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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고지 한장 칼럼]


2001.그는
그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다 구원을 받습니다.(롬10:13) 그는 오는 자들을 결코 차별하여 내쫒지 않습니다. 그는 아무리 사소한 소원일지라도 무시하지 않습니다. 설사 말이 안 되는 맹목적이고 미신에 가까운 믿음일지라도 그는 그것마저 다 인정하고 받아들여 주십니다. 그분의 이름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2002.가정교회
하나님은 교회보다도 먼저 가정을 만드셨습니다. 가정은 교회나 국가보다도 더 중요한 곳입니다. 가정은 하나님을 모시고 예배를 드리는 ‘작은 교회’입니다. 가정예배를 드리는 그곳은 작은 천국입니다. 가정예배를 드리는 그곳은 태풍이 몰아쳐도 무너지지 않는 견고한 반석 같습니다. 하나님은 그곳에 계셔서 복을 주십니다.


2003.예수 믿으세요.
예수 믿으세요. 어릴 적에는 공부한다고, 청소년 때는 데이트 한다고, 청년 때는 돈 번다고, 장년 때는 너무 걱정이 많다고, 노년에는 너무 늙고 힘이 없다고, 임종 시에는 염치가 없어서 예수를 믿지 못하고 죽은 사람은 지옥에서 그냥 그때 예수 믿을 껄 껄 껄 껄껄거리며 후회하게 됩니다. 망설일 시간이 없습니다. 지금 믿으세요. 지금이 바로 예수 믿을 마지막 때입니다.


2004.어머니 책임
청소년의 탈선은 80%가 부모 책임이고, 그중에 60%는 어머니 책임 입니다. 어머니 한 사람의 영향은 학교 선생님 100명보다 크고, 교회 목사 열 명보다 더 큽니다. 어머니는 자녀를 믿음의 탯줄로, 기도의 핏줄로, 말씀의 젖줄로, 성령의 힘줄로 키워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그것이 어머니가 이 땅에서 해야 할 가장 큰 사역입니다.


2005.성경적 남편
남편은 예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것처럼 아내를 절대적으로 사랑을 해야 합니다.(엡5:23-33) 남편은 아내의 필요에 관심을 가지고 그것을 채워줘야 합니다. 특히 성(性)적인 의무를 다 해야 합니다. 아내가 원할 시에는 거절하면 안 됩니다. ‘네 샘으로 복되게 하라 네가 젊어서 취한 아내를 즐거워하라 그 품을 항상 족하게 여기며 그 사랑을 항상 연모

하라(잠5:18)


2006.성경적 아버지
아버지는 아이들에게 제사장이고 목자이고 교사이고 목사이며 하나님의 대리자로서의 의무와 책임이 있습니다. 아버지는 아이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칠 의무가 있습니다.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신6:7) 아들이 말씀대로 살지 않는 것은 전적으로 아버지 책임입니다.


2007.성경적 아내
아내는 예수님이 하나님께 순종하신 것처럼 남편에게 절대적으로 순종해야 합니다. 성경은 아내의 머리는 남편이라고 했습니다.(엡5:22-24) 특히 아내는 성(性)적인 의무를 다 해야 합니다.  남편이 원할 시에는 거절하면 안 됩니다. 남자의 성적 욕망은 매우 커서 아내에게 만족하지 못하면 아내가 싫어서가 아니라 본능적으로 밖에서 돌파구를 찾으려하는 습성이 있습니다.


2008.성경적 어머니
어머니는 아이가 이 세상에 태어나서 처음으로 만나는 첫 사랑입니다. 어머니는 아이에게 처음으로 언어를 가르치고 기도를 가르치고 ‘하나님’을 부르도록 해 주는 절대적인 존재입니다. 밤새워 아이를 위해 눈물로 기도하고 아침에는 햇살처럼 밝고 맑은 표정으로 아이를 맞아주어야 합니다. 어머니는 아이의 신앙의 근원이 되어야 합니다.


2009.자녀의 징계
①자녀를 징계하는 것은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②매를 때려도 자녀가 노여워하거나 낙심하지 않고 아버지를 공경하도록 해야 합니다.(히19:9) ③분노하는 마음이나 즉흥적으로 매를 들면 안 됩니다. ④하나님께 자녀를 위탁받은 가정의 제사장이며 목자로서 절대사랑의 원칙으로 해야 합니다. ⑤매를 때린다는 예고 후에 그 매를 맞는 이유가 분명할 때 때려야 합니다.


2010.무능한 사람
알고 보면 사람들은 무능합니다. 무능하지 않은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내가 무능하구나.’ 하고 아는 사람과, ‘내가 왜 무능해?’ 하면서 무능한 사람인 줄도 모르는 사람만 있을 뿐입니다. 강한 자는 자기를 의지하고 약한 자는 기도합니다. 주님께서 무능하고 약한 자를 특별히 사랑해주시는 이유는 그들은 자신의 무능을 알고 ‘전능’하신 분을 의지하기 때문입니다. ⓒ최용우(전재및 재배포 대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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