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명(淸明)-푸르고 밝은 세상을

발행인의쪽지 최용우............... 조회 수 40 추천 수 0 2020.04.04 23:54:45
.........

41938ec917a7466642b0ac6ccb23b6b4.jpg

1.청명(淸明)-푸르고 밝은 세상을


청명은 그 이름대로 하늘이 가장 맑고 푸른 절기입니다. 마치 하나님의 마음결 같습니다.^^ ‘치치트’라 하여 이스라엘 백성들은 소매 끝에 옷술을 달고 다니는데 옷술의 색깔이 푸른색입니다. 청명한 하늘을 옷술에 담은 것이죠. 이스라엘 백성들은 치치트를 보면서 하나님의 깨끗한 마음을 닮으려고 애를 썼습니다.
청명. 한식 때가 되면 대기가 건조하고 바람이 심하게 붑니다. 이때 불이 나기 쉬우므로 불을 피우지 않고 만든 찬 음식을 먹는다 하여 ‘한식’이라고 합니다. 산불이 나기 쉬운 등산로는 대부분 폐쇄가 되기도 합니다.
청명한 하늘을 우리 마음에 담기 딱 좋은 때입니다. 우리들의 마음이 청명처럼 맑고 푸르러지기를 기도합니다.


2.원고 감사

귀한 원고를 허락해 주신 이현주, 손제산, 이상호, 최광열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의 진솔한 마음이 담긴 원고를 보내주시면 최대한 지면에 실어드리겠습니다. 이-메일로 보내주세요 9191az@hanmail.net
 
3.도서출판 소식

새책 <하동-하나님과 동행하는 삶>(12900원 320쪽)이 4월 3일 나왔습니다.
작년 1년 동안 쓴 햇볕같은이야기 288편을 모은 책입니다.
<명랑일기>(15200원 396쪽)이 2월 28일 나왔습니다.
<천번을 부른주님 내입에는 찬양만>( 34600원 1044쪽) 2019.5.22.발행

<예수 나의 형통>(12300원 330쪽> 2019.3.18.발행
인터넷 교보문고를 통해서 현재 30권을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4.표지사진 이야기
 전남 장성에 가면 천연기념물 제478호이며 수령 약 400년으로    추정되는 ‘장군목’ 이라는 느티나무가 있습니다. 나무의 높이     는 28m, 가슴둘레는 10.5m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나무입니    다. 어른 여덟명이 손을 잡아야 될 만큼 큰 나무라는 설명문을    읽고 함께 간 목사님들과 한번 나무를 안아봤습니다. 그 모습    을 최윤식 목사님께서 찍었습니다.


 5.살림 드러내기 -2020.3월 재정결산
 2020년 3월(1-31일)에 후원하여 주신 분들입니다.(호칭 생략. 가나다순)
 고종찬 김광현 김준경 박근식 박기순 박승현 박신혜 박종환 박주례 양혜란
 양회창 오창근 옥치오 이진우 장기갑 정효숙 주명혁 주명혁 지경희 한주환
 황성운 구글 새벽기도 성실교회 실로암교회 안디옥교회 오치신안교회 장사교회
 주님의교회 한길중앙교회 함안중앙교회
 총 31분이 2,096,589원을 후원해 주셨습니다.
 ○매일 발행하는<햇볕같은이야기>쪽지는 이-메일 신청자들에게 두 곳의 메일 발송 서비스를 통해 발송합니다. 그중 한곳은 1통당 1원정도의 비용을 지불합니다. 하루 비용은 얼마 안 되지만 1개월 24회 1년 288회 곱하기 독자 수 하면 티끌모아 100만원이 훨씬 넘는 비용을 지불합니다. 연 단위로 결제를 하면 많이 깎아주기에 그동안 1년에 한번씩 특별 후원을 요청하는 광고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괜히 아쉬운 소리를 하는 것 같고 해서 광고를 안 하고 싶더라구요. 그래서 올해는 하나님이 채워주실 것을 믿고 기도만 했습니다. 그런데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힘들고 어려운 중에도 지난 3월 후원은 평소보다 갑자기 두 배정도 늘어서 메일 발송비용을 지불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입도 뻥끗하지 않았지만 마치 다 알고 있으니 염려 말라는 듯 필요를 채워주신 하나님의 은혜가 너무 감사합니다. 천사가 되어주신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주님! 천사들을 동원하여 햇볕같은이야기에 필요한 물질을 공급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의  천사로 부름 받은 분들에게 큰 은혜를 부어 주소서!
 늘 생각하면 마음을 울컥 하게 하는 여러분들의 정성... 정말 감사드립니다.
 햇볕같은이야기가 이 시대의 땅끝인 사이버 세상에서 악한 영들과, 사이비 이단들과, 유사 기독교로 미혹하는 영들을 대적하여 영적 전쟁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인터넷선교헌금’을 작정해 주십시오. 우리는 후원자들을 ‘거들 짝’이라고 하며, 매일 이름을 부르며 중보기도를 드리고 있습니다.


