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지자의 설교

2016년 최용우............... 조회 수 155 추천 수 0 2019.10.02 08:44:40
.........

hb6474.jpg

♣매일 아침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6474번째 쪽지!


□선지자의 설교


선지자들은 늘 깨어있어 하나님의 임재를 구합니다. 그 사회의 주류들과 기득권자들이 세상 방법으로 부동산 투기나 종교사업을 하거나 세습을 해서 자신들의 기득권을 지키기에 골몰하고 있을 때에도, 그런 것과는 아랑곳하지 않고 잠잠히 하나님을 바라보고 기다립니다. 하나님의 임재를 갈망하는 숨어있는 성도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둘째로, 선지자들은 하나님은 우리를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신다고 외칩니다. 우리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지날 때, 모든 사람들이 다 우리를 떠나갔지만 끝까지 우리의 손을 잡고 우리를 끌고 가시는 분이 바로 하나님이시라고 외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잃어버렸습니다. 겉모습은 하나님의 택한 ‘선민’이었지만 그 삶과 사상과 행동에는 전혀 하나님의 자녀다움이 없었습니다. 그럴 때마다 하나님의 선지자가 일어나서 잊어버리고 잃어버린 하나님을 찾으라고 외칩니다. 어떠한 상황 가운데에서도 하나님은 우리를 도와주실 준비가 되어있으며 하나님을 찾기만 하면 된다고 외칩니다.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은 이스라엘 백성들과 똑같이 삽니다. 이 세상 가운데에서 자신을 완벽하게 위장하고 숨어 삽니다. 왜 자신이 그리스도인인 것을 숨깁니까? 자신의 모습이 전혀 그리스도인답지 않기 때문에 창피한 것이죠. 그러나 오늘날에는 사회의 주류들과 종교 기득권자들이 대놓고 부정부패와 비리를 저지르는 바람에 그리스도인이라는 타이틀이 ‘쪽팔리기 때문에’ 숨기는 것 같습니다.
선지자들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하나님의 임재를 갈망하며 하나님의 뜻대로 살고자 몸부림치는 성도(聖道)들에게 반드시 함께하신다고 간절한 마음으로 외칩니다. ⓒ최용우


♥2019.10.2. 물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댓글 '3'

전사님의팬

2019.10.02 10:42:17

여기에 올려진 한편한편의 글들이 다 명문입니다.
이 시대에 이런 글을 매일 읽을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지 모르겠습니다.

임경수

2019.10.02 12:19:20

아멘입니다

하트

2019.10.04 19:59:18

저도 매일 읽고 지인분들께 카톡으로 전달합니다
어쩜 이렇게 글을 잘쓰시는지 놀랍습니다
그런데 전도시님 사진을 보면 한성깔 하시는 분 같네요 죄송~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476 2016년 무너진 마음 [2] 최용우 2019-10-04 274
6475 2016년 선지자들과 성경 [1] 최용우 2019-10-03 132
» 2016년 선지자의 설교 [3] 최용우 2019-10-02 155
6473 2016년 선지자의 외침 [1] 최용우 2019-09-30 116
6472 2016년 전하지도 않고 듣지도 않고 [2] 최용우 2019-09-28 229
6471 2016년 선지자로 부르심 [1] 최용우 2019-09-27 145
6470 2016년 선지자와 백성들 최용우 2019-09-25 121
6469 2016년 선지자와 목사 최용우 2019-09-24 145
6468 2016년 선지자와 하나님 [1] 최용우 2019-09-23 139
6467 2016년 잠언과 지혜 최용우 2019-09-21 205
6466 2016년 뱀과 지혜 [1] 최용우 2019-09-20 386
6465 2016년 지혜의 말씀 최용우 2019-09-19 277
6464 2016년 지혜와 윤리도덕 [1] 최용우 2019-09-18 115
6463 2016년 지혜와 계시 최용우 2019-09-17 110
6462 2016년 지혜와 지식 최용우 2019-09-16 147
6461 2016년 시편과 희노애락(喜怒哀樂) [1] 최용우 2019-09-12 182
6460 2016년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로 최용우 2019-09-11 163
6459 2016년 시편기도 최용우 2019-09-10 167
6458 2016년 시편 찬양 최용우 2019-09-09 172
6457 2016년 고난과 성숙 최용우 2019-09-07 200
6456 2016년 고난과 침묵 [2] 최용우 2019-09-06 163
6455 2016년 고난의 신비 [1] 최용우 2019-09-05 152
6454 2016년 고난의 유익 최용우 2019-09-04 201
6453 2016년 고난과 나 최용우 2019-09-03 143
6452 2016년 고난과 하나님 [1] 최용우 2019-09-02 176
6451 2016년 나는 조국을 사랑합니다 [2] 최용우 2019-08-30 356
6450 2016년 있고 없고 최용우 2019-08-29 226
6449 2016년 손해와 이익 [2] 최용우 2019-08-28 210
6448 2016년 그냥 믿어짐 [4] 최용우 2019-08-27 182
6447 2016년 한국인의 의식구조 [1] 최용우 2019-08-24 295
6446 2016년 미국인의 의식구조 [1] 최용우 2019-08-23 175
6445 2016년 중국인의 의식구조 [1] 최용우 2019-08-22 164
6444 2016년 일본인의 의식구조 최용우 2019-08-21 202
6443 2016년 인간의 의식구조 최용우 2019-08-20 188
6442 2016년 어려움을 극복하는 다섯가지 방법 [1] 최용우 2019-08-19 502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083 세종특별시 금남면 용포쑥티2길 5-7 (용포리 53-3)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