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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고지 한장 칼럼]


2031.복음 
그리스도께서는 아버지 하나님의 뜻에 따라 우리 죄를 대신하여 죽으심으로써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악한 세상에서 우리를 구원해 주셨습니다. 이것이 복음입니다. 뉴턴(Newton)이 두 물체 사이에 서로 끌어당기는 중력(重力,gravity)의 원리를 발견한 것처럼 ‘복음’도 그렇게 중요한 원리입니다.(갈1:4)


2032.구원
이 세상에는 우리가 이해할 수 있는 일보다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훨씬 더 많습니다. 우리는 구원이 왜 예수님을 믿는 것이어야 하는지 모릅니다. 하나님이 정하신 구원 규칙이기에 그저 믿고 받아들일 뿐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너무도 커서 우리의 죄를 없애시려고 아들의 피를 흘리게 하셨습니다. 우리는 이 아들을 통해서 구원을 얻은 것입니다. (엡1:7)


2033.우리가 전에는
우리가 전에는 골로새 교인들과 마찬가지로 흑암(黑暗)의 권세 아래에서 신음하던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구원자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예수는 자신의 피로 값을 치르고 우리를 사서 모든 죄를 용서받아 자유인이 되게 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우리를 사단의 나라에서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겨 주셨습니다.(골1:14)


2034.샘물
사람들은 목이 마르고 허기져서 여기저기 찾아다니며 목을 축여줄 물이 있나 헤매지만, 이 세상에 있는 것으로는 영혼의 목마름을 해갈할 수 없습니다. 오직 예수님이 주시는 물을 마시는 사람만 절대로 목마르지 않을 것입니다. 예수님이 주시는 물은 그에게서 끊임없이 솟구쳐 나오는 영원한 생명의 샘물이기 때문에 아무리 가물어도 마르는 법이 없습니다.(요4:14)


2035.복된 말씀
사람은 태어나면서부터 보고 듣고 배우며 평생 살아갑니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도 보고 듣고 배워야 합니다. “내 말을 듣고 나를 보내신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얻은 것이다. 그러므로 그는 심판을 받지 않을 것이다. 그것은 죽음에서 생명으로 옮겨 간 것이다”(요5:24) 무엇보다 이 말을 듣고 믿는 사람은 복된 사람입니다.


2036.배부름
사람들의 욕구 중에 기장 초보적인 욕구는 ‘식욕’입니다. 목구멍이 포도청이라며 먹는 것에 목숨을 겁니다. 죽을 때까지 본능에 가까운 ‘식욕’을 벗어나지 못하고 사는 사람이 많습니다. ‘내가 바로 생명의 빵이다. 내게 오는 사람은 굶주리지 않을 것이며 나를 믿는 사람은 절대로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요6:35) 예수님께 나아오면 비로소 1차적 욕구에서 벗어납니다.


2037.내 양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내 양은 내 음성을 알아듣고 나는 그들을 알며 그들은 나를 따른다.”(요10:27)라고 하셨습니다. 내가 내 아내의 목소리를 그냥 아는 것처럼 나는 하나님의 음성을 그냥 압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사모하며 기다렸더니 어느 순간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되었습니다. 무슨 특별한 방법이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어느 순간부터그냥 귀에 들렸습니다.


2038.안전한 곳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사람은 하나님의 양입니다. 예수님은 그런 하나님의 양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영원히 멸망하지 않을 것입니다. 아무도 하나님의 양을 감히 하나님의 손에서 빼앗아 갈 수 없습니다.(요10:28) 어떤 간땡이가 부은 마귀가 디지려고 하나님 손에 있는 것을 넘보겠습니까? 그곳은 가장 안전한 곳입니다.


2039.부활 생명
만약 예수님께서 교회 강대상에서 “나는 부활이며 생명이다. 나를 믿는 사람은 죽어도 살 것이다’(요11:25)라고 설교하셨다면 나는 그 말을 믿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죽은 나사로를 살려내시고 이 말씀을 하셨습니다. 죽은 사람이 살아나는 것을 보면서 어찌 그 말을 의심하겠습니까?


2040.죄(罪)
‘죄(罪)’는 시대와 문화와 법과 상황에 따라 수시로 변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것이 죄이다’라고 명확하게 정의를 내릴 수 없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하나님을 거절하는 것이 죄라고 명확하게 정의를 내립니다. 그 하나님을 거절한 죄의 결과는 죽음이고, 하나님을 받아들인 결과는 ‘영원한 생명’입니다.(롬6:23)  ⓒ최용우(전재및 재배포 대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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