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무조건 싸워서 이겨라!

물맷돌............... 조회 수 171 추천 수 0 2020.03.18 22:42:10
.........

[아침편지1762]2018.3.17(T.01032343038)


무조건 싸워서 이겨라!


샬롬! 행복한 주말이 되시길 빕니다. 요즘 ‘꽃중년’과 ‘개저씨’라는 말이 유행하고 있습니다. 꽃중년은 ‘스타일이 좋고 품격이 있는 남자’를 말하고, 개저씨는 안하무인(眼下無人)이고 자기중심적이면서 지위를 앞세우는, ‘품격에 결함이 있는 남자’를 말합니다. 참, 꽃중년은 ‘완벽한 슈트를 고를 줄도 알고 세차도 할 줄 아는 사람’이랍니다.


 이 나라의 부모들은, 눈만 뜨면 자식들에게 ‘무조건 싸워서 이기라’고 가르칩니다. ‘경쟁과 성공’이 나란히 ‘최고의 가치’로 버티고 있는, 지구상 유일의 나라가 한국입니다. 악착같이 좋은 대학 나와서 좋은 직장에 취직해야, 어깨 쭉 펴고 다닐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전 국민의 1%만 의기양양하고, 나머지는 죄가 없어도 고개 숙여야 하는, 코미디 같은 상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뿐입니까? 내 자식 위해서는 위장전입을 밥 먹듯 하면서, 장애인학교가 들어오겠다고 하면 ‘아파트값 떨어진다.’고 펄쩍 뜁니다. 문명사회 공동체에서 필수적인 ‘이타심과 최소한의 염치’는 눈을 씻고도 찾아볼 수 없습니다. 이러니, 사회적 약자인 여성에 대한 ‘권력형 성폭력’에도 죄책감을 느끼지 않게 됩니다. 괴테는 ‘괴물과 싸우는 사람은 스스로 괴물이 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차별과 탐욕’이라는 ‘거대한 괴물’을 미워하고 맞서 싸운다.’고 생각했는데, 어느새 우리 자신이 괴물이 돼버렸습니다.(출처: J닷컴, 이하경)


글쓴이는 글 말미에서 ‘TV화면에 비치는 고개 숙인 사람을 향하여 욕할 자격이 있느냐?’고 신문독자를 향하여 따져 물었습니다. 사실, ‘죄의 심판’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고유권한입니다.(물맷돌)


[심판하실 때, 경건치 않은 사람들이 제멋대로 행한 모든 불경스러운 행동과, 주님께 대하여 함부로 지껄인 말을 낱낱이 들춰내시리라(유1:15)]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5588 섬김의 리더십 물맷돌 2020-04-03 121
35587 인생이란 기차여행 같은 것 물맷돌 2020-04-03 123
35586 아내가 저 때문에 고생 많이 했습니다. 물맷돌 2020-04-03 59
35585 남자는 왼쪽 산으로, 여자는 오른쪽 산으로! 물맷돌 2020-04-03 84
35584 그날 이후, 아이는 달라졌습니다. 물맷돌 2020-04-03 58
35583 지금 이 순간이 참으로 소중합니다! 물맷돌 2020-04-03 86
35582 희망을 버리는 것은 죄악입니다. 물맷돌 2020-03-31 226
35581 역사상 가장 위대한 말씀 물맷돌 2020-03-31 185
35580 온통 그 생각에 사로잡혀 괴롭습니다 물맷돌 2020-03-31 69
35579 인생을 꿰뚫는 만능열쇠는 없습니다! 물맷돌 2020-03-31 152
35578 아무 이유도 없이 사랑해주셨건만 물맷돌 2020-03-31 91
35577 나는 아무 것도 한 것이 없다. 물맷돌 2020-03-31 77
35576 메뚜기 물맷돌 2020-03-28 217
35575 제 뒤에는 언제나 든든한 사람이 물맷돌 2020-03-28 139
35574 소가 왜 저렇게 자꾸 우는가요? 물맷돌 2020-03-28 167
35573 가면(假面)을 쓰는 이유? 물맷돌 2020-03-28 107
35572 제가 엄마 역할을 대신했습니다. 물맷돌 2020-03-28 64
35571 시간’이란 무엇입니까? 물맷돌 2020-03-28 99
35570 바른 자세를 가진 사람 김장환 목사 2020-03-27 365
35569 혀의 중요성 김장환 목사 2020-03-27 279
35568 말씀을 실천하라 김장환 목사 2020-03-27 234
35567 돌려서 보여주라 김장환 목사 2020-03-27 194
35566 시간의 주인 김장환 목사 2020-03-27 254
35565 터닝포인트 김장환 목사 2020-03-27 310
35564 빛을 보내는 거울 김장환 목사 2020-03-27 186
35563 16가지 씨앗 김장환 목사 2020-03-27 241
35562 나는 잘못이 많은 사람입니다. 물맷돌 2020-03-25 135
35561 그래도 너까지 이러면 안 되지! 물맷돌 2020-03-25 98
35560 당연히 이 정도는 해야죠! 물맷돌 2020-03-25 75
35559 간혹 제가 싫어집니다. 물맷돌 2020-03-25 71
35558 뭐든지 충분히 섭취해야 합니다. 물맷돌 2020-03-25 71
35557 장성한 믿음 file 전담양 목사 2020-03-23 242
35556 광야 같은 인생에서 file 손석일 목사 2020-03-23 313
35555 무료 file 한재욱 목사 2020-03-23 186
35554 간신히 드린 기도 file 한희철 목사 2020-03-23 197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083 세종특별시 금남면 용포쑥티2길 5-7 (용포리 53-3)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