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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내 동생이라서 정말 고맙고 자랑스럽다!

물맷돌............... 조회 수 88 추천 수 0 2020.02.13 07: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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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편지2360]2020.02.13(T.01032343038)


네가 내 동생이라서 정말 고맙고 자랑스럽다!


샬롬!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오늘도 기분 좋은 하루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다섯째 동서가 자동차에 악력기를 준비해놓고 신호대기중일 때마다 악력운동을 하는 걸 봤습니다. 그래서 저도 악력기와 지압기를 마련해놓고, 신호에 걸리면 두 기구를 가지고 번갈아 운동하고 있습니다. 가격도 비교적 저렴하니, 한 번 사용해보시기 바랍니다.


언니는 삶의 고단함을 글로 적기 시작했습니다. 글을 써야 비로소 숨 쉴 수 있다고 했습니다. 절망이 파고들 때마다, 언니는 글 속으로 더 깊이 들어가고, 아름다운 문장을 찾아다녔습니다. 언니의 눅눅한 마음속에 따뜻하고 환한 볕이 드는 듯했습니다. 언니는 제게 새로 쓴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저는 언니의 유일하고 열렬한 독자가 되었습니다. 언니가 말했습니다. “비록 몸은 휠체어에 있지만, 글 속에서 나는 자유로워. 앞으로 더 많은 사람에게 내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어.” 몇 년 후, 언니는 두 번의 검정고시를 통과하고 대학 문예창작학과에 입학했습니다. 우리 가족은 눈물을 흘렸습니다. 긴 터널을 꿋꿋이 지나온 언니의 합격소식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귀한 선물이었습니다. 언니는 결혼을 앞둔 저에게 편지를 썼습니다. “내가 헤어날 수 없는 어둠 속에 있을 때에 한 줄기 빛을 선물해준 것은 바로 너였다. 네가 내 동생이라서 정말 고맙고 자랑스럽다!” 지금 언니는 눈부신 세상과 벅찬 감정을 글로 담아내고 있습니다. 언니의 연필에서 희망이 휘날리고 있습니다.(출처; 좋은생각, 고송희)


저에게도 고마운 사람이 많습니다. 그 고마움에 보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고3시절 등록금이 없어서 자퇴하려고 할 때, 등록금을 대준 그 고마운 권사님은 이 세상에 계시지 않습니다.(물맷돌)


[여호와께서 나에게 베푼 모든 은혜를 내가 어떻게 보답할 수 있겠습니까? 내가 구원의 잔을 들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를 것입니다.(시116:12,13) 우리가 여러분 때문에 우리 하나님 앞에서 갖게 될 모든 기쁨에 대한 보답으로 하나님께 어떻게 감사해야 좋을지 모르겠습니다.(살전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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