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미스. 다이나마이트. 능력! 기도하면 능력을 받습니다.

  • 428
    최용우 : 주님! 누구네집인지는 모르지만 달그락거리며 아침밥 하는 소리가 들립니다. 하루의 시작을 밥하는 것으로 하는군요. 저도 이 아침에 <햇볕같은이야기>아침밥을 차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오늘 아침에도 맛있고 유익한 밥을 짓도록 도와 주세요. 모든이의 마음에 위로가 되고, 용기를 주고, 웃음을 주고, 행복을 주는 햇볕같은이야기를 주세요. 저로 평생토록 이 좋은 사역을 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아멘 2020.06.19
  • 427
    최용우 : 주님! 닭소리가 사람들을 깨우는 아침입니다. 이렇듯 저에게 이 시대를 깨우는 메신저의 사명을 주셔서 매일 <햇볕같은이야기>를 발행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망대지기가 잠을 자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망대지기로서 세상에 대하여, 또한 하나님에 대하여 항상 깨어있게 하시옵소서. 오늘도 무슨 글을 써야 할지 주님께서 직접 저의 지성을 열어서 주님의 말씀을 하시옵소서. 아멘 2020.06.15
  • 426
    최용우 : 주님! 여기저기에서 들려오는 뉴스는 ‘인간은 틀림없는 죄인들’이라는 사실을 확인시켜 주고 있나이다. 죄인들에게 필요한 것은 예수님의 보혈밖에 없나이다. 예수 보혈로 우리의 죄가 씻겨지기 전에는 내가 죄인이라는 사실도 모르고 살아가나이다. 주님! 우리가 믿고 의지할 곳은 국가도, 제도도, 주의도, 이념도, 교회도 아니고, 심지어 가정도 아닙니다. 그렇다고 그런 것들을 무시한다면 이 세상이 혼란에 빠질 것입니다. 주님! 인생문제의 근본 해결책은 오 2020.06.07
  • 425
    최용우 : 주님! 보리수가 빨갛게 익어가는 아침입니다. 바람처럼 영으로 오신 주님은 말없이 저를 지켜주시고 보호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소백산 등산을 잘 마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은 강원도 정선에 가서 하룻밤 자고 옵니다. 행복하고 기쁨이 넘치는 여행이 되게 해 주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20.06.05
  • 424
    최용우 : 주님! 맑은 아침입니다. 오늘도 높은 산에서 자연을 보며 하나님의 영광을 찬양하게 하소서. 소백산 등산을 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지켜주시고 안전하게 잘 다녀오게 하소서. 저의 심장을 지켜 주시고 동행인들의 심장도 지켜 주소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이야기가 오고가게 하시고 살아계신 주님을 체험하고 감사드리는 시간이 되게 하소서. 영적 민감성을 잃지 않게 하소서. 아멘 2020.06.04
  • 423
    정일문 목사 : 선한 생명의 기운을 제공하는 작품을 쓰고 전하는 업무를 확장케 하소서. 마음을 모으면 사람들도 물질도 모여드니 심령들을 소생시키게 하소서. 특출한 재능을 성공의 원료 삼아 계발하여 한 분야의 정상에 서게 하소서. 나의 가문과 후손들에게서 악명 높은 행악자가 발생하지 않게 하옵소서. 나의 사역을 통해 믿음으로 인지도가 높은 유명 인사가 배출되게 하소서. 아멘 2020.06.04
  • 422
    최용우 : 주님! 주님의 임재를 갈망하는 아침입니다. 오늘도 제 머리에 안수하여 주옵소서. 저의 뇌세포를 활성화시켜 주셔서 하나님의 지혜를 깨닫게 하소서. 햇볕같은집을 여심으로 우리의 기도를 결국 이루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주님께서 거니시는 주님의 정원에서 저도 주님과 거닐고 싶습니다. 요단강을 건너 가나안에 들어가기를 주저하지 않게 하소서. 필요한 모든 것은 이미 예비하심을 믿습니다. 장소를 주셨사오니 재정과 사람도 주셨음을 믿습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2020.06.03
  • 421
