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임재

2016년 최용우............... 조회 수 83 추천 수 0 2021.01.06 06:02:21
.........

hb6840.jpg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6840번째 쪽지!


□성령의 임재


1.임재(臨齋)의 한자어는 임할임(臨):임하다, 내려다보다, 낮은 데로 향하여 대하다, 비추다, 다스리다, 어루만지다, 본떠 쓰다. 있을재(齋):재계하다, 공경하다, 엄숙하다, 공손하고 삼가다.입니다. 사도행전1:8절에 ‘임하다’는 헬라어 ‘에펠돈토스’로 오다, 엄습하다, 접근하다, 덮치다의 의미가 있습니다.
2.임재란 성령님의 생각, 감정, 의지에 지배를 받는 것입니다.
임재란 내가 낮아지고 성령님께서 높아지는 것입니다.
임재란 내가 죽고 성령님께서 사시는 것입니다.
임재란 성령님이 보고 느끼시는 것을 나도 느끼는 것입니다.
임재란 성령님의 생각, 감정, 의지에 예민하게 반응하는것입니다.
임재란 실질적인 성령체험의 시작입니다.
임재란 성령님이 들어오시는 통로가 열리는 것입니다.
임재란 성령님 안에 내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3.어떻게 임재가 시작됩니까?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마18:20) “주는 영이시니 주의 영이 있는 곳에는 자유가 있느니라.”(고후3:17) 우리가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기 시작하면 기다렸다는 듯이 성령님이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영이 깨어있는 사람은 그 자리, 그 모임에 지금 성령님이 임재하여 계신지 아니면, 성령님이 오실 수 없는 자리인지를 금방 느낄 수 있습니다.
4.영이 더욱 민감한 사람은 성령님이 바람처럼, 파도처럼 모임 가운데 움직이는 것까지도 느낄 수 있습니다. 모임 가운데 성령의 임재가 없다면 그것은 기독교 모임이 아니고 그냥 세상 사람들의 친교, 사교모임과 같은 것입니다. ⓒ최용우


♥2021.1.6. 물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댓글 '3'

최용우

2021.01.06 06:14:40

분위기와 임재는 그 나타나는 현상이 비슷합니다. 분위기가 좋으면 “오늘은 왠지 느낌이 좋다”하고 말합니다. 분위기는 인간의 기운입니다. 반면 임재는 성령님의 기운입니다. 그 자리가 인간의 기운으로 꽉 차 있으면 성령님은 소멸되어 버리고, 반대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높이는 자리이면 성령님도 그 자리를 따뜻한 은혜로 충만하게 채워 주셔서 임재가 가득한 곳이 됩니다.

김은생

2021.01.08 09:28:26

늘 잘 읽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임재의 재를 있을 재 在 로 생각하고 임재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자신을 나타내시고 동행하심...으로 생각했습니다만 다른 생각이시네요...

최용우

2021.01.08 09:29:52

저도 얼마전까지는 在를 썼었는데 齋가 더 맞다고 생각한 이유는 齋가 주로 높은 신분을 가진 사람들에 관련된 일에 쓰더라구요. 그래서 성령님에 관해서는 齋를 써야겠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뜻은 변함없으니 어느 재를 써도 상관없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856 2016년 성령의 사람 2 new 최용우 2021-01-25 12
6855 2016년 성령의 사람 1 최용우 2021-01-23 53
6854 2016년 성령님은 어디에 최용우 2021-01-22 50
6853 2016년 성령의 흐름 최용우 2021-01-21 42
6852 2016년 성령님과 성령론 최용우 2021-01-20 25
6851 2016년 장풍을 쏘는 목사? [2] 최용우 2021-01-19 66
6850 2016년 인격적 동의 [1] 최용우 2021-01-18 50
6849 2016년 임재와 사역 최용우 2021-01-16 64
6848 2016년 임재와 믿음 최용우 2021-01-15 47
6847 2016년 임재와 기도 최용우 2021-01-14 50
6846 2016년 마음에 나타나는 임재 최용우 2021-01-13 51
6845 2016년 몸에 나타나는 임재 최용우 2021-01-12 41
6844 2016년 임재를 잘 받는 열 가지 방법 최용우 2021-01-11 58
6843 2016년 임재를 못받는 열가지 이유 file 최용우 2021-01-09 58
6842 2016년 임재를 못 받는 사람들 최용우 2021-01-08 61
6841 2016년 임재가 중요한 이유 [2] 최용우 2021-01-07 76
» 2016년 성령의 임재 [3] 최용우 2021-01-06 83
6839 2016년 지금은 성령시대 최용우 2021-01-05 77
6838 2016년 인격적이신 성령님 file 최용우 2021-01-03 67
6837 2016년 바람같으신 성령님 [1] 최용우 2021-01-02 93
6836 2016년 성령님과 동행하는 사람 [3] 최용우 2021-01-01 142
6835 2016년 동행하는 삶 최용우 2020-12-29 160
6834 2016년 1907년과 2020년 최용우 2020-12-28 96
6833 2016년 말씀 최용우 2020-12-26 88
6832 2016년 말투 최용우 2020-12-24 86
6831 2016년 말씨 최용우 2020-12-23 75
6830 2016년 성령충만과 영적성장 최용우 2020-12-22 92
6829 2016년 교회와 수도회 [1] 최용우 2020-12-21 79
6828 2016년 책의 힘 최용우 2020-12-19 83
6827 2016년 예수님처럼 사는 사람들 최용우 2020-12-18 156
6826 2016년 예수님을 배우는 사람들 최용우 2020-12-17 77
6825 2016년 예수님을 오해한 사람들 최용우 2020-12-16 67
6824 2016년 예수님을 알아본 사람들 최용우 2020-12-15 88
6823 2016년 예수님을 기다린 사람들 [1] 최용우 2020-12-14 121
6822 2016년 루터와 오직 성경 최용우 2020-12-12 76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083 세종특별시 금남면 용포쑥티2길 5-7 (용포리 53-3)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