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불의 법칙②

2016년 최용우............... 조회 수 110 추천 수 0 2018.09.11 09: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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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6172번째 쪽지


□성령불의 법칙②


예수님을 따르던 120명의 성도들이 마가의 다락방에 모여 예수님이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고 있을 때, 드디어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그들이 앉은 온 집안에 가득하여 마치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것들이 그들에게 보여 각 사람위에 하나씩 임하여 있더니 그들이 다 성령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언어들로 말하기를 시작하였습니다.(사도행전2:1-4)
지금도 성령님은 불로 역사하십니다.
지금도 예수님이 약속하신 것을 믿고 성령을 기다리는 사람들에게
지금도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소리 같은 현상으로
지금도 마치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모습으로
지금도 각 사람위에 하나씩 임재하여 성령 충만하게 하시고
지금도 사람들의 입을 비틀어 방언으로 말하게 하십니다.
책상에 앉아서 공부만 한 똑똑한 사람들에게는 성령의 ‘실제’가 절대로 이해가 안 되는 현상입니다. 그래서 방언하는 모습을 보고 깜짝 놀라 ‘외국어’라고도 하고 방언은 그때 1회적으로 끝났다고도 합니다. 놀랍게도 초대교회 시대에도 방언하는 모습을 본 똑똑한 사람들이 ‘저놈들은 대낮부터 술에 취했다’고 했었습니다.
제가 기도원에서 기도할 때 한 순간 영안이 열려 각 사람의 머리위에 성령이 마치 촛불처럼 하나씩 켜져 있는 모습을 본 적이 있습니다. 지금도 성령은 불로 역사하시는 것이 확실합니다.
사람은 절대로 자기 힘으로 변화되지 않습니다. 아무리 교회에 오래 다녀도 자기 힘으로는 담배하나 못 끊습니다. ‘성령의 불’을 받아야 합니다. ‘성령의 불’로 자신을 태워야 합니다. 그래야 능력이 임하고 형통이 임합니다. ⓒ최용우


♥2018.9.11 불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댓글 '5'

햇볕

2018.09.11 15:24:43

전도사님! 저도 신학의 신자도 배워본 적이 없는 일반 신자지만, 체험에 너무 의지하지 마세요. 기도원에서 기도하다 영안이 열리신 적이 있다고 하셨지요? 근데, 이단 집회에도 그런 일들이 많이 일어나는 것 아시나요? 저와 같이 주일학교 교사했던 어떤 분도 신비주의 이단에 빠졌습니다. 솔직히 다른 분은 몰라도 그분이 그럴 줄은 몰랐습니다. 마지막 때는 사탄도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는 시기입니다. 예언서에보면 말세에 환상을 보고 음성을 듣고, 기적을 일으키더라도 여호와 하나님과 상관없는 것일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어느 때보다 객관적인 말씀을 의지해야할 때입니다. 그리고, 방언이 아니라 관상 기도가 잘못된 기도라는 거예요. 또한 방언도 타종교나 우리가 이단이라는 곳에서도 경험합니다. 방언도 바르지 않은 방언이 있고, 사탄으로 부터 온 것도 있다는 겁니다. 예를들어 어떤 교인은 방언이 터져서 뜻도 모른채 선교지에서 사용했는데, 욕지꺼리였다고 합니다. 그 후 충격받아서 방언을 그만뒀다고 합니다. 천주교 내부에서도 관상(향심)기도로 인해 구마(귀신들림)의 사례에 대해 신부님께서 쓰신 논문도 있었고, 바티칸에서 공식 승인 전에는 위험을 경고하는 세미나도 진행하곤 했습니다. 바티칸에서 허용하기 전에요. 천주교에 그런 논란이 많았지만, 일단 교구에서 허용했으니 다른 의견을 제시하면 일치된 교회에 반기를 드는 것이라고 하여 묵살당했어요. 예전에는 금하다가 최근에 승인한 이유가 뭘까요? 그리고, 예전에는 이교적이라고 금하다가 권장하게 된 이유는요? 하나님은 변하지 않고, 진리도 변하지 않고, 하나님을 섬기는 방법도 변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방법은 성경에 다 나와있어요. 예수회는 종교 개혁때 개신교를 엄청나게 박해했던 곳입니다. 하나님의 성령이 그 위에 계셨다면 성경을 갖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개신교인들을 끔찍하게 살해하는 것이 말이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예수회가 점점 세지고, 예수회 출신이 교황이 되고, 천주교 내부의 분위기가 엄청나게 바뀌고 있습니다. 개신교는 천주교의 영향을 받아서 체험을 중시하는 분위기가 되고 있어요. 관상기도 하시는 분들은 엄청난 환희와 자부심(?)에 잘 포기하지 못한다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마지막 때에 미혹의 영이 할 수 있으면 믿는 사람까지 미혹하려고 애쓸거라는 말씀이 성경에 있어요. 무엇보다 관상의 방법은 힌두교, 이슬람교(수피즘), 불교, 신비주의 기독교의 이단에서 영을 불러들이거나 영과 합일할 때 사용되는 방법이에요. 이방종교의 방법으로 하나님을 만날 수 있을까요? 그리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실까요? 또한 성령하나님은 우리가 불러들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강권적으로 임하십니다. 경건한 느낌을 믿지 마시고, 성경을 읽고 잘 판단해보시길 바랍니다.
요한1서 4:1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분별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라

