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눈뜨면 눈 감아라

이성준 목사............... 조회 수 108 추천 수 0 2020.03.23 23:26:45
.........

202001280002_23110924119878_1.jpg

[겨자씨] 눈뜨면 눈 감아라


‘눈에 보이는 게 사명’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다른 사람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자꾸 내 눈에 밟히는 것이 있다면 그것이 자신의 사명일 가능성이 큽니다. 그것을 내 것으로 붙잡고 씨름하다 보면 은사가 개발됩니다. 동역자도 붙습니다. 새로운 사역의 길이 열립니다. 하지만 변화의 열매를 이루어내기까지는 시간의 시험을 통과해야 합니다. 오래 참으며 그 사명을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 ‘갑자기 나타나 설친다’ ‘괜히 문제만 만든다’ ‘혼자 잘난 척한다’는 오해도 받을 것입니다.

이때 눈뜬 사람이 반드시 거쳐야 하는 훈련이 있습니다. 바로 눈을 감는 훈련입니다. 문제를 내가 아니라 하나님이 다루시도록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라는 말입니다. 기도로 숙성시킬 때 하나님이 일하십니다. 사명에 눈뜬 사람이 있습니까. 기도의 골방에서 눈을 감으십시오. 그때 하나님께서 성취의 문을 여실 것입니다.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 그것을 만들며 성취하시는 여호와, 그의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이가 이와 같이 이르시도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렘 33:2~3)

이성준 목사(인천 수정성결교회)
<겨자씨/국민일보>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5576 메뚜기 물맷돌 2020-03-28 46
35575 제 뒤에는 언제나 든든한 사람이 물맷돌 2020-03-28 40
35574 소가 왜 저렇게 자꾸 우는가요? 물맷돌 2020-03-28 42
35573 가면(假面)을 쓰는 이유? 물맷돌 2020-03-28 32
35572 제가 엄마 역할을 대신했습니다. 물맷돌 2020-03-28 25
35571 시간’이란 무엇입니까? 물맷돌 2020-03-28 35
35570 바른 자세를 가진 사람 김장환 목사 2020-03-27 210
35569 혀의 중요성 김장환 목사 2020-03-27 158
35568 말씀을 실천하라 김장환 목사 2020-03-27 145
35567 돌려서 보여주라 김장환 목사 2020-03-27 102
35566 시간의 주인 김장환 목사 2020-03-27 141
35565 터닝포인트 김장환 목사 2020-03-27 202
35564 빛을 보내는 거울 김장환 목사 2020-03-27 113
35563 16가지 씨앗 김장환 목사 2020-03-27 133
35562 나는 잘못이 많은 사람입니다. 물맷돌 2020-03-25 91
35561 그래도 너까지 이러면 안 되지! 물맷돌 2020-03-25 74
35560 당연히 이 정도는 해야죠! 물맷돌 2020-03-25 49
35559 간혹 제가 싫어집니다. 물맷돌 2020-03-25 42
35558 뭐든지 충분히 섭취해야 합니다. 물맷돌 2020-03-25 47
35557 장성한 믿음 file 전담양 목사 2020-03-23 186
35556 광야 같은 인생에서 file 손석일 목사 2020-03-23 241
35555 무료 file 한재욱 목사 2020-03-23 139
35554 간신히 드린 기도 file 한희철 목사 2020-03-23 143
» 눈뜨면 눈 감아라 file 이성준 목사 2020-03-23 108
35552 디딤발 file 손석일 목사 2020-03-23 77
35551 아버지의 등 file 한재욱 목사 2020-03-23 79
35550 때거울 file 한희철 목사 2020-03-23 56
35549 한국인은 정말 아름다운 마음을 가졌습니다. 물맷돌 2020-03-22 132
35548 일은 ‘하루의 의미’를 찾기 위한 탐색 물맷돌 2020-03-22 54
35547 습관이란 참 무섭습니다. 물맷돌 2020-03-22 78
35546 겉모습이 아니라 내면이 중요합니다! 물맷돌 2020-03-22 58
35545 아이는 엄마가 키워야 한다. 물맷돌 2020-03-22 36
35544 자연은 무엇 하나 하찮은 것이 없잖아요! 물맷돌 2020-03-22 46
35543 특히, 제가 더 심했습니다. 물맷돌 2020-03-22 43
35542 세계 유례없는 봉사(奉仕) 물맷돌 2020-03-18 312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083 세종특별시 금남면 용포쑥티2길 5-7 (용포리 53-3)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