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미스. 다이나마이트. 능력! 기도하면 능력을 받습니다.

  • 212
    최용우 : 주님! 태풍이 올라온다고 합니다. 태풍도 잠잠케 하시는 주님께서 큰 피해 없이 태풍을 지나가게 하소서. 이 세상에 유혹이 너무 많아 주님께서 원하시는 모습으로 사는 것을 방해합니다. 오늘도 그 유혹을 잘 이기면서 살도록 도와주소서. 오늘은 금요철야기도가 있는 날입니다. 잘 준비하도록 도와주시고, 깊이 기도하게 하소서. 아버지 하나님만이 전능자이시며 저를 도우시는 분이십니다. 할렐루야. 아멘 2019.07.19
  • 211
    최용우 : 주님! 간 밤에 무섭게 내리던 비가 그치고 깨끗하고 평화로운 아침이 맑았습니다. 변함없으신 주님께서 인도해 주시고 은혜 주시어 깨끗하고 평화로운 삶을 살게 하소서. 오늘도 맡겨주신 사역을 충성스러이 감당하는 청지기가 되게 하소서. 만나는 모든 이들을 축복하고 장점을 찾아 격려하게 하소서. 허탄한 일에 마음이 빠지지 않도록 붙잡아 주시고 주님께만 집중하게 하소서. 아멘 2019.07.18
  • 210
    최용우 : 주님! 지난 밤 푹 자게하시고 아침에 몸을 일으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늦게 먹은 야식 때문에 몸이 부담을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밤에는 뭘 안먹는다는 다짐하나도 제대로 지키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늘 실패하지만 또 다시 결심을 합니다.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는 것이 능력 아니겠습니까. 오늘도 햇볕사역을 축복하여 주시고 필요한 말씀을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7.13 2019.07.13
  • 208
    김수정 : 주님, 안녕하셔요. 세상일이 바빠 너무 오랫만에 왔더니 다녀가신분들이 많이 없네요.주님 하루 1분이라도 주님과 대화할수 있도록 시간과 마음을 허락하여 주십시요. 주말입니다. 주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예배하도록 하시고, 가정에 믿지 않는 남편과 아들, 시어머니,친정부모님,동생들 기억하여 주셔서 마음문 열로 주님을 영접하도록 인도하여주셔요. 내일 아버지생신모임으로 모임니다. 연로하신 부모님 노년이 평안하시도록 인도하시고, 건강 허락하여 주셔요. 2019.07.12
  • 207
    최용우 : 주님! 또 하루가 선물로 주어졌습니다. 육신의 곤고함으로 아니, 저의 게으름으로 늦잠을 자고서 조금 늦게 일과를 시작합니다. 용서하여 주시고 좀 더 집중하는 삶, 흐트러지지 않는 삶을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마치 오늘이 제 생애의 마지막날인 것처럼 시간을 알차게 사용하겠습니다. 주님 손에 저의 오늘을 올려 드리오니 순간순간 동행하여 주시고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9.07.12
  • 206
    최용우 : 주님! 조용히 울려 퍼지는 경배의 찬양을 들으며 하루를 시작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오늘도 제가 눈을 떴군요 감사합니다. 제 몸이 움직이는군요 감사합니다. 오늘도 맑은 정신으로 주님의 사역을 잘 감당하겠습니다. 무엇보다도 ‘정결’에 대한 글을 쓰는 중이니 제 마음과 삶을 더욱 정결하게 하겠습니다. 이 또한 주님의 도우심이 없이는 할 수 없는 일, 주님의 자비를 기다립니다.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주님. 2019.06.28
  • 205
    최용우 : 주님! 이 불확실성의 세상에서 오늘도 아무 일 없이 아침에 눈을 뜨고 일어나 하루의 일과를 시작하게 하여 주시니 이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까?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선물로 주신 오늘 하루를 잘 살아서 많은 열매를 남겨 주님께 다시 올려 드리겠습니다. 오늘도 마음을 집중하여 주님을 바라보고 주님의 마음을 읽고 주님께 은혜를 받는 날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9.06.17
