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위를 잘 못 사용하는 자

2016년 최용우............... 조회 수 97 추천 수 0 2018.04.16 09:22:12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6053번째 쪽지!


□권위를 잘 못 사용하는 자


하나님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형통(亨通)하기를 바라시지만, 서른  네 번째로 ‘권위를 잘 못 사용하면’ 형통의 복을 받을 수 없습니다. 
<모세가 그의 손을 들어 그의 지팡이로 반석을 두 번 치니 물이 많이 솟아나오므로 회중과 그들의 짐승이 마시니라.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고 이스라엘 자손의 목전에서 내 거룩함을 나타내지 아니한 고로 너희는 이 회중을 내가 그들에게 준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지 못하리라.”>(민20:11-12)
모세가 백성들의 원망 소리를 들으며 순간적으로 화가 났습니다. 그래서 일시적인 감정으로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고 바위를 두 번 쳐서 물이 솟구치게 하였습니다. 이 사건으로 인해 모세는 그렇게도 가고 싶었던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하는 벌을 받았습니다.
다윗왕은 우리야의 아내 밧세바에게 홀딱 빠져서 그녀를 빼앗기 위해 충성스러운 부하 우리야를 전쟁터에서 죽게 하라고 ‘왕명’을 내립니다. 이 사건으로 인해 다윗은 자녀들이 죽고 수치스러운 징계를 죽을때까지 계속 받게 됩니다.
하나님으로부터 권위를 부여받은 자가 그 권위를 죄 짓는 일에 함부로 사용할 때, 그는 하나님의 징계를 피할 수 없습니다. 똑같은 죄라 할지라도 평신도 보다 목회자의 죄 값은 열배로 커집니다.
오늘날 한국 교회가 만신창이가 되도록 욕을 먹는 것은 평신도들이 잘못해서가 아닙니다. 목사, 장로, 권사, 총회장, 신학대학총장 같은 권위자들이 양심이 마비되어 하나님 무서운 줄 모르고 지은 더럽고 음란한 죄 때문입니다.
권위자가 권위를 옳게 사용하지 않으면 자신뿐만 아니라 그 권위 밑에 있는 사람들 까지 형통의 복을 받지 못합니다. ⓒ최용우


♥2018.4.16. 달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057 2016년 인간의 진정한 행복 new 최용우 2018-04-20 60
6056 2016년 믿음의 표현 new 최용우 2018-04-19 87
6055 2016년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눈 최용우 2018-04-18 127
6054 2016년 악으로 선을 갚는 자 최용우 2018-04-17 127
» 2016년 권위를 잘 못 사용하는 자 최용우 2018-04-16 97
6052 2016년 교회를 분열시키는 자 최용우 2018-04-14 177
6051 2016년 잘못되게 성찬에 참여한 자 최용우 2018-04-13 169
6050 2016년 가증한 것을 소유한 자 최용우 2018-04-12 111
6049 2016년 마음이 조급한 자 [1] 최용우 2018-04-11 99
6048 2016년 멸망할 곳에 사는 자 최용우 2018-04-10 67
6047 2016년 약한 사람을 괴롭히는 자 [4] 최용우 2018-04-09 86
6046 2016년 하나님을 멸시하는 자 최용우 2018-04-07 183
6045 2016년 자기의 재물을 의지하는 자 최용우 2018-04-06 178
6044 2016년 인도자를 근심케 하는 자 최용우 2018-04-05 78
6043 2016년 세상과 벗하는 자 최용우 2018-04-04 88
6042 2016년 어리석은 목자를 따라가는 자 [2] 최용우 2018-04-03 120
6041 2016년 가난한 자를 조롱하는 자 최용우 2018-04-02 84
6040 2016년 악인에게 옳다 하는 자 [2] 최용우 2018-03-31 162
6039 2016년 다른 신에게 예물을 드리는 자 최용우 2018-03-30 165
6038 2016년 두려워하는 자 최용우 2018-03-29 116
6037 2016년 살인하는 자 최용우 2018-03-28 72
6036 2016년 연합의 축복 최용우 2018-03-27 101
6035 2016년 자기의 죄를 숨기는 자 최용우 2018-03-22 129
6034 2016년 부모공경의 축복 최용우 2018-03-21 97
6033 2016년 불로소득(不勞所得) 최용우 2018-03-20 95
6032 2016년 게으름뱅이 최용우 2018-03-19 84
6031 2016년 언어의 축복 최용우 2018-03-17 174
6030 2016년 겸손의 축복 최용우 2018-03-16 140
6029 2016년 아무데서나 살면 최용우 2018-03-15 112
6028 2016년 우선순위의 축복 최용우 2018-03-14 150
6027 2016년 불순종 [3] 최용우 2018-03-13 122
6026 2016년 서원의 축복 최용우 2018-03-12 108
6025 2016년 용서의 축복 [1] 최용우 2018-03-10 167
6024 2016년 절대로 원망하지 말 것 최용우 2018-03-09 186
6023 2016년 실족의 축복 [2] 최용우 2018-03-08 150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083 세종특별시 금남면 용포쑥티2길 5-7 (용포리 53-3)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