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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우 원고지 한장 칼럼-만가지 생각]


1461.하나님의 형상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형상대로 인간을 창조하셨다는 말은 하나님의 모습이 인간과 같은 모습이라는 뜻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세상을 창조하신 것처럼 인간에게도 똑같이 ‘창조의 말’을 주셨다는 뜻입니다. 하나님께서 그 어떤 피조물에게도 말(언어)를 주시지 않고 오직 인간에게만 주셨습니다. 인간은 ‘말’로 하나님처럼 무엇이든 창조할 수 있습니다.


1462.천국은 웃음
천국은 웃음이 가득한 곳입니다.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어 주실 것이니 다시는 죽음도 없고, 슬픔도 없고, 우는 것도 없고, 아픔도 없을 것이다”(계21:4) 이런 근사한 곳에서 어찌 웃음이 나지 않겠습니까? 이 땅에서도 천국처럼 살 수 있으니 그것은 웃는 것입니다. 웃을 일이 있어 웃는 것이 아니라, 웃으면 웃을 일이 생깁니다.


1463.웃으면 건강
은퇴한 의사가 말했습니다. “나는 58년 동안 의사를 했지만 병원에 웃으면서 오는 환자를 한 명도 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알았습니다. 웃는 사람은 병원에 올 일이 없는 거구나.” 그렇습니다. 잘 웃고, 늘 웃고, 웃을 일이 없어도 항상 웃는 사람은 건강합니다. 웃을 때 우리 몸을 지키는 건강한 엔돌핀이 가장 많이 생성되기 때문입니다.


1464.힘 있는 사람
학교 다닐 때 덩치가 커서 힘이 쎈 친구 하나가 늘 몸에 상처를 달고 다녔습니다. 그 친구는 자기의 힘을 믿고 다른 친구들을 괴롭히다가 몸에 상처를 입었습니다. 그러나 학교 짱은 몸집이 작은 다른 친구였습니다. 그는 덩치가 큰 친구를 부하로 두고 싸움은 항상 부하를 시켰습니다. 진짜 힘 있는 사람은 자기가 싸우지 않습니다.


1465.안돼!
죄는 우리 안에 슬그머니 들어와 마음속에 숨어 있다가 죄 지을 상황이 되면 적극적으로 죄악 가운데 빠지도록 유혹합니다. 그러므로 애초에 죄가 내 마음에 들어오지 못하도록 마음을 잘 지켜야 합니다. 죄가 마음에 들어오려고 하면 마치 도둑을 발견한 것처럼 “죄야~~~!! ”하고 소리를 질러야 합니다. 그러면 죄가 깜짝 놀라 천길만길 도망쳐버립니다.


1466. 방심
아무리 기도를 많이 하고 성경을 달달 외워서 성경지식이 많은 사람이라 할지라도 잠시만 방심하면 ‘사탄’이 될 수도 있습니다. 베드로는 예수님을 따라다니던 수석 제자였습니다. 그러나 잠시 방심하는 사이에 예수님을 모른다고 세 번이나 부인하였습니다.(요13:38) 베드로  조차도 그러했는데 우리는 얼마나 더 쉽게 사탄이 되겠습니까?


1467.문지기
사탄이 우리 안에 들어오는 통로는 눈과 귀와 의지입니다. 눈과 귀와 의지 앞에 문지기(파수꾼)을 세워서 죄를 짓게 하는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골3:5)을 철저하게 걸러내어 우리 안으로 들어오지 못하도록 해야 합니다. 이러한 것들이 눈과 귀와 의지를 통과하여 우리 안에 들어오는 순간 그리스도는 밖으로 쫓겨납니다.


1468.믿음이란 선한 일 
사도 바울은 우리의 행위와 상관없이 믿음으로 구원을 받는다고 했습니다.(엡2:8-9) 그리고 나서 하나님께서 왜 행위와 상관없이 믿음으로 구원을 시켜주시냐 하면 그것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하게 하기 위하여’(엡2:10)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믿음으로 구원받아 선한 일을 하는 사람들’이라고 해야 합니다.


1469.가짜 구원
구원받을 만한 선한 일을 했기 때문에 구원을 주신 것이 아니라, 구원을 주셨기 때문에 선한 일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구원은 우리가 선을 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입으로는 믿고 구원을 받은 사람이라고 아무리 고백을 해도 그 삶 가운데 ‘선을 행함’이 보이지 않는다면 그 구원은 진짜가 아닙니다.


1470.천국문 앞에서
자신이 죽으면 지옥에 갈 사람이라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은 천국에 갈 자격이 없는 사람입니다. 천국 문 앞에서 우리를 변호해 줄 유일한 구원자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밖에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의(義)를 입지 않는 한 천국 문을 통과할 방법이 없습니다. 자신의 ‘의(義)’로 천국에 갈 수 있는 방법은 전혀 없기 때문입니다.ⓒ최용우(전재및 재배포 대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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