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알려드립니다 최용우............... 조회 수 1832 추천 수 0 2018.03.24 23:03:42
.........

그래서 퇴원할때까지 당분간
햇볕같은이야기 발행을 쉽니다.
금요일 새벽에 호흡곤란으로 119 에실려가
병원에서 응급치료를 받고 입원중입니다.

Screenshot_2018-03-24-22-53-19.png


주님! 제가 마음이 교만하여 주님이 주신 몸을 소중하게 보존하지 못하였습니다. 두달동안이나 골골거리는 기침이 폐렴이 되어 119 엠불란스에 살려 병원에 누워 있나이다.주님 부끄럽습니다.용서하여 주시옵소서.그리고 염치없지만 속히 치유하여 주시옵소서.오늘일을 경험삼아 건강을 자신하지 않고 더욱 겸손해 지겠습니다. 얼마가 나올지 모르는 병원비도 주님께 도움을 요청합니다.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최용우 2018.03.24


댓글 '15'

이우송

2018.03.27 13:52:35

건강하신 분이 어쩐 일로....
쾌유를 빕니다 !

박상빈

2018.03.27 13:52:56

빠른 쾌유를 기도합니다. 힘내십시오

전기한

2018.03.27 13:53:19

전도사님,
쉼없이 사역을 담당하시느라
무리가 있으셨나 봅니다. 잘 치료받으셔서 속히 회복하시기 바랍니다.

ILoveYouJesus

2018.03.30 02:22:56

건강 회복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지난 주에 송금하신것 받으 셨는지요?
국민은행 구좌로 $300.00 F/G light of jesus christ church 라는
이름으로 송금했는데 받으셨는지 궁금합니다.
빠른쾌유를 기도하면서...

최용우

2018.03.30 06:24:41

감사합니다. 안양 호계동에 있는 은행에서 전화가 와 '예수 그리도 교회'이름으로 입금이 되었다고 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처음에는 '예수 그리스도'인줄 착각하고 예수님이 보내신줄 알았습니다.^^ 덕분에 빨리 회복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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