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무지

2016년 최용우............... 조회 수 147 추천 수 0 2020.07.28 06:27:37
.........

hb6712.jpg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6712번째 쪽지


□영적 무지


하나님은 우리에게 복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그런데 왜 예수를 믿는데도 환란과 고통을 당하며 사는 사람들이 있을까요? 그것은 한 마디로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 도다”(호4:6) 여기에서 지식은 ‘하나님을 아는 지식’입니다. 공부를 해서 머리로 아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체험하여 아는 것을 말합니다.
사람은 영성(性)이 깨어나지 않으면 육성으로 살 수 밖에 없습니다. 영적 무지는 영성이 깨어나지 않은 상태입니다. 영이 잠들어 있으니 영의 세계를 모르는 것입니다. 깨어나야 알 수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영성이 깨어나지 않은 사람들은 불신자들과 별로 다를 것이 없습니다.
어떤 분들은 “예수님을 믿습니다.”하고 고백하기만 하면 구원을 받는다고 하는데, 그것은 ‘구원파’이단들의 주장과 별 차이가 없는 말입니다. 예수님을 믿고 고백하면 구원을 받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지만, 그 처음 고백의 순간은 ‘구원의 완성’이 아니라 긴긴 구원의 여정을 이제 막 출발한 것입니다. 구원은 점진적으로 ‘이루어가는 것’(빌2:12)입니다. 점점 그 영혼이 깨어나 영의 실체를 보고 분별하고 하나님을 경험하며, 사람의 영성이 회복되는 것입니다.
원래 하나님이 사람을 처음 만들었을 때는 사람의 영성이 열려있어 죄와 상관없는 삶을 살았는데, 범죄로 말미암아 영성이 어두워지고 어둠의 주관자인 마귀에게 권세가 넘어가면서 인간들은 육성의 어둠을 따라 살게 되었습니다.
인간의 환란과 고통의 배후에는 마귀의 역사가 있습니다. 그것을 알기만 해도 더 이상 어려움을 당하지 않을 수 있는데, 그걸 모르거나 거부하는 것이 ‘영적 무지(無智)’이며 어두움입니다.ⓒ최용우


♥2020.7.28. 불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댓글 '1'

최용우

2020.07.28 07:06:40

최근에 힘들어하는 분이 '왜 예수를 믿는데도 환란과 고통을 당하며 사는 사람들이 있을까요?'하고 물어서 그에 대한 답으로 오늘부터 예수 믿는데도 어려움을 당하는 10가지 이유를 하나씩 쓰겠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723 2016년 기적에서 수덕으로 new [1] 최용우 2020-08-11 41
6722 2016년 믿음에서 닮음으로 update [1] 최용우 2020-08-10 72
6721 2016년 복음화에서 새복음화로 [1] 최용우 2020-08-08 80
6720 2016년 성령을 머리로만 믿기 때문에 [1] 최용우 2020-08-07 102
6719 2016년 성령의 소원 [2] 최용우 2020-08-06 87
6718 2016년 귀신의 역사 [3] 최용우 2020-08-05 76
6717 2016년 성령세례를 받지 않으면 [7] 최용우 2020-08-04 117
6716 2016년 하나님의 자녀라는 정체성 [1] 최용우 2020-08-01 173
6715 2016년 예수 영접기도 [3] 최용우 2020-07-31 120
6714 2016년 떠나지 않기에 [2] 최용우 2020-07-30 99
6713 2016년 악한 영의 역사 [2] 최용우 2020-07-29 96
» 2016년 영적 무지 [1] 최용우 2020-07-28 147
6711 2016년 흐르는 영성 최용우 2020-07-27 106
6710 2016년 바람과 영성 최용우 2020-07-25 129
6709 2016년 웃음과 영성 최용우 2020-07-24 121
6708 2016년 절대고독 최용우 2020-07-23 74
6707 2016년 고독으로 가는 길 최용우 2020-07-22 56
6706 2016년 고독과 침묵 최용우 2020-07-21 54
6705 2016년 고독과 외로움 최용우 2020-07-20 73
6704 2016년 예수와 베드로 [1] 최용우 2020-07-18 114
6703 2016년 예수와 종교재판 최용우 2020-07-16 76
6702 2016년 24년간의 마라톤 [25] 최용우 2020-07-15 243
6701 2016년 예수와 죽음의 키스 최용우 2020-07-14 68
6700 2016년 예수와 겟세마네 최용우 2020-07-11 93
6699 2016년 예수의 중보기도 최용우 2020-07-10 98
6698 2016년 예수의 작별인사 최용우 2020-07-08 84
6697 2016년 에수와 유다 [2] 최용우 2020-07-07 101
6696 2016년 예수와 세족식 최용우 2020-07-06 69
6695 2016년 예수의 마지막 만찬 최용우 2020-07-04 54
6694 2016년 주인의 아들 예수 [1] 최용우 2020-07-03 88
6693 2016년 예수와 이방인들 최용우 2020-07-02 81
6692 2016년 예수의 예루살렘 입성 최용우 2020-07-01 56
6691 2016년 너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1] 최용우 2020-06-29 137
6690 2016년 환대(歡待)-최고의 삶 [4] 최용우 2020-06-27 136
6689 2016년 환대(歡待)-겸손 [1] 최용우 2020-06-26 98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083 세종특별시 금남면 용포쑥티2길 5-7 (용포리 53-3)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