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미스. 다이나마이트. 능력! 기도하면 능력을 받습니다.

  • 603
    최용우 : 주님! 모든 것이 고요하게 잠들어 있는 아침입니다. 어둠 속에서 홀로 빛나는 핸드폰은 지금이 일어나야 할 시간임을 반짝이는 빛으로 알려 줍니다. 이제 잠시후면 어김없이 세상에 빛이 들어오고 사물은 깨어날 것입니다. 어두운 이 세상에서 지금이 몇시인지를 알려주는 사람이 되게 해 주십시오. 때를 정확히 분별하고 정확하게 나팔을 부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9 시간 전 new
  • 602
    정일문 : 나는 은총의 숲속에 있는 한 그루의 나무이니 복음의 꽃을 피우게 하소서. 복음전도가 목적이 되는 삶을 살아서 영혼구원의 열매를 맺게 하옵소서. 위기에 처한 사람이 삶의 의지력을 놓지 않고 생명줄을 붙들게 하소서. 미지의 영역과 세월을 뚫고 돌파할 수 있는 원기 왕성한 기력을 주옵소서. 맛보고 보고들은 만큼, 경험한 만큼 알게 되니 말씀의 꿀맛을 알게 하소서. 아멘 9 시간 전 new
  • 601
    최용우 : 주님! 예정된 시간에 일어난 아침입니다. 오늘 하루도 정해진 일정을 잘 소화하게 하여 주시고, 순간순간 변함없이 지켜 주시고, 잘못된 길로 가지 않도록 성령의 네비게이션으로 저를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햇볕같은이야기 사역 가운데 기름부어 주시고, 그동안 펴낸 55권의 책에도 기름부어 주시옵소서. 오늘도 저의 삶을 통해 오롯이 주님만 밝히 드러나게 하시고, 주님만이 영광 받아 주시옵소서. 아멘 2021.11.26
  • 600
    정일문 : 내 힘으로 이길 수 없는 대적을 주님이 대신해서 싸워주시니 감사합니다. 내 능력이 소진되어 여력이 없을 때 성령님의 힘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고난은 하나님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이니 기도로 상황을 바꾸게 하소서. 말씀대로 서로 존중하는 소박한 삶에서 행복의 출처 근원을 찾게 하소서. 독생자까지 아끼지 않으신 하나님이 내게 큰 은사를 아낌없이 주옵소서. 아멘 2021.11.26
  • 599
    최용우 : 주님! 싸늘한 아침입니다. 이제 비로소 겨울이라는 것이 실감납니다. 온 세상이 부스럭거리면서 깨어나는 시간이 참 신비합니다. 창문이 서서히 밝아집니다. 창문을 여니 밖에서 길고양이가 밥달라고 야옹거립니다. 때 되면 아버지 말씀이 고파서 밥을 찾아 야옹거리는 갈급함을 저에게도 주소서. 오늘도 변함없이 주님과 동행하고 성령님의 감동에 민감하게 순종하며 살겠습니다. 아멘 2021.11.25
  • 598
    정일문 : 영혼을 구원하는 사명완수를 위해 날마다 몸부림치며 전도하게 하소서. 예수님과 복음 때문에 생기는 희생의 흔적을 갖고 주님 앞에 서게 하소서. 주님의 심정을 갖는 전도자가 되어 뭇 영혼을 변화시킬 수 있게 하옵소서. 내 모든 삶의 내용이 전도할 의사를 표현하는 수고의 행동이 있게 하소서. 무릎의 기도와 손의 수고로 현장에서 발로 뛰는 전도자가 되게 하옵소서. 아멘 2021.11.25
  • 597
    최용우 : 주님! 냉수한잔 쭉 마시니 정신이 나는 아침입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집집마다 보일러 돌아가는 소리가 웽웽거립니다. 추우면 따뜻한 곳을 저절로 찾듯이 힘들수록 사람들은 어딘가 의지할 곳을 찾습니다. 주님께서 우리의 참 의지가 되어 주소서. 주님께 나아가는 자들마다 안아 주시고 위로하여 주시고 길을 내 주옵소서. 아내와 좋은이와 밝은이에게도 동일한 은혜를 내려 주옵소서. 아멘 2021.11.24
  • 596
    정일문 : 초면으로 만나는 사람들이 경계의 벽을 허물도록 친화력이 있게 하소서. 일방적인 사랑의 섬김이 헛되지 않도록 쌍방 간에 교류가 있게 하옵소서. 지극히 작은 자라도 배려하면서 친절한 사랑의 온정을 베풀게 하옵소서. 소득의 상당 부분을 사회에 환원하는 기업인이 많은 나라가 되게 하소서. 잃어버린 영혼들에 대한 하나님의 상실감을 위로하는 자가 되게 하소서. 아멘 2021.11.24
