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에 딱 한번 눈감고 하는 광고

알려드립니다 최용우............... 조회 수 478 추천 수 0 2018.12.27 16:3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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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다난했던 한 해가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햇볕같은이야기 홈페이지는 랭키닷컴에서 통계를 내는 순위에서 기독교 5위에 올라 있습니다. 1인이 운영하는 홈페이지 치고는 상당히 잘 운영되고 있는 중입니다. 광고가 덕지덕지 붙어서 글을 읽을 수조차 없는 수많은 상업 사이트와 다르게 햇볕같은이야기는 팝업 광고도 없고 마우스를 따라다는 광고도 없이 깨끗합니다.
그렇다면 광고도 없이 홈페이지를 어떻게 운영하는지 궁금하지 않으십니까?


일년에 딱 한번만 하는 아쉬운 소리 광고입니다.


햇볕같은이야기는 자체 서버를 운영하고 있으며, 유료 메일발송 사이트를 이용해 1년에 288회 발송하면서 한 통당 1원 정도의 발송 비용을 지불하고 있습니다. 한 사람에게는 작은 액수인데, 1만명이 넘는 전체 발송인원으로 계산을 하면 티끌모아 어마어마하게 큰돈이 됩니다.ㅠㅠ


인터넷 초창기 변변한 읽을거리 하나 없을 때부터 시작된 '햇볕같은이야기'는 운영자가 글만 쓸 줄 알았지 돈은 만들 줄 몰라서 아직까지도 재정문제를 하늘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햇볕같은이야기는 특별한 수입이 없이 후원으로만 운영하고 있습니다. 정기 후원자 20여명과 저와 아내의 수입으로 지금까지 버티고 있습니다.  더 이상 '햇볕같은이야기'가 필요 없는 세상이 된다면 조용히 문을 닫는 것 까지도 생각해 보고 있습니다. 지난 20년 동안 눈치 없이 너무 버틴 것은 아닌가 싶기도 하고....


사람들이 너무도 쉽게 억 억 하는데, 그 많은 돈들이 다 어디에 어떻게 쓰이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얼마 되지도 않는 운영비도 제때 못 만들고 이렇게 빌빌대는지 모르겠습니다. '하나님의 능력'보다 '자본주의의 힘'이 훨씬 강한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이대로 끝내는 것은 자본주의가 하나님을 욕보이게 하는 것이라는 자괴감도 들고... 어찌해야 합니까.


저는 '고도원의 아침편지'나 '사랑의 편지'처럼 무슨 일을 꾸며서 후원금을 모금할 재주도 없고 무슨 기업의 광고를 유치하여 운영비를 마련할 마술을 부릴 줄도 모릅니다. 그저 통장번호 하나 달랑 적어 놓고 누군가가 마음 가는대로 조금씩 입금해 주시기만을 기다리는 바보입니다.


올해는 '햇볕같은이야기' 메일 발송을 여러 번 중단했습니다. 발송 비용이 없으면 멈추었다가 생기면 다시 발송하고를 반복했습니다. 내년에는 메일이 중단되는 일 없이 매일 발송할 수 있도록 1년분을 한꺼번에 결제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연초에 1년분 메일 비용을 한꺼번에 결제를 하면 상당부분 할인이 됩니다. 돈 이야기 하는걸 별로 안 좋아하는 분들이 많아서 일년에 딱 한번 용기를 내서 광고를 합니다.


햇볕같은이야기 발송 비용 1년분을 후원해주세요.(약200만원)
햇볕같은이야기 구독료라고 생각하고 조금씩만 입금해 주십시오.


국민은행 214-21-0389-661 최용우
농협 138-02-048495 최용우
하나은행 117-891254-32307 최용우 
기업은행 572-007958-01-019 최용우


ps.지난 일년동안 고생했다고 돈 안드는 댓글이라도 좀 팍팍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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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화.사진등 각종 자료 16만편... 마음대로 퍼가세요"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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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순수 방문자 10만명이 찾는 홈페이지 http://cyw.pe.kr

