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大寒)에 열심히 놀자

발행인의쪽지 최용우............... 조회 수 183 추천 수 0 2020.01.20 08:5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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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한(大寒)에 열심히 놀자


 24절기 가운데 마지막 스물넷째로 ‘큰 추위’라는 뜻의 대한(大寒)입니다.
 이때는 크게 힘쓸 일도 없고 나무나 한두 짐씩 하는 것 말고는 대부분 놀고먹기에 삼시 세끼 밥 먹기 죄스러워 점심 한 끼는 반드시 죽을 먹었거나 걸렀지요. 또 죽을 먹는 다른 까닭은 양식이 있는 겨울에 아껴서 돌아오는 보릿고개를 잘 넘기려는 의지도 들어 있었습니다. 한국을 비롯한 동양권의 나라에서는 대한을 일컬어 겨울을 매듭짓는 절기로 보아, 대한의 마지막 날 곧 입춘 전날을 절분(節分)이라 하여 섣달그믐이라 여겼습니다.
 이즈음에 해 먹는 음식은 호박죽인데 겨울철 호박죽을 먹으면 몸이 따뜻해지는 효과가 있어 손발이 찬 사람이 먹으면 매우 좋습니다. 또한, 호박 속 풍부한 비타민A가 감기에 대한 저항력도 높여 준다고 하지요. 또 추위를 이기는 데에는 생강차만 한 마실거리도 없습니다. 생강 속의 진저롤, 쇼가올이라는 성분은 생강 특유의 매운맛을 내기도 하지만 우리 몸을 따뜻하게 해 주는 성질이 있다고 합니다. 이 성분은 말초혈관의 혈액순환을 도와 몸을 덥혀주기 때문에 평소 몸이 차거나 겨울에 감기를 달고 사는 사람들이라면 생강차를 꾸준히 복용하면 좋습니다.


2.원고 감사


 귀한 원고를 허락해 주신 이현주, 손제산, 정원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진솔한 마음이 담긴 원고를 보내주시면 최대한 지면에 실어드리겠습니다.
 
3.도서출판 소식


 <천번을 부른주님 내입에는 찬양만 /1044쪽 34600> 5.22일 나왔습니다.
 <예수 나의 형통 /330쪽 12300원> 2019.3.18.일에 나왔습니다.
 <풍경일기 /400쪽 14300원> 2019.1.22.일에 나왔습니다.
 인터넷 교보문고를 통해서 현재 28권을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4.살림 드러내기 -2019.12월 재정결산


 2019년 12월(1-31일)에 후원하여 주신 분들입니다.(호칭 생략. 가나다순)
 감사합니다 고종찬 고종찬 김준경 남순화 박근식 박기순 박승현 박신혜 박종환
 박주례 예사전 오창근 옥치오 이진우 정효숙 조이리버 지경희 한주환
 구글 새벽기도 성실교회 실로암교회 주님의교회 평안교회 한길중앙교회 함안중앙교회
 총 27분이 1,699,524원을 후원해 주셨습니다.
 주님! 천사들을 동원하여 햇볕같은이야기에 필요한 물질을 공급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의  천사로 부름 받은 분들에게 큰 은혜를 부어 주소서!
 늘 생각하면 마음을 울컥 하게 하는 여러분들의 정성... 정말 감사드립니다.
 햇볕같은이야기가 이 시대의 땅끝인 사이버 세상에서 악한 영들과, 사이비 이단들과, 유사 기독교로 미혹하는 영들을 대적하여 영적 전쟁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교회의 이름으로 ‘인터넷선교헌금’을 작정해 주십시오. 우리는 후원자들을 ‘거들 짝’이라고 하며, 매일 이름을 부르며 중보기도를 드리고 있습니다.


5.우리의 하는 일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용하셔서 다음과 같이 일하십니다. 우리의 가장 크고 첫째 되는 일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일입니다. 우리의 관심은 ‘일’ 자체에 있지 않고 ‘하나님과의 관계’에 있습니다. 사람들이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사랑하게 되도록 진리의 복음을 전하는데 더 관심이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다음과 같은 일을 합니다.
 ①햇볕같은이야기http://cyw.pe.kr인터넷신문 2020.1.20일 현재 6563호 발행
 ②문서사역 -월간<들꽃편지>, 주보자료CD, 전도자료 발행
 ③도서출판 -그동안 44권의 책을 출판하였습니다.
 ④기도회 -매일 후원자들을 위해 이름을 부르며 기도합니다.
 ⑤나눔사역 -2020년에는 3곳을 후원합니다.
 ⑥기독교피정숨터(준비)-우리는 지난 몇 년 동안 작은 흙집 한 채를 빌려 ‘햇볕같은집’이라는 이름으로 피정사역을 하다가 지금은 잠시 쉬고 있습니다. 우리는 조용하고 한적한 곳에 기독교식 피정의집을 지어 사역에 지친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언제든 와서 편히 쉬어갈 수 있게 하고 싶습니다. 그러한 장소와 동역자와 물질을 공급받기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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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편지 제612호 꾸민순서


<표지>계룡산 소나무-최용우
<편지>예수님과 함께걷기 -최용우
<이현주-한송이 들꽃으로>수염은 왜 기르오?
<가족글방>회개3 -손제산 목사
<영성의 글들43>방언기도의 은혜와 능력2 -정원 목사
<최용우詩>행복
<어거스틴의 신국론 읽기18>로마사의 비판적 회고
<햇볕같은이야기>신앙의 3단계 -최용우
<바보일기>책만읽는 바보 외 8편-최용우
<듣산440-443>원수산 계룡산 변산 비학산
<만남>대한에 열심히 놀자
<표지이야기>계룡산 소나무
<최용우 저서>풍경일기 외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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