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와 윤리도덕

2016년 최용우............... 조회 수 96 추천 수 0 2019.09.18 12:29:44
.........

hb6464.jpg

♣매일 아침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6464번째 쪽지!


□지혜와 윤리도덕


지혜는 우리의 자세와 행동과 감정과 느낌이 조화를 이루어 이 세상에서 여호와를 경외하며 살아가도록 해줍니다. 지혜는 우리를 하나님의 주권 안에서 올바르게 살아가도록 가르치고 또한 하나님이 세우신 초자연적인 윤리도덕을 깨닫게 합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거늘”(잠1:7)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창조하시고(하드웨어) 이 세상을 움직일 여러 가지 법칙을 만드셨는데(소프트웨어) ‘중력의 법칙’이라든가 ‘물질보존의 법칙’ 같은 것은 하드웨어이고, 사람의 마음속에서 작동하는 윤리, 도덕, 양심 같은 것은 소프트웨어에 해당합니다.
부모를 공경하라,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거짓말하지 말라, 내 것이 아니면 욕심 부리지 말라... 같은 십계명은 모세가 시내산에서 계명을 받아 가지고 내려오기 전에 이미 모든 인류가 지켜야 된다고 그 DNA속에 새겨진 소프트웨어 입니다. 십계명은 그것을 확실하게 ‘증명’ 해주는 한 증거일 뿐입니다.
지혜가 그것을 알게 합니다. 시대와 인종과 나이와 조건을 다 떠나서 모든 인류가 배우지 않아도 자동적으로 이 세상을 살아가기 위해서 지켜야 될 하나님의 법칙이 윤리, 도덕, 양심 라는 것을 지혜가 알게 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섰을 때 ‘나는 몰랐습니다.’라는 변명은 통하지 않습니다.
지혜가 없으면 하나님과 대적하며 살 수밖에 없습니다. 안 믿는 사람들은 대놓고 대적하고, 예수 믿는 사람들은 알면서 대적하게 됩니다. 지혜가 없으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뭘 어떻게 해요 구하면 되지요.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약1:5) ⓒ최용우


♥2019.9.18. 물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댓글 '1'

임경수

2019.09.18 22:24:13

아멘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492 2016년 하나님은 나의 방탄조끼 최용우 2019-10-23 114
6491 2016년 하나님은 나의 방패 최용우 2019-10-22 101
6490 2016년 교회와 사명 최용우 2019-10-21 113
6489 2016년 중보기도 [4] 최용우 2019-10-19 138
6488 2016년 선포기도 최용우 2019-10-18 114
6487 2016년 간구기도 [1] 최용우 2019-10-17 170
6486 2016년 화목기도 최용우 2019-10-16 98
6485 2016년 대적기도 [1] 최용우 2019-10-15 114
6484 2016년 보호기도 최용우 2019-10-14 92
6483 2016년 임재기도 최용우 2019-10-12 146
6482 2016년 감사기도 [1] 최용우 2019-10-11 214
6481 2016년 회개기도 최용우 2019-10-10 142
6480 2016년 식사기도 [2] 최용우 2019-10-09 179
6479 2016년 감각과 지성 최용우 2019-10-08 136
6478 2016년 점점 하나님과 가까워지려면 최용우 2019-10-07 218
6477 2016년 구심점 [1] 최용우 2019-10-05 178
6476 2016년 무너진 마음 [2] 최용우 2019-10-04 230
6475 2016년 선지자들과 성경 [1] 최용우 2019-10-03 113
6474 2016년 선지자의 설교 [3] 최용우 2019-10-02 112
6473 2016년 선지자의 외침 [1] 최용우 2019-09-30 90
6472 2016년 전하지도 않고 듣지도 않고 [2] 최용우 2019-09-28 210
6471 2016년 선지자로 부르심 [1] 최용우 2019-09-27 111
6470 2016년 선지자와 백성들 최용우 2019-09-25 106
6469 2016년 선지자와 목사 최용우 2019-09-24 113
6468 2016년 선지자와 하나님 [1] 최용우 2019-09-23 116
6467 2016년 잠언과 지혜 최용우 2019-09-21 171
6466 2016년 뱀과 지혜 [1] 최용우 2019-09-20 223
6465 2016년 지혜의 말씀 최용우 2019-09-19 149
» 2016년 지혜와 윤리도덕 [1] 최용우 2019-09-18 96
6463 2016년 지혜와 계시 최용우 2019-09-17 96
6462 2016년 지혜와 지식 최용우 2019-09-16 108
6461 2016년 시편과 희노애락(喜怒哀樂) [1] 최용우 2019-09-12 150
6460 2016년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로 최용우 2019-09-11 122
6459 2016년 시편기도 최용우 2019-09-10 145
6458 2016년 시편 찬양 최용우 2019-09-09 126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083 세종특별시 금남면 용포쑥티2길 5-7 (용포리 53-3)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