방대한 자료에 먼저 놀라고 "무단전재도 가능" 한번 더 놀라

날마다 영성 가득한 편지 희망과 용기 주고 삶의 의미 깨닫게

하루 수천명 방문 불구 악플, 논쟁, 이단, 광고 없는 청정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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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 운영하는 온맘닷컴이나 호산나넷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찾는 기독교인 홈페이지가 있다. 최용우 전도사(50)가 운영자로 있는 햇볕같은이야기(http://cyw.pe.kr)는 지난 1999년에 문을 연 이후 15년 동안 꾸준히 운영되어 왔다. 홈페이지에 접속을 하면 예화, 설교, 사진, 각종 기독교 자료가 16만편이나 축적되어 있는 그 방대함에 놀라게 된다. 또 일반 홈페이지에는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라고 되어 있는데 햇볕같은이야기에는 <본 홈페이지는 조건 없이 주고가신 예수님처럼, 조건 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이라는 글을 보고 또 한 번 놀라게 된다. 햇볕같은이야기 운영자인 최용우 전도사를 만나본다.


1.어떤 동기로 <햇볕같은이야기>를 시작하게 되었습니까?
 원래는 월간지를 펴내는 문서사역을 했었는데, pc통신이 생기면서 온라인 공간에서 글을 쓰고 나누는 것이 제 적성에 맞는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1995년 여름 어느 날부터 날마다 편지 한 편씩 써서 원하는 분들에게 보내는 일을 시작했어요. 1999년도에 pc통신에서 인터넷으로 옮겨온 후 홈페이지(http://cyw.pe.kr)를 열면서 부터는 매일 아침 깊은 우물에서 막 퍼올린 샘물 같은 글을 다섯편씩 꾸러미로 보내주고 있습니다.
 온갖 부정적인 이야기가 난무하는 인터넷 공간에서,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고 용기를 주고 삶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하며 무엇보다도 영성이 가득한 편지를 매일 받을 수만 있다면, 그 편지를 읽으면서 웃음 가득 머문 얼굴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다면….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을 것 같았거든요. 그렇게 15년 동안 5300편이 넘는 편지를 발송했습니다.


2.<햇볕같은이야기>의 글은 주로 어떤 내용을 쓰고 있습니까?
 인터넷 공간이 안 좋은 영들에게 점령을 당하여 음란과 폭력과 비방과 악풀이 난무하면서 어디 한 군데 마음 놓고 들어가 볼 곳이 없습니다. 그래서 <햇볕같은이야기>홈페이지 공간만큼은 인터넷 공간의 청정 지역으로 만들고 싶었어요. 그래서 정말 기도를 많이 하지요. 하나님 이곳에 임재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이곳이 인터넷 공간의 지성소가 되게 하여 주세요. 햇볕 홈페이지 공간이 비록 인터넷 공간이지만 옷매무새를 가지런히 하고 싶어지는 그런 공간이 되었으면 하는 것이 저의 바램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하루에 수천명이 방문하여 북적거리는 곳임에도 악풀이 없고, 논쟁이 없고, 이단이 없고, 광고가 없습니다. 글마다 서로 격려하고 축복하는 따뜻한 분위기입니다.
제가 써서 올리는 글들과 홈페이지에 올려지는 모든 글들은 그저 좋은 글이 아니라 ‘기독교적인 가치관’을 담고 있는 글들이어야 합니다. 그렇게 철저하게 가려서 글을 쓰고 있기 때문에 누구나 안심하고 좋아하는 것 같아요.
 
3.독자들이 <햇볕같은이야기>를 매일 받아보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간단합니다. 홈페이지(http://cyw.pe.kr)에 접속하셔서 이메일 신청란에 이름과 이메일만 적어주시면 매일 아침 따끈한 말씀의 밥상을 정성껏 차려서 무료로 보내드립니다. 현재는 약 1만3천명 정도가 매일 <햇볕같은이야기>를 받아보고 있고 홈페이지 방문자까지 하면 하루에 1만 5천명 정도가 글을 보고 있습니다. 그동안 쓴 글이 모두 6권의 책으로 만들어졌고요 얼마 전까지는 극동방송에서 매일 글을 한편씩 읽어주기도 했습니다. 한 3년 정도 방송이 되었어요.


