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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산 교육

순전한신앙이야기 황부일............... 조회 수 15 추천 수 0 2020.02.14 13: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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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진정한 산 교육>

산 교육의 대명사!
맹모의 삼천지교!

요새 우리네 가정의 산교육은 어떤가!
우리네 엄마들도 누구 못지않게
맹열하다!
학군 좋은대로 경쟁하며
무리하게 빛지면서 까지 이사하고
불법 위장전입까지 시키고..
아예 아이들을 학원에서 밤늦게 까지 살게 할 정도다.
어릴때 부터 오로지 좋은 대학을 가기 위한 점수따기와 내신을 높이기 위한 실전같이 모든것을 쏟아 부으며 매진하는 산 교육장이 되었다.


공교육의 산 교육은 어떤가!
교육기관이나 교육현장에서는
산 교육을 실습이나 현장체험이나
생태 자연학습으로 주도해 간다.

여기에 진정한 산 교육이 있다.
전래적인 얘기들에 보면 이런 말이 있다.
딸을 보면 그 어머니를 알 수 있고
.그 아버지의 그 아들이라했다.
효자 집안에서 효자가 난다 했다.
훌륭한 스승밑에 훌륭한 제자가 나온다 했다.
덕있고 바른 임군밑에 진정으로 충성된 신하가 많이 나오고 백성은 평안하다 했다.

그런데 요즘 사회는 왜그리도 혼란하고 불안하고 거짓이 난무하고
바른 기준이 없는가!
대체적으로 요즘 젊은이들은 요행이나 대박을 좋아하고 외형외모 제일중심이고
도리나 본분은 없고 어른도 모르고
양보도 없고 저만 알고 돈이면 뭐든지 다 하려 하고 바른 가치나 분별력은 찾아 보기 어렵다!

그 밭에 그 나물이라고...
정직하고 바른 산 교육의 본 터전이
사라졌다.
주변에 부끄럽지 않게 살려는 본이 되는 어른이 없고
바른 것을 가르치는 참된 선생이 없고
바른 삶의 지도자가 없는 이 시대
무엇을 보여주고 있는지...
양심은 안보이고 가식과 술수만이 난무한다.

더 문제는 산 교육의 흐름을 찾고
살리려 하지않고 되려 진보에 거슬리는 보수적 쾌쾌묵은 교육 구조라며 파괴하려는 정체들이 있다!



교회는 진정 산 교육이 있는가!
바울은 진리를 깨달은 자의 증거를 통해 진리를 알고 이어 간다 했고,
"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된 것 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 고
했고,
디모데에게 있는 거짓없는 진실한
믿음이 그의 외조모 로이스로 부터 그의 어머니 유니게 속에 이어 디모데로 계승되었음 증거한다.
하나님은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백성들이 하나님경외함을 배우게 하고 백성들은 자녀들에게
가르쳐 평생 살게 해야 하는 산 교육을 말씀했다.

참된 산 교육자 되신 예수님은
"내가 너희에게 행한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하여 본을 보였노라"고 말 씀했다.
베드로 사도도 "양 무리 본이 되라"며
교회에 있어 목회자부터 산 교육의 앞선 실제가되 야 함을.증거 했다.

그러나 오늘날.교회들에서는 경건의
외모적 폼만 있고 경건의 실제 능력은 없다 했다.
사도의 고백신앙을 정통신앙으로 뿌리 내리며 전통으로 이어온 개혁파
신앙도 이젠 신학으로 간판이나 이론뿐이고,
교패붙은 집은 어디가나 널려 있듯이.많으나
하나님 제일중심의 뿌리있는 건전한 믿음의 가정은 찾아 보기 어렵다.
요즘 신학대학들은 글로벌 인제를 키우는 곳이라며 앞 다투어 광고하고,
선배 목회자들은 화려한 목회성공을
자랑하여 많은 후배들로 존경받으며
따르게 만들고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신앙생활의
전수는 없고 교회사업의 세습으로
가는 전통만 보인다.

다윗은 이미 그 시대에 이런 탄식을 했다.
"여호와여 도우소서 경건한 자가 끊어지며 충실한 자가 인생 중에 없어지도소이다"

오!
참된 믿음의 산 교육은 어디 있는가!
사람보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주의 종에게 있고,
진리를 떠나서 아무것도 할 수 없고 오직 진리를 위할 뿐인 진리의 사역자에게 있고,
구원을 살게 하는 복음의 합당한 교회에 살아 있고,
누구보다 무었보다 주님을 더욱 사랑하며 경외하며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구하는 성도의 삶에 있고,
빵 한 조각을 놓고도 상에 둘러 앉아 가족들과 함께 진심으로 감사며 주의 교양과 훈계로 자녀를 양육하는 가정에 있는 것이다.

교육의 성자라 불리는 페스탈로치선생은 사회성을 바르게 가져야 할 사람과 하나님 제일중심과 그 사랑을 가진 기독교인이 되는 산 교육을 어릴때 가정에서부터 식사때 마다 온가족이 함께 모여 먼저 하나님께 감사기도하고 먹음며 좀 특별한 음식은 이웃에게 직접 나눠주는 심부름을 하는 것에서 부터 나온다고 했다.
그는 이런 산 교육이 늘상 자연스럽게 생홠속에서 이루어지는 가정에서 어릴적 부터 자란 사람이
나중에 사회나 교회에 참 지도자가 될 수 있다고 했고, 또는 마땅히 그런자가 되야 한다고 역설했다.

진정 믿음의 산 교육은 그리스도의 모습으로 거룩히 서가 는 교회에 복음의 역사로 살아 있는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을 경외하고 순전한 말씀중심으로 돌아 가는 건전한 신앙의 뿌리를 가지는 성도의 가정에서 실현되는 것이다!
2020.1.12.

"속 사람이 남긴 묵상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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