  • 595
    최용우 : 주님! 눈을 뜬 아침입니다. 잠을 잘 때는 눈을 감고 깨어 있을 때는 눈을 뜬다는 게 참 신기합니다, 깨어 있으면 자동으로 눈이 떠지듯 내 마음도 깨어있어 저절로 눈을 뜨고 살게 하옵소서. 어떤 일의 결과와 현상만 보고 판단하기 보다는 그 내면의 본질을 보는 눈을 주시옵소서. 오늘도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절대순종으로 충성하게 하옵소서. 오늘도 좋은 말의 씨앗을 많이 뿌리게 하옵소서. 아멘 2021.11.23
  • 594
    정일문 : 훗날 가치상승을 위해 현재의 누림을 희생하는 꿈의 사람이 되게 하소서. 바리새인처럼 말만 하고 행치 않는 위선자의 모습으로 살지 않게 하소서. 일을 지으시고 성취하시는 하나님이 내게 맡기신 일을 완성하게 하소서. 내 영혼이 목숨을 내놓고 인생 승부를 걸 수 있는 사명을 발견하게 하소서. 자만심으로 발전이 멈추니 끊임없는 목표 추구로 계속 성장하게 하소서. 아멘 2021.11.23
  • 593
    최용우 : 주님! 주님만 바라보는 아침입니다. 책상의 다육이 화분이 싱싱하게 잘 자랍니다. 참으로 다양한 종류의 다육이를 보면서 하나님의 솜씨는 끝이 없다고 하며 하나 사 왔는데, 제 책상 위에서 산소를 잘 만들어 내며 하나님의 사명을 잘 감당하고 있습니다. 저도 저에게 주신 사명을 주님만 바라보며 잘 감당하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글로 하나님을 높이고 사람들을 잘 섬기며 살겠습니다. 아멘 2021.11.22
  • 592
    정일문 : 내 마음 중심에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우상이 자리 잡지 못하게 하소서.전능자에게 집중하므로 주님은 크게 보이고 문제는 작게 보이게 하소서. 고난은 가면을 쓴 하나님의 축복이니 잘 통과하도록 나를 도와주옵소서. 거친 파도가 나를 향하여 다가올 때 주님과 함께 날아오르게 하옵소서. 내 문제보다 크고 위대하신 하나님을 믿고 역풍에도 낙망치 말게 하소서. 아멘 2021.11.22
  • 591
    최용우 : 주님! 차분한 아침입니다. 세상은 아직 깜깜하지만 아무도 잠시 후에 환하게 날이 밝아올 것을 의심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렇게 잠시 후면 약속의 주님은 다시 오실 것입니다. 예수님이 처음 오셨을 때도 예수님을 맞이한 사람들은 유대인들이 아니라 이방인들과 들판의 목동들이었습니다. 하지만 재림은 온 세상 사람들이 다 본다고 했으니 변명할 여지가 없을 것입니다. 마라나다! 오시옵소서. 아멘 2021.11.21
  • 590
    정일문 : 하나님보다 피조물과 육신을 더 사랑했던 허물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내 심령이 하나님만을 갈망하오니 생명수를 흡족하게 채워 주옵소서. 없는 것과 못하는 것 때문에 오는 빈곤의식을 풍요의식으로 바꿔 주소서. 모두가 실현 가능성 없게 보는 일도 가능케 하는 비상한 믿음을 주옵소서. 세상 염려와 재물의 유혹에 기운이 막히지 않는 무성한 가지 되게 하소서. 아멘 2021.11.21
  • 589
    최용우 : 주님! 알람 시간보다 딱 1분 전에 일어난 아침입니다. 서울에 잘 다녀오게 하심 감사합니다. 세상에는 정말 많은 사람들이 정말 바쁘게 살아간다는 것을 실감하였습니다. 사람들은 무엇을 향해 저렇게 정신없이 달려가는 것일까요? 그 푯대가 명확하지 않으면 결국에는 후회뿐인 삶이겠지요? 더욱 주님 바라보며 달려가게 하소서. 주님 안에서만 참된 안식이 있음을 잊지 않게 하소서. 아멘 2021.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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