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와 역사

2016년 최용우............... 조회 수 43 추천 수 0 2020.01.15 10:42:26
.........

hb6559.jpg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6559번째 쪽지!


□예수와 역사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기독교를 만들어라’고 하지 않으셨습니다. ‘교회를 만들어라’고도 하지 않으셨습니다. 다른 종교의 창시자들은 무덤이 있어 수많은 신자들이 참배를 하지만 예수님은 깔끔하게(?) 하늘로 구름을 타고 승천을 해버리셨습니다. 예수님은 이 땅에 글 한줄 남기지 않으셨습니다. 막대기로 땅에 글을 쓰신 적은 있지만 무엇을 쓰셨는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예수님은 이 땅에 무엇을 남기지 않고 그냥 그 자신이 ‘역사’가 되셨습니다.
역사를 영어로 히스토리(History)라고 하는데, His story 즉, ‘그 사람의 이야기’라는 뜻입니다. 예수님이 태어난 해를 1년으로 올해가 2020년째이고, Anno Domini(그가 태어난 이후) AD2020 이라고 씁니다. 예수님 이전의 역사는 거꾸로 세어서 Before Christ(그리스도가 태어나기 전) BC1000 이렇게 씁니다.
소크라테스는 BC469 -예수님보다 469년 전에 타어난 사람,
석가모니 BC624년? -예수님보다 624년 전에 태어난 사람?,
공자 BC551년 -예수님보다 551년 전에 태어난 사람,
마호멧 AD570 -예수님보다 570년 후에 태어난 사람......
모든 나라마다 자기들만 쓰는 고유한 켈린더가 있는데, 전 세계 공통 켈린더는 ‘예수력’을 씁니다. 공산국가든 민주국가든 불교국가든, 이슬람국가든 켈린더는 ‘예수력’을 기준으로 쓰고 자기들 것은 작은 글씨로 덧붙여서 씁니다. 우리나라 달력에도 ‘음력’표시가 되어 있습니다. 예수님은 분명히 ‘역사’의 중심이자 기준입니다.
예수님은 이 땅에 무엇을 남기지 않고 그냥 그 무엇이 되어버리신 것입니다. 인류는 모두 그 사실을 알든 모르든 예수님의 거대하고 유구한 역사 안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최용우


♥2020.1.15. 물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댓글 '1'

최용우

2020.01.15 11:26:25

컴퓨터가 나오면서부터 예수력이 전 세계 표준력이 되었습니다. 안그러면 대혼란에 빠지고 말거든요. 그냥 자기 나라 안에서만 살면 몰라도 전 세계가 하나가 되는 세상에서는 표준력이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라 예수력이 표준이 된것 같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561 2016년 예수와 법칙 new 최용우 2020-01-17 39
6560 2016년 예수는 왜 그때 거기에 new 최용우 2020-01-16 51
» 2016년 예수와 역사 [1] 최용우 2020-01-15 43
6558 2016년 예수와 기독교 [1] 최용우 2020-01-14 58
6557 2016년 예수 그리스도 최용우 2020-01-13 51
6556 2016년 기독교와 우리나라 [2] 최용우 2020-01-11 104
6555 2016년 기독교와 근본주의 최용우 2020-01-10 73
6554 2016년 기독교와 프로테스탄트 최용우 2020-01-09 52
6553 2016년 기독교와 카톨릭 최용우 2020-01-08 80
6552 2016년 기독교와 유대교 [2] 최용우 2020-01-07 81
6551 2016년 기독교 나무 [1] 최용우 2020-01-06 85
6550 2016년 예수님과 식사하기 [3] 최용우 2020-01-03 129
6549 2016년 예수님과 함께걷기 [1] 최용우 2020-01-02 165
6548 2016년 예수님과 동행하기 [2] 최용우 2020-01-01 163
6547 2016년 잘 왔다 [2] 최용우 2019-12-30 112
6546 2016년 할머니와 영감 [1] 최용우 2019-12-28 114
6545 2016년 이미 가지고 있음 [1] 최용우 2019-12-27 122
6544 2016년 꼭 알려주고 싶은 것 [4] 최용우 2019-12-26 154
6543 2016년 가장 큰 행복 [1] 최용우 2019-12-24 150
6542 2016년 나는 행복했다 [2] 최용우 2019-12-23 98
6541 2016년 온유 겸손 최용우 2019-12-21 112
6540 2016년 빈둥빈둥 [2] 최용우 2019-12-20 85
6539 2016년 가나안신앙 [7] 최용우 2019-12-19 121
6538 2016년 광야신앙 [1] 최용우 2019-12-18 104
6537 2016년 애굽신앙 [1] 최용우 2019-12-17 90
6536 2016년 신앙의 3단계 [1] 최용우 2019-12-16 130
6535 2016년 회복과 개혁 [1] 최용우 2019-12-14 108
6534 2016년 회복과 세상 최용우 2019-12-13 85
6533 2016년 회복과 성결 최용우 2019-12-12 73
6532 2016년 회복과 예수 그리스도 최용우 2019-12-11 95
6531 2016년 회복과 메시아 최용우 2019-12-10 87
6530 2016년 회복과 소망 최용우 2019-12-09 73
6529 2016년 어둠과 심판 최용우 2019-12-07 109
6528 2016년 심판과 승리 최용우 2019-12-06 80
6527 2016년 심판과 사랑 최용우 2019-12-05 78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083 세종특별시 금남면 용포쑥티2길 5-7 (용포리 53-3)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