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夏至) 하루가 가장 긴 날

발행인의쪽지 최용우............... 조회 수 66 추천 수 0 2019.06.22 23:3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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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하지(夏至) 하루가 가장 긴 날
 태양이 지구의 북쪽으로 가장 많이 올라와 지구 북반구에서는 태양이 비추는 시간이 일년 중 가장 긴 날이 하지입니다. 새벽 4시부터 날이 밝아 저녁 10시까지 세상이 환하기 때문에 일년 중 하루가 가장 긴 날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가 지나면 장마가 시작되기 때문에 마늘과 감자 수확을 빨리 마쳐야 합니다. 감자는 일년에 두 번 수확을 하는데 하지에 캐는 감자를 ‘하지감자’라고 합니다. 하지 감자는 가을 감자의 씨로 사용합니다.  
 
2.원고 감사
 이번호에도 귀한 원고를 허락해 주신 이현주 목사님, 정원 목사님, 한억만 목사님, 배덕만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원고를 보내주시면 지면에 실어드리겠습니다. 
 
3.북산 최완택 목사님 소천
 641d5ff6429d469f2b811bbc7b33cf56.jpg<들꽃편지>의 오랜 독자이신 최완택 목사님(민들레교회,<민들레이야기>발행인)께서 6월 13일에 소천하셨습니다. 너무 힘들어서 <들꽃편지>를 이제 그만 만들어야지 하고 생각할 때마다 어떻게 아시고 전화를 주셔서 계속 만들 수 있도록 격려 해 주시고 물질적으로도 지원해 주셨던 분입니다.
 산을 좋아하셔서 매주 목요일에 산을 오르는 [목산]을 600회가 넘게 하셨고, 저는 [목산]에 두어 번 함께 하다가 목산을 흉내내서 [듣산]을 만들어 400회 이상 산을 오르고 있는 중이기도 합니다. 뒷산처럼 저의 든든한 배경이 되어 주셨던 분입니다.


4.도서출판 소식
 <천번을 부른주님 내입에는 찬양만 /1044쪽 34600> 5.22일 나왔습니다.
 <예수 나의 형통 /330쪽 12300원> 2019.3.18.일에 나왔습니다.
 <풍경일기 /400쪽 14300원> 2019.1.22.일에 나왔습니다.
 인터넷 교보문고를 통해서 현재 28권을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5.살림 드러내기 -2019.4월 재정결산
 2019년 4월(1-30일)에 후원하여 주신 분들입니다.(호칭 생략. 가나다순)
  김준경 박근식 박승현 박신혜 박종환 양회창 예사전 오창근 옥치오 이진우
  이한규 임주영 정효숙 지경희 최광열 한주환 구글 성실교회 실로암교회
  주님의교회 한길중앙교회 함안중앙교회            
 총 22분이 1,183,838원을 후원해 주셨습니다.
 주님! 천사들을 동원하여 햇볕같은이야기에 필요한 물질을 공급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의  천사로 부름 받은 분들에게 큰 은혜를 부어 주소서!
 늘 생각하면 마음을 울컥 하게 하는 여러분들의 정성... 정말 감사드립니다.
햇볕같은이야기가 이 시대의 땅끝인 사이버 세상에서 악한 영들과, 사이비 이단들과, 유사 기독교로 미혹하는 영들을 대적하여 영적 전쟁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교회의 이름으로 ‘인터넷선교헌금’을 작정해 주십시오. 우리는 후원자들을 ‘거들 짝’이라고 하며, 매일 이름을 부르며 중보기도를 드리고 있습니다.


6.우리의 하는 일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용하셔서 다음과 같이 일하십니다. 우리의 가장 크고 첫째 되는 일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일입니다. 우리의 관심은 ‘일’ 자체에 있지 않고 ‘하나님과의 관계’에 있습니다. 사람들이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사랑하게 되도록 진리의 복음을 전하는데 더 관심이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다음과 같은 일을 합니다.
 ①햇볕같은이야기http://cyw.pe.kr인터넷신문 2019.6.21일 현재 6396호 발행
 ②문서사역 -월간<들꽃편지>, 주보자료CD, 전도자료 발행
 ③도서출판 -그동안 44권의 책을 출판하였습니다.
 ④기도회 -매일 후원자들을 위해 이름을 부르며 기도합니다.
 ⑤나눔사역 -2019년에는 2곳을 후원합니다.
 ⑥기독교피정숨터(준비)-우리는 지난 몇 년 동안 작은 흙집 한 채를 빌려 ‘햇볕같은집’이라는 이름으로 피정사역을 하다가 지금은 잠시 쉬고 있습니다. 우리는 조용하고 한적한 곳에 기독교식 피정의집을 지어 사역에 지친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언제든 와서 편히 쉬어갈 수 있게 하고 싶습니다. 그러한 장소와 동역자와 물질을 공급받기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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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들꽃편지 제604호 꾸민순서


<표지>보리수
<편지>여호와 하나님은 방패 -최용우
<이현주-한송이 들꽃으로>교실 뒤에서 가르침
<가족글방>하실게요! -한억만 목사
<영성의 글들35>하나님의 뜻을 발견해 가는 여행 -정원 목사
<최용우詩>문자 메시지
<어거스틴의 신국론 읽기10>그릇된 도덕을 낳은 다신숭배
<햇볕같은이야기>죽음은 복이다 외 7편 -최용우
<명랑일기>상추 똥 외 6편-최용우
<망대에서 세상보기>비참한 현실과 역사적 진실 사이에서 -베덕만 교수
<만남>하지는 하루가 가장 긴 날
<최용우 저서 목록>
<최용우 저서>따뜻한 밥상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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