6.우리의 하는 일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용하셔서 다음과 같이 일하십니다. 우리의 가장 크고 첫째 되는 일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일입니다. 우리의 관심은 ‘일’ 자체에 있지 않고 ‘하나님과의 관계’에 있습니다. 사람들이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사랑하게 되도록 진리의 복음을 전하는데 더 관심이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다음과 같은 일을 합니다.
 ①햇볕같은이야기http://cyw.pe.kr인터넷신문 2020.4.3일 현재 6622호 발행
 ②문서사역 -월간<들꽃편지>, 주보자료CD, 전도자료 발행
 ③도서출판 -그동안 46권의 책을 출판하였습니다.
 ④기도회 -매일 후원자들을 위해 이름을 부르며 기도합니다.
 ⑤나눔사역 -2020년에는 3곳을 후원합니다.
 ⑥기독교피정숨터(준비)-우리는 지난 몇 년 동안 작은 흙집 한 채를 빌려 ‘햇볕같은집’이라는 이름으로 피정사역을 하다가 지금은 잠시 쉬고 있습니다. 우리는 조용하고 한적한 곳에 기독교식 피정의집을 지어 사역에 지친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언제든 와서 편히 쉬어갈 수 있게 하고 싶습니다. 그러한 장소와 동역자와 물질을 공급받기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D615-400.jpg D615-180.jpg

7.들꽃편지 제615호 꾸민순서(28면)


<표지>장군목 -최윤식
<편지>잠시 쉬어갑시다 -최용우
<이현주-한송이 들꽃으로>폭포수는 용감하다
<가족글방>회개6 -손제산 목사
<가족글방>산행으로 코로나를 극복하며 -이상호 목사
<나비spirit> 요즘은 세상이 -글 사진 최광열 목사
<최용우詩>약수터
<어거스틴의 신국론 읽기21>로마 신들에 대한 비판적 생각
<햇볕같은이야기>하나님 나라 -최용우
<바보일기>쑥캐러 가자 외8 -최용우
<듣산449-452>지족산 가야산 대둔산 동악산
<만남>청명-푸르고 밝은 세상을
<새로나온 책>하나님과 동행하는 삶
<최용우 저서>예수 잘 믿는 비결 외5
 

