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볕같은이야기 타이틀 모음

사역소개 최용우............... 조회 수 22320 추천 수 0 2003.04.30 00:5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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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햇볕같은이야기 제호 변천사

 

최용우 그림 24절기 타이틀 4282호부터 시용시작


입춘

입추

우수

처서

경칩

백로

춘분

추분

청명

한로

곡우

상강

입하

입동

소만

소설

망종

대설

하지

동지

소서

소한

대서

대한

 

전용성화백 그림 24절기별 타이틀을 제3179 호부터 4281호까지 사용

그림출처- 정혜신그림에세이(전용성 그림)http://blog.naver.com/mindpr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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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44-3178 (34회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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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99-3143 (44회)

◁3075-3098 (23회)

◁2791-3074 전각:로석 이준호 작품

(283회사용)

△2789-2790 에고... 두번 사용...

△2700-2788 연기 용포리로 이사하면서 사용 시작(89회)

△2512-2669 하나님의정원-산골마을서 사용(157회)

△2360 -2511 여름배경(151회 사용)

△1800 - 2259 (459회) - 호스팅 바꾼기념으로 새롭게 만든 배경

△1750-1799, 2317-2359 (91회 사용) 새봄맞이 기념 배경

△1700-1749, 2260-2316 (105회 사용) 홈 방문객 100만명 돌파기념 겨울 배경

△1364-1699 (335회사용)갈릴리마을로 이사온 후 쓴 배경

△1308-1363 (55회 사용)포토샵을 배운 기념으로 만든 볼록 글씨

△1243-1307 (64회 사용) 인터넷 초창기 조잡하게 만든(?) 타이틀

△892-1242 (350회 사용) [햇살]이 [햇볕]으로 바뀌어 정식으로 [햇볕같은이야기]가 되었다. 피씨통신에서 인터넷으로 넘어가기 전까지 사용.

△801-891(90회) 여기서부터 지금 쓰고 있는 모양의 타이틀이 나와서 1000회 이상 쓰고 있다.

△326-800 (474회 사용) 이때부터 [아침]에 무게를 두었던 단어가[햇살]로 이동. 책도 두 권이 나왔고 라디오 방송칼럼을 시작했다. 꽤 낯이 익은 친숙한 타이틀

△258-325 (67회 사용)

△208-257 (49회 사용)

△166-207 (41회 사용)

△21-165 (144회 사용) 네모상자를 사용하면 어떤 게시판에서는 상자가 깨지기 때문에 그냥 단순하게 한 줄로 쓴 타이틀

1995.8.12

△1-20 (20회사용) 컴퓨터피씨통신 하이텔 컴퓨터선교회 열린마당에 1995.8.12일 맨 처음 올렸던 타이틀. 처음 타이틀은 [안녕하세요 아침입니다.]였고 첫 글은 <짐의 무게를 평가하는 법> 이었습니다.

''  추억의 추억의 pc통신 접속음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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