    정일문 목사 : 말씀으로 기도하는 것을 표준 삼고 하나님 앞에 입술을 열게 하옵소서. 공을 잘 받아 스타선수가 되듯이 말씀을 잘 받아 천국스타가 되게 하소서. 아브라함처럼 큰 예물을 드려서 그만하면 됐다는 주 음성을 듣게 하소서. 천만 명이 나를 몰라줘도 주님이 나를 아신다면 족한 줄로 여기게 하소서. 변질과 퇴색함이 없는 영원한 참사랑의 품에 항상 머물러 있게 하옵소서. 아멘 2020.06.03
  • 420
    최용우 : 주님! 새소리 맑은 아침입니다. 장애물은 없다. 오직 새로운 기회만 있을 뿐이라고 말씀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우리의 길을 열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비록 부끄럽고 흠 많은 죄인이지만 주님의 보혈로 가려 주시니 감사합니다. 햇볕같은집에 입성하기 전에 우리에게 있는 모든 제목들도 이미 다 해결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의 거처와 빚문제를 해결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6.2 아침 2020.06.02
  • 419
    정일문 목사 : 인생길에 잘 달린다고 독주하지 말고 이웃을 챙기면서 뛰게 하옵소서. 모든 은사는 하나님이 주셨으니 사람들 앞에 우쭐대지 않게 하옵소서. 강자라고 편파적 쏠림으로 대하지 않고 모두에게 예의를 갖추게 하소서. 가르치려는 태도는 이웃과 격리시키니 배움의 자세로 접근하게 하소서. 60조 개의 인체 세포와 영혼이 이웃들과 더불어 조화를 이루게 하소서. 아멘 2020.06.02
  • 418
    최용우 : 주님! 새날 새달 새주일을 시작하게 하심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큰 일을 행하실 때 겸손히 순종하며 충성하는 날들이 되게 하소서. 주님! 우리에게 새로운 길을 가게하시니 감사합니다. 평생을 기도하며 기다린 일을 이루시니 감사합니다. 주님이 하시는 일 어찌 막을 수 있겠습니까? 장애물은 없습니다. 오직 새로운 기회들만 있을 뿐입니다. 주님 영광, 찬양 받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20.06.01
  • 417
    정일문 목사 : 내 안에 사신 이가 주님이시니 나를 감추므로 주님을 등장시키게 하소서. 궁지에 몰릴 때에 좌절하지 말고 발상의 전환으로 생각을 바꾸게 하소서. 복음의 비밀을 맡은 자로서 영혼 구원에 대한 책임의식을 갖게 하옵소서. 상대의 냉담 무반응 핍박 생명의 위협을 각오하고 복음을 전하게 하소서. 학생이 소화할 수 있는 적당한 분량을 교육함으로 질리지 않게 하소서. 아멘 2020.06.01
  • 416
    최용우 : 주님! 일어나지 않아야 할 불행한 일(위안부 문제)이 과거 역사에 있었습니다. 아무도 그 피해자들의 신음에 귀를 기울여주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가해자의 편에 서서 돌을 던지기에 바빴습니다. 그 돌을 던지던 자들이 이제는 피해자들 편인 것처럼 돌변한 모습이 가증스럽기조차 합니다. 저들의 위선에 침을 뱉어주고 싶습니다. 주님! 우리에게 이런 모습을 보게 하심은 무슨 가르침을 주시고자 함인지요. 아멘 2020.05.31
  • 415
    최용우 : 주님! 가장 집중하여 기도해야 할 시기에 저도 모르게 기도 줄을 놓고 살았네요. 세상이 이런 변이 어디 있나요? 오늘부터 다시 일분기도를 시작합니다. 공식적인 기도들도 다시 시작합니다. 코로나 핑계를 대지 않게 하소서. 저의 마음속 밑바닥의 게으름을 탓하게 하소서. 이 땅에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흔적도 없이 소멸되게 하시고 다시는 그런 흉한 전염병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주시옵소서. 아멘 2020.05.30
  • 414
    정일문 목사 : 나의 유익을 위해 남을 희생시키고 피해를 주는 악인이 되지 않게 하소서. 나를 희생시켜 많은 사람이 열매를 맺게 하는 한 알의 밀알이 되게 하소서. 나를 넘어지게 하는 사람은 피하고 나를 세워주는 사람을 만나게 하소서. 이웃의 고통스러운 무거운 짐을 대신 져주는 사랑의 수고를 하게 하소서. 내 주 예수님 때문에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런 즐거움으로 기뻐하게 하소서. 아멘 2020.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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