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미스. 다이나마이트. 능력! 기도하면 능력을 받습니다.

  • 397
    최용우 : 주님! 452번째 주님의 말씀을 들으려 이번에는 동악산에 오릅니다. 산이 험해서 악이 아니라 노래소리가 들려서 악산이라고 합니다. 안전하게 잘 다녀오게 하시고 특히 저의 호흡을 주장하여 주시옵소서. 무리하지 않고 모둔 동행들과 서로 호화를 이루어 아름다운 산행되 되게 하시옵소서. 모든 분들을 칭찬하고 인정하고 사랑하는 산행길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20.03.23
  • 396
    정일문 목사 : 주변 사람들 인심의 동향이 물질에 있지 않고 영혼 구원에 있게 하옵소서. 내 것이 아닌 타인의 것에 대한 견물생심의 탐욕이 생기지 않게 하옵소서. 장차 불타 없어질 것들을 주님께 드려 영원한 처소로 옮겨놓게 하옵소서. 말뿐이고 행함이 없어도 마음에 있는 말을 했으니 가능성을 보게 하소서. 수많은 유혹과 욕망의 세상 속에서 헤메지 않고 주님 곁에 있게 하옵소서. 2020.03.23
  • 395
    최용우 : 주님!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전 세계가 공포에 떨고 있습니다. 다행히 우리나라는 대응을 잘하고 있는 것 같아 감사드립니다. 속히 바이러스가 소멸되고 정상적인 일상으로 돌아가게 해 주시옵소서. 학생들도 학교로 돌아가고 가게들도 문을 열고 공항에도 다시 사람들이 왕래하게 해 주십시오. 특히 중단되었던 교회의 예배가 다시 회복되게 해 주세요. 아멘 2020.03.18
  • 394
    정일문 목사 : 예배가 용광로가 되어 불순물을 떨어내고 영혼을 정화시키게 하옵소서. 영원한 내 것이 없음을 알고 주님의 것을 합당하게 쓰는 자가 되게 하소서. 작은 일을 충실히 해내므로 큰일도 할 수 있는 실력을 비축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고유 영역을 침해하는 판단을 금하며 내 할 도리를 찾게 하소서. 꿈이 현실이 되고 환상이 실상이 되고 언약이 성취되는 삶이 되게 하소서. 아멘 2020.03.18
  • 393
    최용우 : 주님! 오늘은 대둔산 등산을 합니다. 좋은 사람들과 좋은 산행 안전한 산행이 되도록 모든 과정 가운데 함께하여 주시고 오늘도 산행을 통해 한 말씀 듣기를 원합니다. 저의 날숨 들숨 호흡을 주장하여 주시고 온 몸의 기능이 활성화 되어 더욱 건강한 심장과 육체를 가지게 해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2020.03.16
  • 392
    정일문 목사 : 날마다 내 생애 최고의 날로 살아가는 아름다운 행진이 계속되게 하소서. 불투명한 미래의 영역을 지배할 수 있도록 확신에 찬 담대함을 주옵소서. 경박한 언행 노출로 남들이 나를 얕잡아 볼 만한 빈틈을 안 보이게 하소서. 자판기 동전 투입처럼 기도하지 않고 주님과 인격적 교류가 있게 하소서. 온 천하 만민 모든 족속을 그리스도의 제자 삼을 수 있는 권능을 주옵소서. 2020.03.16
  • 391
    정일문 목사 : 오늘 내 믿음의 행위가 하나님의 역사를 만들어가는 동력이 되게 하소서. 뒤돌아 갈 수 있는 가능성을 제거하고 오직 믿음으로 전진하게 하옵소서. 기생 라합처럼 죽음을 각오한 모험을 통해 온전한 구원을 얻게 하옵소서. 인간적 견해로 판단하지 않고 말씀 순종을 통해 기적을 경험하게 하소서 내 힘으로 대적을 맞서지 말고 천군 천사가 앞장서는 전투가 되게 하소서. 아멘 2020.03.16
  • 390
    최용우 : 주님! 인간은 눈에 보이지도 않는 바이러스 하나에도 쩔쩔매고 사회가 마비되는 그런 연약한 존재임을 고백합니다. 이런 위중한 상황을 자신들의 정치적인 야망을 이루기 위한 일에 이용하여 사람들에게 공포감을 조성하는 무리들도 있을 만큼 인간들은 사악합니다. 주님! 인간은 누구 하나 할 것 없이 주님의 긍휼하심을 입어야 살 수 있는 연약하거나 사악한 존재들임을 고백합니다. 부디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아멘 2020.03.13
