목사 2020-02-24 95
35463 낙타의 혹 file 김상길 목사 2020-02-24 97
35462 중심을 알면 file 전담양 목사 2020-02-24 74
35461 사이와 거리 file 손석일 목사 2020-02-24 76
35460 아들은 나보다 아빠를 더 좋아하는구나! 물맷돌 2020-02-24 49
35459 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보여주기 위한 것이다. 물맷돌 2020-02-23 68
35458 몸에 좋지 않은 것에 돈을 쓰지 말자! 물맷돌 2020-02-23 64
35457 애들은 그저 집에서 보고 배웠을 따름입니다. 물맷돌 2020-02-23 48
35456 주변에 온갖 유혹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물맷돌 2020-02-23 52
35455 이슬 같은 은혜 김장환 목사 2020-02-21 361
35454 손해 보는 계산 김장환 목사 2020-02-21 246
35453 약속을 지키는 사람 김장환 목사 2020-02-21 150
35452 돈보다 중요한 것 김장환 목사 2020-02-21 159
35451 중요한 것을 챙기라 김장환 목사 2020-02-21 196
35450 받아들이는 자세 김장환 목사 2020-02-21 163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083 세종특별시 금남면 용포쑥티2길 5-7 (용포리 53-3)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