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메일신청 - 햇볕같은이야기

알려드립니다 최용우............... 조회 수 43401 추천 수 0 2009.06.15 15:57:17
.........

 

a1581_1.JPG

 

 

 

안녕하세요

 

햇볕같은이야기를 펴내는 최용우 입니다.

 

햇볕같은이야기를 소개합니다.

 

햇볕같은이야기는 1995.8.12일 창간되어 2012년 현재 제4200호를 발행한 역사와 전통이 있는 인터넷 무료 이메일 편지입니다.

 

이 메일은 이름도 알 수 없는 다수에게 발송하는 광고메일이 아닙니다.

 

 

 

 이 험한 세상을 살아가기가 얼마나 힘드세요?

 

따뜻한 말 한마디, 작은 관심과 격려가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요.

 

매일 아침 사랑과 격려의 편지를 띄워드리겠습니다.

 

또한 무엇이 옳고 그른 것인지의 가치판단이 '돈'에 의해 흐려져 버린 세상 가운데에서, 그 삶의 기준을 명확하게 제시하고

 

우리를 무한히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그 사랑에 대해 전하고 싶습니다.

 

 

 

<햇볕같은이야기> 역사

 

 

 

1995.8.12 pc통신 hitel plaza에 [안녕하세요 아침입니다] 이름으로 매일 한 편씩 짤막한 글을 올리기 시작하면서 제1호 발행

 

1997.3-1998.2 창원극동방송 <새아침의명상>(5:55분) 매일아침 1년 동안 칼럼방송

 

1998.3.5 칼럼1.2집<웃음만들기><사랑만들기>두 권의 책을 은혜출판사에서 출판

 

1998.11.4 3년 만에 제1000호 발행

 

1998-2000 LA라디오서울방송 매주 토일 저녁 <샌디신과 함께>칼럼 방송 2년

 

1999.3.10 칼럼3집<기쁨만들기>은혜출판사 출판

 

1999.3.10 홈페이지 개설 (http://cyw.pe.kr)

 

2000.6.15 칼럼4집<청소부친구가 더 좋은 이유>혜문출판사 출판

 

2000.6.20 인터넷 메일 <햇볕같은이야기>발행시작

 

2002.4-2003.4 제주극동방송 <한낮의 음악편지>(12:30분) 칼럼 1년 동안 방송

 

2003.5.20 햇볕같은이야기 메일 회원 10000명 돌파

 

2004.1.29 제2000호 발행

 

2005.11.1 햇볕같은이야기 합본 1.2집 펴냄

 

2001.12-2008.1 6년간<크리스천투데이>신문에 매주 [코이노니아]칼럼 연재

 

전각/로석 이준호 선생님

 

 

 

이메일을 적어주시면 매일아침 따끈한 말씀의 밥상을 차려서 정성껏 보내드려요.

 

1784.jpg

구독자: 13840명

 

 

 

<햇볕같은이야기에 연재된 글>을 책으로 구입할 수 있습니다

 

 표지를 클릭하시면 책을 구입하실 수 있는 인터넷 서점으로 연결됩니다.

 

 

 

 

 

 

 

 

 

 은혜출판사

은혜출판사

은혜출판사

혜문서관

들꽃편지

들꽃편지

1006.jpg

1006_1.jpg

1006_2.jpg

1006_3.jpg

1006_4.jpg

-

 

이메일을 적어주시면 매일아침 따끈한 말씀의 밥상을 차려서 정성껏 보내드려요.

1784.jpg

구독자: 12840명

 

<햇볕같은이야기 신청서 2009.1.16 편집>


댓글 '76'

anmoksa

2019.01.04 23:32:16

안녕하세요
귀한 글 잘 읽고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며 사역위에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길 원합니다
지구 반대편에서 귀한 은혜의 말씀을 신선하게 읽게되어 고맙습니다
아름다운 교제가 계속되길 원합니다
건강하세요
만남의 도시에서

해바라기

2019.08.13 11:10:44

감사합니다^^
보내주시는 소식에 힘을 얻어 햇빛같은 삶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이진희

2020.02.04 16:47:06

햍볓같은 이야기 보내 주심을 감사드려요
주신 이야기로 많은 은혜 받겠습니다
늘 수고하고 계신것 익히 알고 있었어요
저한테 많은 도움됩니다
거듭 감사드립니다

박건영

2020.02.04 16:49:01

은혜가 되는 글 많이 많이 감사합니다. 은혜가 끊임 없이 샘솟는 깊은 우물처럼 하나님이 사용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hnfffhs

2020.04.28 11:18:37

참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이 땅에 살면서 천국의 환희를 조금씩 점점 더 많이 느끼고 생각하며 누리게 하시니 얼마나 좋은지요.
최용우 전도사님(목사님 안수 받으셨는지요?)의 섬김과 사랑이 이 땅에서도 천국에서도 해같이 빛날 줄 믿습니다.
점25:13 말씀처럼 이 황량하고 삭막한 광야에서 산소같이 청양제같이 살아가심에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하고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늘 강건하소서.샬롬