  • 389
    정일문 목사 : 내 고통이 심한들 예수님의 십자가에 당하신 고통과 비교할 수 있으리오! 내 현실이 고래 뱃속의 요나와 같을지라도 토해내는 앞날을 보게 하소서. 육신이 불편한 고난을 겪어도 영이 편치 않은 미래 상황이 없게 하소서. 예수님의 모든 생애가 주님께 영광되심과 같이 내 삶도 그러하게 하소서. 사랑이 필요한 자에게 베풀지 못하는 사랑의 장애인이 되지 않게 하소서. 2020.03.13
  • 388
    최용우 : 주님! 오늘은 바람이 부드럽고 순하고 따뜻합니다. 봄바람이 불어오는 아침입니다. 속히 코로나 바이러스를 소멸시켜 주셔서 우리나라에도 봄이 오게 하여 주시고 우리 가정에도 봄바람이 오게 하소서. 오늘도 주님의 음성을 듣고 주님의 얼굴을 보기 위하여 마음을 비우고 청결하게 정화시키게 하소서. 오늘도 저와 동행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2020.03.12
  • 387
    정일문 목사 : 전심으로 자기를 찾는 자들을 위해 능력을 베푸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각 나라 중 하나님을 경외하며 의를 행하는 사람의 원한을 다 풀어 주소서. 풍요 때문에 주님을 잊으므로 하나님의 염려 대상이 되지 않게 하소서. 세상의 더러운 것과 만물의 찌끼와 쓰레기 취급받음도 수용하게 하소서. 하나님의 오랜 침묵은 나를 더 크게 하시는 기다림으로 해석하게 하소서. 2020.03.12
  • 386
    최용우 : 주님!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사람과 사람 사이가 멀어지고 있습니다. 자기도 모르게 사람들과 간격을 띄우는 것 같습니다. 참으로 불편하오니 속히 바이러스를 소멸시켜 주시옵소서. 속히 모든 것들이 다시 일상으로 되돌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번 사태를 통해 사람들과 사람들 간의 간격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를 알았습니다. 귀한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멘 2020.03.06
  • 385
    정일문 목사 : 세상의 모든 것을 다 가졌어도 하나님이 내게 없으면 아무 것도 없습니다. 나에게 아무 것도 없어도 하나님이 내게 계시면 모든 것을 다 가졌습니다. 불확실한 미래를 주님께 맡기고 골방기도로 전세를 바꾸게 하옵소서. 주님과 인생의 중요한 시간을 같이 보내는 것을 낙으로 삼게 하옵소서. 무슨 말을 하든지 믿어주고 서툰 유머에 웃어주는 친한 벗이 있게 하소서. 아멘 2020.03.06
  • 384
    최용우 : 주님! 참으로 흉흉한 세상입니다. 이럴 때, 진짜와 가짜가 확연히 드러나는 것 같습니다. 내가 지금 어디에 서 있는지가 확인이 되는 것 같습니다. 가라 앉아있던 찌꺼기들이 확 올라오는 것 같습니다. 가짜들이야 어차피 가짜인 것을 알고 있었으니 새삼스럽지 않지만, 그동안 진짜 인 척 하던 사람들이 돌연 정체를 드러내는 것에는 당황스럽군요. 주님! 오직 의지할 분은 주님밖에 없음을 고백합니다. 아멘 2020.03.05
  • 383
    정일문 목사 : 지나간 일은 무조건 잊고 현재의 업무에 집중하여 힘을 축적하게 하소서. 인간은 사소한 기분에 의해서도 중요한 결정을 하니 늘 친절하게 하소서. 누구나 존중받기를 원하니 상대를 만날 때 가볍게 처신하지 않게 하소서. 지도자 경시 풍조 현상이 드러나는 교회의 영적 기강을 확립하게 하소서. 매일 대적들을 이겨서 승전가의 함성이 울려 퍼지는 교회가 되게 하소서. 아멘 202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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