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한은 엄동설한 북풍한설 동장군도 울고가네

발행인의쪽지 최용우............... 조회 수 122 추천 수 0 2019.01.06 23:3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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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소한은 엄동설한 북풍한설 동장군도 울고가네


 소한(小寒)입니다. 겨울 중에 가장 추운 때는 언제일까요? 엄동설한 북풍한설 동장군도 울고 가는 절기는 바로 소한입니다.
 옛날에는 소한에 아침에 세수하고 방에 들어가려고 문고리를 당기면 손에 문고리가 짝짝 달라붙어 마치 회초리로 손바닥을 맞는 것 같았죠.
 저녁에 구들장이 설설 끓을 정도로 아궁이에 불을 때도 새벽이면 구들장이 싸늘하게 식어버립니다. 그러면 문틈으로 들어오는 황소바람에 몸을 새우처럼 웅크리고 자게 됩니다. 떠다 놓은 물사발이 꽁꽁 얼어붙고 걸레는 돌덩이처럼 굳어있었던 기억이 나네요.^^
 하지만 요즘에는 집집마다 보일러가 윙윙거리며 잘 돌아가서 비록 난방비는 많이 나오지만 옛날처럼 춥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반바지에 메리야스를 입고 춥다고 엄살을 피우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아무리 우리나라가 살기 좋아졌어도 그래도 겨울에는 내복을 입읍시다.


 2.하나님의 도성(신국론)


<하나님의 도성>은 <신국론>이라는 이름으로 더 많이 알려진 기독교 3대 대작 중 한권입니다. 어거스틴이 서기 413년부터 16년 동안 쓴 총 22권 662챕트의 방대한 양입니다. 한번 읽는 것도 벅찬 양입니다. 하나님의 도성을 읽고 각 챕트를 4줄로 요약하여 이번호부터 연재하겠습니다.


 3.도서출판 소식


 2018.11.21.<따뜻한 밥상-점심밥2> 398쪽 14300원이 나왔습니다.
 2019.1.21.<풍경일기> 396쪽 14200원이 나올 예정입니다. 지금 막바지 교정 작업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2019년에는 1개월에 1권씩 신간을 계속 발행할 예정입니다.
 책을 구입해 주심으로 햇볕같은이야기 사역을 거들어 주십시오.
 인터넷 교보문고를 통해서 현재 25권을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4.살림 드러내기 -2018.7월 재정결산


2018년 7월(1-31일)에 후원하여 주신 분들입니다.(호칭 생략. 가나다순)
고승모 김준경 박근식 박성혜 박승현 박신혜 박종환 오창근 옥치오 이진우
이한규 임주영 전서월 정효숙 지경희 한주환 구글 실로암교회 실로암교회
주님의교회 한길중앙교회
총 21분이 1,195,611원을 후원해 주셨습니다.
 주님! 천사들을 동원하여 햇볕같은이야기에 필요한 물질을 공급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의  천사로 부름 받은 분들에게 큰 은혜를 부어 주소서!
 늘 생각하면 마음을 울컥 하게 하는 여러분들의 정성... 정말 감사드립니다.
 햇볕같은이야기가 이 시대의 땅끝인 사이버 세상에서 악한 영들과, 사이비 이단들과, 유사 기독교로 미혹하는 영들을 대적하여 영적 전쟁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교회의 이름으로 ‘인터넷선교헌금’을 작정해 주십시오. 우리는 후원자들을 ‘거들 짝’이라고 하며, 매일 이름을 부르며 중보기도를 드리고 있습니다.


5.우리의 하는 일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용하셔서 다음과 같이 일하십니다. 우리의 가장 크고 첫째 되는 일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일입니다. 우리의 관심은 ‘일’ 자체에 있지 않고 ‘하나님과의 관계’에 있습니다. 사람들이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사랑하게 되도록 진리의 복음을 전하는데 더 관심이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다음과 같은 일을 합니다.
 ①햇볕같은이야기http://cyw.pe.kr인터넷신문 2019.1.5일 현재 6263호 발행
 ②문서사역-월간<들꽃편지>, 주보자료CD, 전도자료 발행
 ③도서출판- 그동안 41권의 책을 출판하였습니다.
 ④기도회-매일 후원자들을 위해 1회 이상 이름을 부르며 기도합니다.
 ⑤나눔사역- 2019년에는 2곳을 후원합니다.
 ⑥기독교피정숨터(준비)-우리는 지난 몇 년 동안 작은 흙집 한 채를 빌려 ‘햇볕같은집’이라는 이름으로 피정사역을 하다가 지금은 잠시 쉬고 있습니다. 우리는 조용하고 한적한 곳에 기독교식 피정의집을 지어 사역에 지친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언제든 와서 편히 쉬어갈 수 있게 하고 싶습니다. 그러한 장소와 동역자와 물질을 공급받기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6.들꽃편지 제595호 꾸민순서(28면)


<표지>예수님 얼굴
<편지>하나님과 동행하는 삶 -최용우
<이현주-한송이 들꽃으로> 마침 시간
<가족글방>속 검은 사람일수록 비단 두루마기를 입는다 -한희철 목사
<영성의글들26>대적기도의 원리와 능력-정원 목사
<최용우의찬양詩388>눈물로 기도합니다
<신국론읽기1>시대의 재앙과 하나님의 섭리
<햇볕같은이야기>손을 잡아보면 외7 -최용우
<풍경일기>고양이 외 6편-최용우
<듣산393-395>비학산 주왕산
<만남>소한은 엄동설한 북풍한설 동장군도 울고가네
<최용우 저서 목록>
<최용우 저서>따뜻한 밥상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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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편지595호 보기D595.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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