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동에 까치밥을 남기며

발행인의쪽지 최용우............... 조회 수 238 추천 수 0 2018.11.07 23:4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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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입동에 까치밥을 남기며


나무 끝을 나는 까치를 위해
홍시 하나 남겨둘 줄 아는
조선의 마음이여  -김남주 <옛마을 지나며>중에서
 
마당의 감나무 끝에 까치밥 몇 개만 남아 호올로 외로운 때가 입동입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햇볕같은이야기 사역의 상징은 ‘까치밥’입니다. 매월 펴내는 들꽃편지의 맨 뒷면이나, 저의 명함, 발송 스티커, 햇볕같은이야기 타이틀에 로고처럼 까치밥 그림이 박혀 있습니다. 이 전각 그림은 로석 이준호 선생의 작품을 구입한 것입니다.


2.평범한 일상?


저의 하루 일상은 매우 평범합니다. 햇볕같은이야기 이-메일 편지를 편집하고 글을 쓰면서 주로 오전 시간을 보내고 점심을 먹고 오후에는 우편발송작업을 하고 책을 읽거나 특별한 주제의 글을 집중적으로 씁니다.
 그리고 오후 5시쯤에는 동네 한 바퀴를 도는 산책을 합니다. 스마트폰의 건강관리 프로그램에 나이 몸무게 키를 입력하면 하루 운동량이 저는 7584걸음을 걸어야 된다고 나오는데, 약 5km정도 걸으니 목표 달성 되더라구요. 그래서 매일 한시간 5km 걸어서 한 달에 150km 내외를 걷습니다. 
 11월에는 교회에서 매일 밤 다니엘기도회를 하고 있습니다. 아내와 함께 기도회에 참석하고 집에 오면 10시 30분쯤 됩니다. 낮에 쓰다 만 글을 쓰다가 졸리면 잡니다. 일주일에 하루씩 목요일이나 토요일에 등산을 하는데, 먼 산은 아침에 출발하고 가까운 산은 점심 먹고 올라갑니다.


3.도서출판 소식


 2018.2.23<예수님을 따르는 삶> 328쪽 12200원이 나왔습니다.
 2018.10.22.<찬양하라 내영혼아> 398쪽 14300원이 나왔습니다.
 2018.11.16.<어부동 일기>가 나올 예정입니다.
 *인터넷 교보문고를 통해서 현재 24권을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책을 구입해 주심으로 햇볕같은이야기 사역을 거들어 주십시오.


4.살림 드러내기 -2018.3월 재정결산


 2018년 3월(1-31일)에 후원하여 주신 분들입니다.(호칭 생략. 가나다순)
 고승모 김준경 박근식 박승현 박신혜 박종환 송동광 오창근 옥치오 이진우
 이한규 임주영 정효숙 지경희 한주환 구글 성실교회 실로암교회
 예수교회 주님의교회 한길중앙교회
 총 21분이 1,757,402원을 후원해 주셨습니다.
 
 주님! 천사들을 동원하여 햇볕같은이야기에 필요한 물질을 공급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의  천사로 부름 받은 분들에게 큰 은혜를 부어 주소서!
 늘 생각하면 마음을 울컥 하게 하는 여러분들의 정성... 정말 감사드립니다.
 햇볕같은이야기가 이 시대의 땅끝인 사이버 세상에서 악한 영들과, 사이비 이단들과, 유사 기독교로 미혹하는 영들을 대적하여 영적 전쟁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교회의 이름으로 ‘인터넷선교헌금’을 작정해 주십시오. 우리는 후원자들을 ‘거들 짝’이라고 하며, 매일 이름을 부르며 중보기도를 드리고 있습니다.


5.우리의 하는 일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용하셔서 다음과 같이 일하십니다. 우리의 가장 크고 첫째 되는 일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일입니다. 우리의 관심은 ‘일’ 자체에 있지 않고 ‘하나님과의 관계’에 있습니다. 사람들이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사랑하게 되도록 진리의 복음을 전하는데 더 관심이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다음과 같은 일을 합니다.
 ①햇볕같은이야기http://cyw.pe.kr인터넷신문 2018.11.7일 현재 6216호 발행
 ②문서사역-월간<들꽃편지>, 주보자료CD, 전도자료 발행
 ③도서출판- 그동안 40권의 책을 출판하였습니다.
 ④목요기도회-매주 목요일에 모여 기도합니다.
 ⑤나눔사역- 2018년에는 2곳을 후원합니다.
 ⑥기독교피정숨터(준비)-우리는 지난 몇 년 동안 작은 흙집 한 채를 빌려 ‘햇볕같은집’이라는 이름으로 피정사역을 하다가 지금은 잠시 쉬고 있습니다. 우리는 조용하고 한적한 곳에 기독교식 피정의집을 지어 사역에 지친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언제든 와서 편히 쉬어갈 수 있게 하고 싶습니다. 그러한 장소와 동역자와 물질을 공급받기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월간<들꽃편지>는 따로 정해진 구독료가 없습니다. 예수님이 그러하셨던 것처럼 원하는 분들에게 그냥 보내드립니다. 다만, 신청은 반드시 본인이 하셔야 합니다. 지난호가 더러 남아있습니다. 원하시는 분들에게 챙겨 보내드리겠습니다.


6.들꽃편지 제591호 꾸민순서(28면)○


<표지>낙엽
<편지>손가락 -최용우
<이현주-한송이 들꽃으로>다 때가 있다
<가족글방>저에게도 그러실꺼 같아 -손제산 목사
<영성의글들22>천국의 중심 원리 -정원 목사
<최용우의찬양詩384>위로의 도구
<필로칼리아읽기60>행위로 의롭게 된다고 하는 사람들에게
<햇볕같은이야기>무능에 대한 감사 외7 -최용우
<풍경일기>사진의 디테일 외 8편-최용우
<만남>우리의 만남은 맛남입니다
<최용우 저서 목록>
<최용우 저서>따뜻한 밥상-저녁밥1 외


들꽃편지591호 보기D59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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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들꽃편지>는 따로 정해진 구독료가 없습니다. 예수님이 그러하셨던 것처럼 원하는 분들에게 그냥 보내드립니다. 다만, 신청은 반드시 본인이 하셔야 합니다. 지난호가 더러 남아있습니다. 원하시는 분들에게 챙겨 보내드리겠습니다.  홈 http://cyw.pe.kr  cyw.kr  cyw.co.kr
신청/ 이메일 9191az@hanmail.net  문자,카톡/ 010-7162-3514
*후원구좌  국민은행 214-21-0389-661 농협138-02-048495 최용우
*30083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용포쑥티2길 5-7번지 (용포리 53-3)  햇볕같은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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