최용우

2018.09.11 16:19:41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
가로되 아니라 우리는 성령이 있음도 듣지 못하였노라. (행19:1~3)
성령님을 어떻게 만나고 계신지 궁금하군요.

햇볕

2018.09.11 16:28:24

성령님은 일반적인 기도와 신앙 생활에도 임재하십니다. 성경을 밝히 이해시켜주시고, 상처를 씻어주시고, 미움을 없애주시고, 죄나 중독을 끊게 하시고, 성령의 열매를 주십니다. 특별한 기도 응답도 많이 경험해봤고, 하나님의 은혜로 완전한 기쁨과 평안에도 이르렀습니다. 전도사님! 성경에 없는 관상의 방법이 아니면 성령님을 만날 수 없다는 생각이 의외이군요. 한가지 확실한 것은 보고 듣는 것을 너무 믿지 말라고 성경에 경고되어있습니다. 이단 교주들도 하나님의 영으로 자신들의 종교를 만들었다고 하고, 신비주의 이단에 항상 뒤따르는 것은 표적과 이적입니다. 조혜련씨가 그랬지요. 자신이 예전에 믿었던 남묘호렌게쿄에도 기적은 있었다고...하지만, 기독교의 성경같은 진리는 없었다고 하면서 기독교인들은 왜 성경을 안 읽는거냐고 반문했지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전도사님 걱정은 별로 안됩니다. 전도사님은 흔들렸다가도 되돌아가실테니까요. 하지만, 초신자들은 체험을 중시하면 성경보다 체험을 더 믿습니다. 그리고 체험이 계속되면 하나님께 사랑받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도사님 글을 보고 믿은지 얼마 안된 성도들이 영향을 받아서 관상기도나 체험에 의지하고 동시에 성경을 가까이하지 않아서 실족한다면 그에 따른 책임이 반드시 있을 것입니다.

최용우

2018.09.11 16:49:05

제가 관상의 방법이 아니면 성령님을 만날수 없다고 했다고요? 옴마....언제요?

햇볕

2018.09.11 17:10:56

뉘앙스를 제가 오해했나보군요. 죄송합니다. 어쨌든 관상의 방법을 하나님을 만나는 좋은 통로로 생각하고 계신건 변함없으니 말입니다. 그런데, 성령 하나님께서 임하시면 언제나 우리를 떠나지 않으시고 우리 안에 성령님이 계신데(성령 충만하지 않을 때는 있지만), 만나는 방법이 따로 있어야하나요? 관상 기도는 겉으로는 경건함이 가중되는 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어떤 단계 이상이 되면 뭔가 이상하게 변합니다. 그런 목사님 몇분을 알고 있어요. 처음에는 모든 일에 절제하시고, 기도를 오래하시는 경건의 모습때문에 존경받다가 마지막에는 말씀도 일관성이 없어지고, 성경에서 벗어난 말씀도 하기 시작하시더군요. 저는 기적을 부정하지 않습니다. 기도하는 성도들에게 기적은 일어납니다. 하지만, 기적이나 환상이 초자연적인 현상이라는 이유로 하나님의 영이라고 확신하는 기준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사탄의 영도 초자연적 현상을 나타내니까요. 오직 말씀이 기준이어야 합니다. 관상 기도가 아닌 일반 기도로 하나님께 물어보세요.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대답해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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