들꽃편지615호 보기D615.pdf
파일로 다운받기D615up.hwp


월간<들꽃편지>는 따로 정해진 구독료가 없습니다. 예수님이 그러하셨던 것처럼 원하는 분들에게 그냥 보내드립니다. 다만, 신청은 반드시 본인이 하셔야 합니다. 지
난호가 더러 남아있습니다. 원하시는 분들에게 챙겨 보내드리겠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사역소개 햇볕같은이야기 사역 소개 file [49] 최용우 2009-02-03 98250
815 발행인의쪽지 입하(立夏)-여름 기운이 일어서네 file 최용우 2020-05-05 36
» 발행인의쪽지 청명(淸明)-푸르고 밝은 세상을 file 최용우 2020-04-04 40
813 알려드립니다 [신간]명랑일기-밝고 맑고 유쾌한 (최용우 지음)가 나왔습니다. file 최용우 2020-03-09 67
812 발행인의쪽지 경칩(驚蟄) 잠에서 깨어날 때! file 최용우 2020-03-05 68
811 발행인의쪽지 입춘(立春)추위가 반가운 이유 file 최용우 2020-02-04 93
810 발행인의쪽지 대한(大寒)에 열심히 놀자 file 최용우 2020-01-20 125
809 발행인의쪽지 소한(小寒)왜 비가 오지? file 최용우 2020-01-06 159
808 발행인의쪽지 동지(冬至)팥죽이 먹고 싶다 file [2] 최용우 2019-12-23 146
807 발행인의쪽지 소설(小雪) -첫눈처럼 file 최용우 2019-11-22 128
806 발행인의쪽지 입동(立冬) 벌써 겨울? file 최용우 2019-11-08 121
805 발행인의쪽지 추분(秋分)에 벼에서 향기가 나고 file 최용우 2019-09-23 202
804 발행인의쪽지 처서(大暑)에 책을 말리고 싶다 file 최용우 2019-08-23 233
803 발행인의쪽지 대서(大暑) 큰 더위 file 최용우 2019-07-23 166
802 발행인의쪽지 하지(夏至) 하루가 가장 긴 날 file 최용우 2019-06-22 211
801 발행인의쪽지 망종(芒種)이라 보릿고개 넘어가며 아리랑 file 최용우 2019-06-06 256
800 알려드립니다 [신간] 천번을 부른주님 내입에는 찬양만 (최용우 6시집)이 나왔습니다. file [4] 최용우 2019-05-28 365
799 발행인의쪽지 소만(小滿)이라 들과 뫼(산)에 푸른빛이 가득합니다. file 최용우 2019-05-22 337
798 발행인의쪽지 입하(立夏)여름이 시작되었음 file 최용우 2019-05-06 479
797 발행인의쪽지 곡우(穀雨)에 봄비가 내리니 file 최용우 2019-04-20 453
796 발행인의쪽지 청명(淸明) 하늘이 차츰 맑아지네 file 최용우 2019-04-05 467
795 발행인의쪽지 춘분, 하루 세 끼 먹기 시작하는 날 file 최용우 2019-03-21 466
794 알려드립니다 [신간] 예수나의 형통(햇볕20)가 나왔습니다. file 최용우 2019-03-18 449
793 발행인의쪽지 경칩에는 개구리 입이 벌어지네 file 최용우 2019-03-06 483
792 발행인의쪽지 입춘이라 대길이로세! file 최용우 2019-02-04 547
791 알려드립니다 풍경일기-웃음꽃 피는 날 (최용우 지음)가 나왔습니다. file [2] 최용우 2019-01-22 468
790 발행인의쪽지 소한은 엄동설한 북풍한설 동장군도 울고가네 file 최용우 2019-01-06 583
789 알려드립니다 [최용우 저서] 책표지로 보기 file 최용우 2019-01-05 650
788 듣산 이야기 2019.1월 기독교바탕화면 최용우 2018-12-31 599
787 알려드립니다 1년에 딱 한번 눈감고 하는 광고 file [21] 최용우 2018-12-27 925
786 알려드립니다 2019년 기독교바탕화면에 들어갈 성경구절 최용우 2018-12-27 697
785 발행인의쪽지 동지에는 팥죽을 먹어야지요. file 최용우 2018-12-22 424
784 알려드립니다 내 영혼을 위한 따뜻한 밥상(점심밥2) 가 나왔습니다. file 최용우 2018-12-20 542
783 발행인의쪽지 대설에 살짝 눈이 왔습니다 file 최용우 2018-12-08 363
782 듣산 이야기 2018.12월 기독교바탕화면 최용우 2018-12-01 362
781 알려드립니다 성경과찬송뉴 엡 광고 file 최용우 2018-11-25 399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083 세종특별시 금남면 용포쑥티2길 5-7 (용포리 53-3)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