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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고지 한장 칼럼]


2261.청결한 마음
청결한 마음이란 악이 섞이지 않는 깨끗한 마음입니다. 두 마음을 품는 모습이 아니라 오직 일편단심, 전심을 뜻합니다. 마음이 청결한 사람은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입니다.(마5:8) 청결한 마음이란 흠이 없는 마음, 정화된 마음입니다. 이 세상 쓰레기로 가득찬 마음이 아니라 텅 비워져 주님이 오시기에 좋은 마음입니다.


2262.열매
포도나무에서 알이 굵고 잘 익은 포도를 수확하기 위해서는 봄에 열매 맺지 못하는 가지는 가지치기를 하고 좋은 열매가 될 수 없을 것 같은 열매는 열매 솎아주기를 합니다. 우리는 가지치기와 열매솎기에서 이미 하나님께 선택되어 살아남았으니(요15:3) 이제 우리는 굵고 실한 열매를 맺는 일만 남았습니다. 그것은 가지에 잘 달라붙어 열심히 영양분을 섭취하는 것입니다.


2263.의로운 사람
불의한 자들은 하나님 나라를 기업으로 상속받지 못합니다. 우리도 전에는 불의한 자들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모든 죄를 씻어버리고 불의함에서 건짐을 받아 지금은 거룩해졌고 의로운 사람이라고 인정을 받게 되었습니다.(고전6:11) 이제 우리는 다시 불의한 사람으로 되돌아가서는 안 됩니다.


2264.당연한 일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사람이 됩니다. 더 이상 전과 같은 인간이 아닙니다. 새로운 인생이 시작된 것입니다.(고후5:17) 그리스도께서는 전 인류를 위해 죽으셨습니다. 그분에게 영원한 생명을 받아서 살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은 이제 자신을 위해서 살 것이 아니라 자신들을 위해서 죽으시고 다시 살아나신 그리스도를 기쁘게 해드리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2265.지킴
평화의 하나님께서 우리를 완전히 깨끗하게 하셔서 하나님께 헌신할 수 있게 하셨습니다. 또한 우리의 영과 혼과 몸을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실 때까지 흠 없게 지켜 주십니다.(살전5:23) 그러므로 우리는 깨끗한 몸과 영과 혼을 다시 더럽혀서 하나님께 헌신할 기회를 잃어버리거나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 부끄러움을 당하면 안 됩니다.


2266.구원의 희망
우리의 마음은 예수 그리스도의 뿌린 피로 정결함을 얻었습니다. 우리의 몸은 정결한 물로 씻겨졌습니다. 그로 인해 우리는 확신과 진실한 마음을 가지고 함께 하나님 앞으로 나아갑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환영하며 받아주십니다.(히10:22) 우리는 하나님께서 약속해 주신 구원의 희망을 가지고 기다립니다. 구원이 우리의 것이라는 사실을 누구에게나 말할 수 있습니다.


2267.하나님께 가까이
하나님께 가까이 가십시오. 그러면 하나님께서도 여러분에게 가까이 오실 것입니다. 주님 앞에서 괴로워하고 슬퍼하며 우십시오. 웃음을 슬픔으로 바꾸고 기쁨을 근심으로 바꾸십시오. 죄인들은 손을 깨끗이 씻고 두 마음을 품은 자들은 순결한 마음을 가지십시오. 주님 앞에서 스스로를 낮추십시오.(약4:8-10) 그러면 주님께서 여러분을 용서하고 위로하며 높여 주실 것입니다.


2268.빛가운데
하나님께서 빛 가운데 계시기에 우리 역시 빛 가운데서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빛 가운데 살게 되면 하나님과 서로 교제하게 됩니다. 또한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피가 우리의 모든 죄를 깨끗이 씻어 주십니다.(요일1:7) 그런데 만약 우리가 하나님과 교제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삶은 여전히 어두움 가운데 살고 있다면, 우리는 진리를 따라 살고 있지 않는 거짓말쟁이들입니다.


2269. 인생길
하나님은 우리를 하나님의 백성으로 선택해 주시고, 하나님의 은총을 받으며 살게 해 주시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살도록 해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담대하게 주의 길을 걸어가면 됩니다. ‘내가 친히 너와 함께 가겠다. 그리하여 네가 안전하게 하겠다.’(출33:14) 하나님께서 함께 동행 하시어 안전하게 지켜주시는 인생길이 얼마나 재미있고 복된 길입니까?


2270.보호
여호와께서 친히 그대의 앞에 서서 걸어가시고 친히 그대와 항상 함께 계셔서 그대에게서 떠나지도 않으시고 그대를 버리지도 않으실 것이오. 그러므로 그대는 어떤 원수도 두려워하지 말고 어떤 대적 앞에서도 겁내지 마시오!(신31:8) 부모가 어린 자식을 돌보듯이 그렇게 여호와의 보호를 받으며 사는 인생은 얼마나 복되고 행복한가! ⓒ최용우(전재및 재배포 대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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