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사람 3

2016년 최용우............... 조회 수 87 추천 수 0 2021.01.27 10:05:15
.........

hb6857.jpg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6857번째 쪽지!


□성령의 사람 3


9. 청년의 때, 저는 친구와 함께 기도원 같은 곳을 많이 다녔습니다. “어디 기도원에 가면 어금니에 이빨이 생긴다네. 나 지금 어금니가 다 썩었는데 한번 가볼까?” “어디 기도원에 영생수라는 것이 있는디, 마시면 주름살이 싹 없어져분다고 헌당께. 워매~ 가보자.” 그때는 잘 모르고 성령의 현상에 혹해서 여기저기 다녔던 것 같습니다. 성령의 사람은 현상을 따라다니지 않습니다. 현상보다 순종이라는 것을 깨닫고 순종에 집중합니다.
10. 많은 사람들이 성령의 은사를 사모하고 능력을 받으려고 여기저기 다닙니다. 그러나 그것은 기본적으로 내 안에 이미 내재하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끄집어내고 계발시키면 됩니다. 더 중요한 것은 주님의 마음입니다. 주님의 마음을 구하면 은사와 능력은 저절로 흘러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령의 사람은 은사와 능력보다 먼저 주님의 마음을 구합니다.
11. 성령의 은사나 능력은 ‘기술’로 배우는 기능적인 것이 아니라 성령님과의 인격적인 관계 속에서 주어지는 것입니다. 어디 가서 단기간에 속성으로 배울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성령의 사람은 결과에 집착하지 않습니다. 정당하고 바른 방법으로 결과를 얻기 위해 과정에 최선을 다해 집중합니다.
12. 오래전에 교회에서 ‘전도단’을 조직하여 노방전도를 하는데 원치 않는 사람을 강제로 ‘전도단’에 강권하여 넣었다가 전도도 못 하고 시험에 빠진 그 사람도 교회를 떠나버리는 안타까운 일이 있었습니다. 성령의 사람은 ‘일’을 하려고 사람을 이용하지 않습니다. 그 사람이 중요하기 때문에 ‘일’을 하는 것이지, 일 자체가 중요하기 때문에 하는 것은 아닙니다. ⓒ최용우


♥2021.1.27 불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886 2016년 베드로의 깨달음 최용우 2021-03-04 96
6885 2016년 물세례와 성령세례 [1] 최용우 2021-03-03 79
6884 2016년 오순절과 칠칠절 [1] 최용우 2021-03-02 82
6883 2016년 하나님은 어디에 계시는가? [2] 최용우 2021-03-01 131
6882 2016년 구덩이에 빠진 기독교 [1] 최용우 2021-02-27 130
6881 2016년 자연악과 도덕악 최용우 2021-02-26 77
6880 2016년 타락이란 무엇인가? [5] 최용우 2021-02-25 174
6879 2016년 사물의 완전성 [1] 최용우 2021-02-24 77
6878 2016년 아름다움 [2] 최용우 2021-02-23 106
6877 2016년 인간의 의무 [1] 최용우 2021-02-22 93
6876 2016년 창조의 원형 회복 [1] 최용우 2021-02-20 137
6875 2016년 호수와 연못 최용우 2021-02-19 97
6874 2016년 플라스틱시대 최용우 2021-02-18 82
6873 2016년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 [1] 최용우 2021-02-17 113
6872 2016년 사랑하는 아들이다 [2] 최용우 2021-02-16 78
6871 2016년 하늘에서 나는 소리 최용우 2021-02-15 76
6870 2016년 비둘기같은 성령 [1] 최용우 2021-02-13 102
6869 2016년 물세례와 성령세례 [1] 최용우 2021-02-11 73
6868 2016년 에바브로디도와 성령 최용우 2021-02-10 76
6867 2016년 베드로와 성령 최용우 2021-02-09 71
6866 2016년 스데반과 성령 [2] 최용우 2021-02-08 69
6865 2016년 요나와 성령 [5] 최용우 2021-02-06 104
6864 2016년 다니엘과 성령 [1] 최용우 2021-02-05 103
6863 2016년 히스기야와 성령 최용우 2021-02-04 89
6862 2016년 바울과 성령 최용우 2021-02-03 84
6861 2016년 모세와 성령 최용우 2021-02-02 68
6860 2016년 사울과 성령 최용우 2021-02-01 82
6859 2016년 성령의 사람 5 최용우 2021-01-29 150
6858 2016년 성령의 사람 4 최용우 2021-01-28 84
» 2016년 성령의 사람 3 최용우 2021-01-27 87
6856 2016년 성령의 사람 2 최용우 2021-01-25 118
6855 2016년 성령의 사람 1 최용우 2021-01-23 171
6854 2016년 성령님은 어디에 최용우 2021-01-22 117
6853 2016년 성령의 흐름 [1] 최용우 2021-01-21 94
6852 2016년 성령님과 성령론 최용우 2021-01-20 69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083 세종특별시 금남면 용포쑥티2길 5-7 (용포리 53-3)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