4.홈페이지에 있는 자료도 장난이 아닌데, 어떤 콘텐츠가 있습니까?
 얼마 전에 어떤 분이 홈페이지의 자료들을 일삼아서 세어보았는데 16만편이 넘는다고 하더군요. 거의 15년 가까이 쌓인 자료이니 그 정도는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홈페이지는 모두 열려 있어서 회원가입 없이도 모든 자료를 열람할 수 있고 다운받아 가실 수 있습니다. 먼저 매일 아침마다 이메일로 청정한 영성의 글 5편씩 받아보는 이메일 편지가 있습니다. 두 번째는 자료실에서 작은 파일 하나만 받아 컴퓨터에 설치하면 매일 컴퓨터 바탕화면이 성경구절이 들어간 기독교 바탕화면으로 자동으로 바뀌는??JESUS365??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매일 바뀌는 사진중 반 정도는 제가 직접 찍은 사진들이고 나머지 반은 인터넷상에서 구한 것들인데, 이게 인기가 많아서 벌서 수 천대의 컴퓨터에 프로그램이 설치되었습니다. 세 번째로 주보 사이에 신문 간지처럼 끼워서 사 용할 수 있는 주보자료도 있습니다. 그밖에도 찬송가 파워포인트cd, 예화, 설교, 기독교자료, 기독교 동영상, 약 3만장의 사진을 포함 16만편의 자료를 모두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5.홈페이지를 운영하는 재정은 어떻게 해결하고 있습니까?
 개인이 운영하는 홈페이지치고는 규모가 좀 큽니다. 우리나라에 있는 기독교 관련 사이트 중에서 거의 다섯손가락 안에 드는 규모입니다. 혼자서 운영하기가 조금 버거운 것은 사실입니다. 매월 홈페이지 운영에 들어가는 돈이 만만치 않습니다. 현재는 자발적인 후원자들의 후원으로 그 비용을 충당하고, 모자란 부분은 제가 쓴 책을 판매하여 보충하고 있습니다. <햇볕같은이야기>를 후원하시려면 홈페이지에서 후원회원 신청을 해주시면 됩니다.

 

6.인터넷 사역을 통해서 이루고자 하는 비전이 있다면?
 영혼과 진리와 깨달음과 영계에 속한 이야기를 하고 싶지요. 제가 좀 종교심이 특출한 편이라, 예수를 믿으려면 오라지게 믿자 한번 가보는 데까지 가보자... 해서 기도하고 성경을 묵상하고 경건서적을 읽으면서 기독교는 ‘내면의 종교’라는 것을 알았어요. 가장 깊은 ‘내면 신앙’을 추구한 사람들이 수도원 수도사들이더라구요. 그들의 ‘영성의 깊이’가 그 시대의 신앙의 깊이라고 보면 됩니다. 최용우 저서.jpg
 긍정의 신학, 심리학에 물들어 반쯤은 다른 종교가 되어버린 한국의 외형화 된 기독교에 ‘깊은 내면 묵상’을 통해 안에서 흘러나오는 원래의 ‘순수복음, 순혈의 복음’을 전하는 것이 인터넷을 통해 제가 이루고자 하는 비전입니다.
 <햇볕같은이야기>는 그러한 생각에 동의하는 사람들끼리 서로 햇볕처럼 마음을 따뜻하게 위로 해주고, 맑고 깨끗하게 마음을 정화시키며, 하나님의 임재 안에서 함께 은혜를 누리기 원합니다. 더불어 뱀댕이 소갈딱지처럼 ‘교리, 교단, 교회, 신학’에 갇혀버린 ‘한국 기독교의 사유(思惟), 사고(思考), 사색(思索), 사상(思想), 생각’을 확장시켜 웬만하면 기독교인들이 진짜 기독교인 ~답게(옳게, 좋게, 맞게, 쉽게, 편하게, 밝게...) 제대로 살 수 있는 방법들을 고민해 보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


국민은행 214-21-0389-661 최용우
농협 138-02-048495 최용우
하나은행 117-891254-32307 최용우 
기업은행 572-007958-01-019 최용우


ps.지난 일년동안 고생했다고 돈 안드는 댓글이라도 좀 팍팍 달아주세요^^


댓글 '21'

봉지

2019.01.08 16:11:28

넘~~~~ 감사드려요...
강건하셔서 120세까지 글 쓰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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