신희철

2020.06.07 17:54:18

감사합니다.
아는 목사님을 통하여 소개 받고 보니 너무나 좋은 자료들이 가득합니다.
저는 개척교회목사인데 많은 힘과 위로가 되네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사역소개 햇볕같은이야기 사역 소개 file [51] 최용우 2009-02-03 100967
845 발행인의쪽지 소설(小雪)-첫눈이 내리는 날 최용우 2021-11-21 63
844 알려드립니다 [신간] 예동-예수님과 동행하는 삶(햇볕22) 이 나왔습니다. 최용우 2021-11-05 228
843 발행인의쪽지 상강(霜降)-서리가 내리기 시작하네! 최용우 2021-10-25 347
842 알려드립니다 [신간] 내영혼을 위한 따뜻한 밥상6-저녁밥2 이 나왔습니다. 최용우 2021-10-16 437
841 발행인의쪽지 추분(秋分) -밤과 낮의 길이가 같은 날 최용우 2021-09-23 608
840 알려드립니다 [신간] 일출봉에 햇볕이 쨍하오 -아홉번째 시집 이 나왔습니다. 최용우 2021-09-17 705
839 발행인의쪽지 처서(處暑) -기도하기 참 좋은 때 최용우 2021-08-23 792
838 발행인의쪽지 대서(大暑) -큰 더위의 날입니다. 최용우 2021-07-23 1143
837 알려드립니다 [신간] 일상의 행복 -이 나왔습니다. 최용우 2021-07-08 1284
836 발행인의쪽지 하지(夏至)-낮이 가장 긴 날입니다 최용우 2021-06-25 1371
835 발행인의쪽지 소만(小滿)-보리가 익어가네! 최용우 2021-05-21 1449
834 알려드립니다 [신간] 예수님의 말씀을 듣는 산행-이 나왔습니다. 최용우 2021-05-10 1476
833 발행인의쪽지 곡우(穀雨)-곡식들이 비를 좋아합니다 최용우 2021-04-20 1691
832 알려드립니다 [신간] 내영혼을 위한 따뜻한 밥상2-아침밥2 이 나왔습니다. 최용우 2021-04-14 1701
831 발행인의쪽지 춘분(春分)-봄의 시작입니다. 최용우 2021-03-20 1787
830 알려드립니다 [신간] 바보일기-재미있고 행복한(최용우 일기12) 최용우 2021-02-26 1765
829 발행인의쪽지 우수(雨水) -대동강 물도 풀리네 최용우 2021-02-18 1760
828 알려드립니다 [신간] 우리 커피한잔 할까요? (최용우 시집7) [1] 최용우 2021-01-21 1763
827 발행인의쪽지 소한(小寒) -정초한파가 몰려오네 file 최용우 2021-01-05 1792
826 알려드립니다 [신간] 하동-하나님과 동행하는 삶 (최용우칼럼21) file 최용우 2020-12-31 1800
825 발행인의쪽지 대설(大雪) -다 덮어주네 file 최용우 2020-12-07 1806
824 발행인의쪽지 입동(立冬)-겨울의 문턱을 넘으며 file 최용우 2020-11-07 1767
823 알려드립니다 여기저기 정신없는 구글광고에 저도 정신이 없습니다. [1] 최용우 2020-11-02 1774
822 발행인의쪽지 한로(寒露)-찬이슬이 맺혔다 file 최용우 2020-10-09 1769
821 발행인의쪽지 백로(白露) -풀잎에 이슬 맺히고 file 최용우 2020-09-07 1805
820 발행인의쪽지 입추(立秋) -불현 듯 다가온 file 최용우 2020-08-07 1835
819 발행인의쪽지 소서(小暑)-풀반 곡식반! file 최용우 2020-07-07 1846
818 알려드립니다 들꽃편지 제1권 고마리꽃 -발행! file 최용우 2020-06-22 1812
817 알려드립니다 좋은 ‘울음터’ 하나 만들고 싶습니다 file [1] 최용우 2020-06-13 1967
816 발행인의쪽지 망종(亡種)-까라기 종자를 어디에 쓸까? file 최용우 2020-06-05 1917
815 발행인의쪽지 입하(立夏)-여름 기운이 일어서네 file 최용우 2020-05-05 1806
814 발행인의쪽지 청명(淸明)-푸르고 밝은 세상을 file 최용우 2020-04-04 1832
813 알려드립니다 명랑일기-밝고 맑고 유쾌한 (최용우 지음)가 나왔습니다. file 최용우 2020-03-09 1872
812 발행인의쪽지 경칩(驚蟄) 잠에서 깨어날 때! file 최용우 2020-03-05 1828
811 발행인의쪽지 입춘(立春)추위가 반가운 이유 file 최용우 2020-02-04 1868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083 세종특별시 금남면 용포쑥티2길 5-7 (용포리 53-3)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