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림으로

2016년 최용우............... 조회 수 132 추천 수 0 2020.02.22 07:09:13
.........

hb6590.jpg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6590번째 쪽지!


□떨림으로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개정 빌2:12)
떨림으로 번역된 헬라어 ‘트로모스’는 두려움으로 인한 떨림입니다. 장차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설 것을 생각하면 우리는 두려움을 넘어 온 몸과 혼이 덜덜 떨릴 수밖에 없습니다. 그곳에서는 이 땅에서 우리가 혼과 몸으로 행한 대로 심판을 받게 됩니다.(고후5:9-10)
과거의 칭의의 구원을 받았기 때문에 심판을 받지 않는다고 거짓으로 가르쳐서는 안 됩니다. 칭의 구원을 받지 않은 사람은(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은) 이미 그 자체가 심판이기 때문에 오히려 심판을 받지 않습니다. 심판받을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는 것이죠.
그러나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만일 누구든지 금이나 은이나 보석이나 나무나 풀이나 짚으로 이 터 위에 세우면 각 사람의 공적이 나타날 터인데 그 날이 공적을 밝히리니 이는 불로 나타내고 그 불이 각 사람의 공적이 어떠한 것을 시험할 것임이라 만일 누구든지 그 위에 세운 공적이 그대로 있으면 상을 받고 누구든지 공적이 불타면 해를 받으리니 그러나 자신은 구원을 받되 불 가운데서 받은 것 같으리라> (고전3:12-15) 이렇게 심판을 받습니다.
이 땅에서 행한 나의 행위가 나를 위한, 나의 유익을 구하기 위한 것이었다면 모두 불에 휘리릭 타버리고 재만 남을 것입니다. 그러나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성화의 구원을 이루었다면, 그 공력은 불에 타지 않고 공적으로 남아서 그에 대한 상급을 받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은 제자들 중 가장 부자인 가룟 유다를 불쌍한 인간(막14:21)이라고 하셨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썩어져가는 이 세상의 영광을 구하였기에 심판의 불에 휘리릭 다 타버리고 남은 것은 재밖에 없을 헛된 인생이니 얼마나 불쌍합니까? ⓒ최용우


♥2020.2.22. 흙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댓글 '1'

임경수

2020.02.25 07:05:10

아멘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618 2016년 제자입니까? new 최용우 2020-03-30 25
6617 2016년 반응하는 사람이 제자다 최용우 2020-03-28 67
6616 2016년 왜곡된 제자도 update [3] 최용우 2020-03-26 79
6615 2016년 제자도 최용우 2020-03-25 73
6614 2016년 원래 찬송은 챈트 [2] 최용우 2020-03-23 80
6613 2016년 다양한 제자들 최용우 2020-03-21 97
6612 2016년 제자들을 뽑으심 최용우 2020-03-20 80
6611 2016년 열두제자? 최용우 2020-03-19 81
6610 2016년 니케아신경 [3] 최용우 2020-03-18 108
6609 2016년 제자들과 사도신경 [4] 최용우 2020-03-17 102
6608 2016년 예수님과 제자들 [2] 최용우 2020-03-16 71
6607 2016년 하나님 나라는 박해받는다 최용우 2020-03-14 124
6606 2016년 하나님 나라는 평화롭다 최용우 2020-03-13 106
6605 2016년 하나님 나라는 청결하다 [1] 최용우 2020-03-12 66
6604 2016년 하나님 나라는 긍휼을 행한다 [4] 최용우 2020-03-11 85
6603 2016년 하나님 나라는 정의롭다 [2] 최용우 2020-03-10 77
6602 2016년 하나님 나라는 온유하다 [1] 최용우 2020-03-09 129
6601 2016년 하나님 나라는 애통하다 [1] 최용우 2020-03-07 151
6600 2016년 하나님 나라는 가난하다 최용우 2020-03-06 169
6599 2016년 하나님 나라와 어거스틴 [2] 최용우 2020-03-05 117
6598 2016년 하나님 나라는 운동이다 [2] 최용우 2020-03-04 147
6597 2016년 교회 밖 예배 [3] 최용우 2020-03-03 315
6596 2016년 제의법과 도덕법 [3] 최용우 2020-03-02 101
6595 2016년 절두산 언덕 [2] 최용우 2020-02-28 94
6594 2016년 해골 언덕 [2] 최용우 2020-02-27 127
6593 2016년 골고다 언덕 [3] 최용우 2020-02-26 135
6592 2016년 코로나보다 더 무서운 것 [1] 최용우 2020-02-25 395
6591 2016년 구원을 이루라 [1] 최용우 2020-02-24 133
» 2016년 떨림으로 [1] 최용우 2020-02-22 132
6589 2016년 두렵고 [2] 최용우 2020-02-21 168
6588 2016년 세 가지 구원 [3] 최용우 2020-02-20 140
6587 2016년 중간지대 [3] 최용우 2020-02-19 117
6586 2016년 호동왕자와 결혼은 [2] 최용우 2020-02-18 68
6585 2016년 낙랑공주의 결혼 [1] 최용우 2020-02-17 141
6584 2016년 주편단심(主片丹心) 최용우 2020-02-15 146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083 세종특별시 금남면 용포쑥티2길 5-7 (용포리 53-3)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