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사람

2016년 최용우............... 조회 수 78 추천 수 0 2021.11.23 06:33:22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7094번째 쪽지!


□9 성령의 사람


1.찐빵집에서는 그 냄새가 멀리 가도록 밖으로 김이 나가는 장치를 합니다. 사람들은 눈에 안 보여도 그 냄새를 따라 찐빵집으로 이끌립니다. 성령님은 눈에 보이지 않는 영이시기에 그분이 지금 내 안에 계시는지 안 계시는지 눈(目)으로 확인할 수는 없습니다. 찐빵집처럼 성령님도 보이지 않는 어떤 기운으로 그 사람이 성령의 사람이라는 것을 명백히 알 수 있도록 이끄십니다.
2.성령의 사람은 고통 가운데에서도 기뻐하며 강하고 인내하는 사람입니다. 사도들은 채찍에 맞으며 “그 이름을 위하여 능욕받는 일에 합당한 자로 여기심을 기뻐하면서 공회 앞을”(행5:41)떠났었습니다. 스데반은 돌에 맞으면서도 “주여! 이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행7:60)라고 오히려 그들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바울과 실라가 감옥에 갇혔을 때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송’(행16:25)했습니다. 우리는 어떻게 합니까? 성령님의 인도함을 받는 것으로 눈꼽 만큼의 손해도 보지 않으려고 성령을 부인하는 그런 나약한 사람들은 아닌지요?
3.성령의 사람은 성령의 능력으로 이 땅에서 즐겁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성령님은 우리의 마음을 굳건하게 하시며 세상과 타협하지 않고 하나님의 생명 사역에 동참하는 힘을 주십니다. 이렇게 타락한 세상을 변화시키시고 우리 자신을 변화시키십니다. 사악한 영은 이 세상을 타락시켜 ‘힘들어 살 수 없는 고통스러운 지옥’으로 만드는 사명을 다하고 있는데, 우리는 뭘 하고 있습니까?
4.성령의 사람은 그냥 그 사람의 존재만으로도 이 세상을 천국으로 만드는 기운이 가득한 사람입니다. 내가 있는 곳이 점점 천국으로 변하고 있습니까? ⓒ최용우


♥2021.11.23 불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댓글 '3'

최용우

2021.11.23 06:49:51

신불산 공룡능선 끝자락에 있는 '무명폭포'입니다. 평소에는 그냥 산인데 비가오면 폭포가 생긴다고 합니다. 등산하는날은 마침 전날 비가 와서 폭포사진을 찍을 수 있었습니다. 마치 하늘에서 미끄럼틀을 타고 물이 내려오는 것처럼 신기한 폭포입니다.^^

홍상혁

2021.11.23 07:07:14

아멘~! 입니다, 오늘도 좋은날 되십시요~~! 전도사님~~^^♡

Byoungsoo Cho

2021.11.23 07:08:13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7112 2016년 성경을 읽는 두 가지 방법 최용우 2021-12-15 83
7111 2016년 흔적 [3] 최용우 2021-12-14 90
7110 2016년 가까이 계신 하나님 최용우 2021-12-13 112
7109 2016년 산과 기도 [1] 최용우 2021-12-11 85
7108 2016년 있는 모습 그대로 최용우 2021-12-10 98
7107 2016년 하나님의 음성 [1] 최용우 2021-12-09 71
7106 2016년 무지개 원리 최용우 2021-12-08 53
7105 2016년 긍정의 힘 최용우 2021-12-07 60
7104 2016년 경쾌와 거룩 [2] 최용우 2021-12-06 53
7103 2016년 교회는 시대의 옷을 입는다 [3] 최용우 2021-12-04 102
7102 2016년 교회주의자 최용우 2021-12-03 61
7101 2016년 기준은 그리스도의 사랑 [2] 최용우 2021-12-02 93
7100 2016년 공동체와 교회 [3] 최용우 2021-12-01 75
7099 2016년 로마서의 영향력 최용우 2021-11-29 69
7098 2016년 참 생명의 발견 최용우 2021-11-27 121
7097 2016년 감춰진 하나님의 사랑 최용우 2021-11-26 132
7096 2016년 하나님 인식 최용우 2021-11-25 67
7095 2016년 초대교회 성령공동체 최용우 2021-11-24 57
» 2016년 성령의 사람 [3] 최용우 2021-11-23 78
7093 2016년 성령을 주신 이유 최용우 2021-11-22 66
7092 2016년 하나님의 사랑은 모두사랑 [1] 최용우 2021-11-20 97
7091 2016년 초대교회의 골치거리 최용우 2021-11-18 84
7090 2016년 초대교회와 복음 최용우 2021-11-17 70
7089 2016년 초대교회와 예배 최용우 2021-11-16 68
7088 2016년 초대교회와 기도 최용우 2021-11-15 58
7087 2016년 성령과 공동체 [1] 최용우 2021-11-13 80
7086 2016년 성령과 교회의 시작 최용우 2021-11-12 72
7085 2016년 예언의 은사에 대하여 최용우 2021-11-11 45
7084 2016년 방언통변의 은사에 대하여 [1] 최용우 2021-11-10 57
7083 2016년 방언의 은사에 대하여 [3] 최용우 2021-11-09 54
7082 2016년 능력행함의 은사에 대하여 [1] 최용우 2021-11-08 61
7081 2016년 신유의 은사에 대하여 최용우 2021-11-06 60
7080 2016년 믿음의 은사에 대하여 최용우 2021-11-05 61
7079 2016년 영분별의 은사에 대하여 [1] 최용우 2021-11-04 62
7078 2016년 지식의 은사에 대하여 최용우 2021-11-03 54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083 세종특별시 금남면 용포쑥티2길 5-7 (용포리 53-3)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