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은 복이다

2016년 최용우............... 조회 수 224 추천 수 0 2019.05.11 10:05:11
.........

hb6364.jpg

♣매일 아침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6364번째 쪽지!


□죽음은 복이다


사람들은 죽음을 두려워 하지만 그러나 죽음은 복입니다. 나만 죽지 않고 영원히 산다고 생각해 보세요. 사람은 친구도 있고 가족도 있어서 서로 사랑하며 살아야 하는데 다 죽고 나만 남아서 까마득한 후손들과 산다고 생각해 보세요. 아유~ 빨리 죽어야겠다고 날마다 생각할 것입니다. 적당히 살다가 적당히 죽는 것은 복입니다.
그리스도인에게 가장 황홀한 순간은 언제인가? 바로 죽음 직전입니다. 왜냐하면 바로 그 순간은 천국과 가장 가까운 곳, 천국 문 앞에 서 있는 순간이기 때문입니다. 이제 문을 열고 들어가기만 하면 이 세상과는 비교할 수 없는 새로운 차원의 세상이 시작됩니다. 그리스도인이란 이러한 소망을 가지고 살다가 죽는 사람들입니다.
마귀에게 ‘죽음’은 두려운 일입니다. 왜냐하면 죽는 순간 무저갱에 빠지기 때문입니다. 마귀는 사람들에게 죽음은 두려운 것이라고 속입니다. 지옥에 갈 사람에게는 확실히 죽음은 두려운 것이 맞습니다. 그러나 천국에 갈 사람에게는 오히려 반가운 것입니다. 저는 그리스도인의 임종을 몇 번 봤는데 확실히 죽음은 반가운 것이었습니다.
그리스도인에게 ‘사망’이란 그를 왕궁으로 모시고 가는 호위병이지만, 불신자들에게 ‘사망’이란 그를 지옥으로 끌고 가는 냉정한 저승사자입니다. 사망을 호위병으로 만나시렵니까 저승사자로 만나시렵니까? 저 멀리에서 ‘사망’이 다가오기 시작하면 이미 늦습니다. 미리 예수 믿고 그리스도인이 되어서 자격을 갖추고 있어야 합니다.
저녁 잠자리에 들면 다음날 아침 반드시 눈을 뜬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언젠가는 눈을 뜨지 못하는 날이 옵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잠자리에 누운 그 상태로 다른 사람들에 의해 발가벗겨질 것입니다. 그러니 대충 잠자리에 들지 말고 팬티도 새로 갈아입고 정결하게 마치 관 속에 눕는 것처럼 단정하게 잠자리에 드십시오. ⓒ최용우


♥2019.5.11 흙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댓글 '4'

임경수

2019.05.11 11:25:44

아멘입니다

해파

2019.05.11 14:36:02

늘 귀한 믿음의 글에 감사드립니다.

Changkuk Oh

2019.05.13 07:43:45

그래도 태양은 뜨겠지요 ?
자는것과 낙원과
천국에 대한 해설
을 부탁합니다요

최용우

2019.05.13 07:44:31

ㅎㅎ 그래도 태양은 안뜹니다. 그래도 지구가 돌아갈 뿐^^ 자는 것과 낙권과 천국에 대한 견해는 굉장히 다양한데 우리나라에서는 기독교와 불교의 사(사)관이 막 뒤석여서 매우 복잡하답니다. 기억하고 있다가 한번 정리하겠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367 2016년 믿음의 디테일 [4] 최용우 2019-05-15 236
6366 2016년 지식과 믿음 최용우 2019-05-14 167
6365 2016년 고난 받는 특권 [1] 최용우 2019-05-13 139
» 2016년 죽음은 복이다 [4] 최용우 2019-05-11 224
6363 2016년 개혁과 혁명 [2] 최용우 2019-05-10 174
6362 2016년 팔의론(八醫論) 최용우 2019-05-09 151
6361 2016년 간접적인 대화 [1] 최용우 2019-05-08 157
6360 2016년 축복의 대화 [3] 최용우 2019-05-07 276
6359 2016년 소수와의 대화 최용우 2019-05-04 123
6358 2016년 간헐적인 대화 최용우 2019-05-03 170
6357 2016년 직접적인 대화 [1] 최용우 2019-05-02 167
6356 2016년 쌍방향 대화 [1] 최용우 2019-05-01 172
6355 2016년 성경을 머리로 [1] 최용우 2019-04-29 172
6354 2016년 성경을 손으로 최용우 2019-04-26 191
6353 2016년 성경을 입으로 [1] 최용우 2019-04-25 191
6352 2016년 성경을 귀로 [1] 최용우 2019-04-24 186
6351 2016년 성경을 눈으로 [1] 최용우 2019-04-23 185
6350 2016년 성경을 읽는 5가지 방법 [3] 최용우 2019-04-22 291
6349 2016년 낙태(落胎) 최용우 2019-04-20 148
6348 2016년 욥기를 읽기 시작하며 [2] 최용우 2019-04-19 207
6347 2016년 그냥 좋기만 한 것이 아님 [2] 최용우 2019-04-18 177
6346 2016년 땅의 사람과 하늘의 사람 [3] 최용우 2019-04-17 294
6345 2016년 하나님은 예쁜가 미운가 최용우 2019-04-16 171
6344 2016년 천국의 보상 [1] 최용우 2019-04-15 203
6343 2016년 혹시 모를 4월 어느 날에 [2] 최용우 2019-04-13 228
6342 2016년 스승님과 책 최용우 2019-04-12 171
6341 2016년 본질에 대한 고민 최용우 2019-04-11 180
6340 2016년 말도 안 되는 사랑 최용우 2019-04-10 313
6339 2016년 성추행 최용우 2019-04-09 168
6338 2016년 영혼의 생명 최용우 2019-04-08 179
6337 2016년 육체의 생명 [1] 최용우 2019-04-06 185
6336 2016년 육체와 영혼 최용우 2019-04-05 210
6335 2016년 나를 구원하는 믿음 [3] 최용우 2019-04-04 268
6334 2016년 자기 믿음 [1] 최용우 2019-04-03 195
6333 2016년 네 믿음이 [1] 최용우 2019-04-02 227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083 세종특별시 금남면 용포쑥티2길 5-7 (용포리 53-3)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