  • 204
    최용우 : 주님! 덕유산 중봉-향적봉 구간을 잘 걷고 왔습니다. 평일이라 사람들이 많이 없어서 자연을 맘껏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높은 곳에서 넓은 세상을 찬찬히 둘러보며 안구정화를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주님이 지으신 세상은 역시나 아름답고 장엄합니다. 건강하게 아무 사고 없이 산에 잘 다녀오도록 지켜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주님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6.5 2019.06.05
  • 203
    최용우 : 주님! 태양은 날씨가 흐리거나 구름이 끼거나 비가 오거나 맑거나 그런 것과는 상관없이 매일 변함없이 떠오릅니다. 마찬가지로 주님은 나의 기분이나 상태와는 상관없이 언제나 변함없이 저와 함께 하십니다. 오늘도 주님을 바라보며 주님의 빛을 맘껏 비추이기를 원합니다. 저를 비추셔서 따뜻하게 해 주십시오. 오늘도 햇볕같은이야기를 통해서 사람들이 따뜻한 볕을 쬐게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2019.06.03
  • 202
    최용우 : 주님! 지난 밤 한 번도 안 깨고 잘 자고 일어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롭게 시작된 6월 한 달도 주님 안에서 살게 해 주세요. 더욱 믿음의 농도가 짙어지게 하시고, 더욱 주님께 가까이 나아가게 하시고, 기도를 회복시켜 주시고, 삶의 밀도도 깊어지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9.06.01
  • 201
    최용우 : 주님! 오늘은 사역자의 능력은 경건에서 나오는데 경건의 삶에서 미끄러지는 이유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기 때문이라는 글을 씁니다. 그 누구의 이야기가 아니라 바로 저의 이야기입니다. 저는 하나님을 잊어버릴 때가 많습니다. 용서하여 주십시오. 하나님을 잊어버리다가는 잘못하면 하나님을 잃어버릴 수도 있음을 알고 정신 바짝 차리고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2019.05.29
  • 200
    최용우 : 주님! 연휴를 마치고 새롭게 시작되는 한주일의 첫날 일과를 시작합니다. 오늘도 첫 마음을 잃지 않고 새로움을 받아들이는데도 마음을 활짝 엽니다. 오늘도 필요한 말씀 주소서. 저를 주님의 도구로 써주셔서 필요한 글을 쓰게 해 주소서. 이 시대를 관통하는 직필을 허락하소서. 주님의 뜻에 민감하게 반응하게 하소서. 오늘도 만나는 모든 이들을 축복하고 사랑하게 하소서. 예수 이름으로 아멘. 2019.05.07
  • 199
    최용우 : 주님! 시간이 화살처럼 지나간다는 말이 실감나는 삶을 살고 있네요. 하루하루 보람되게 잘 살았다면 시간 가는 속도가 그리 중요한 것은 아닐 것입니다. 잘 못 살았다는 생각 때문에 빨리 가는 시간이 아쉬운 것이죠. 주님! 오늘 하루가 또 시작되었습니다. 남들이 보기에도 제가 보기에도 아쉽지 않은 삶을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최선을 다해서 사랑하고, 기뻐하고, 행복 하면서 살고 싶습니다.아멘 2019.05.03
  • 198
    최용우 : 주님!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으니 틀림없이 마지막 심판이 있겠지요? 그 날이 언제인지 어떤 심판인지 알지 못하오나, 그 순간이 저의 생애에 올 수도 있고 제가 죽어 알 수 없는 어떤 곳에 있을 때 올 수도 있겠군요. 그 날이 기대가 되는 것은 제가 예수님을 믿는 다는 것 때문이고, 그 날이 두렵기도 한 것은 저의 삶이 썩 주님의 마음에 들지 않을 것을 잘 알기 때문입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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