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미스. 다이나마이트. 능력! 기도하면 능력을 받습니다.

  • 146
    최용우 : 주님! 보리수 열매가 빨갛게 익어갑니다. 햇볕에 반짝이는 열매가 색색의 보석 같습니다. 고향집 마당가의 보리수도 지금쯤 저렇게 익어가고 있겠지요? 석가모니는 보리수나무 아래서 ‘깨달음’을 얻었다는데 그게 무엇이었을까요? 어쨌든 오늘도 바르게 앉아서 맑은 정신으로 주님께서 맡겨주신 일을 잘 하겠습니다. 혹, 제가 흐트러질 때마다 주님께서 바로 앉혀 주시옵소서. 아멘 2018.06.06
  • 145
    최용우 : 주님! 4월에 햇볕같은이야기를 재정으로 거들어 주신 고승모 김준경 박근식 박기순 박승현 박신혜 박종환 오창근 옥치오 이진우 이한규 임주영 정효숙 지경희 한주환 공주세광교회 실로암교회 성실교회 주님의교회 한길중앙교회 모두 21명의 재정천사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뿌린 씨앗이 30배 60배 100배로 결실하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8.05.28
  • 144
    최용우 : 주님! 제가 예수님을 믿는 것은 예수님은 언제나 변함이 없으신 분이시기 때문입니다.(히13:8) 저도 예수님처럼 초지일관(初志一貫)의 삶을 살고 싶습니다. 하늘 아버지의 뜻을 이루어드리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오늘도 저를 지켜 주시옵소서. 마음을 지켜 주시고, 육체를 지켜 주시고, 가정을 지켜주시고, 사역을 지켜 주시옵소서. 주님! 오늘도 일용할 의식주와 돈을 주시옵소서. 아멘 2018.05.25
  • 143
    최용우 : 주님! 새소리 찬송소리 조용하게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아침입니다. 맑은 하늘과 적당히 습도가 없는 뽀송한 날씨는 몸도 가볍게 합니다. 새벽기도를 마치고 책상에 앉았습니다. 오늘은 ‘하나님의 경륜’에 대해 글을 썼습니다. 이런 글을 제가 쓰는 것도 하나님의 경륜에 속하는 것이겠지요. 감사합니다. 주님 모든 것이 다 감사이고 기쁨입니다. 오늘도 영광 받으시고 찬양 받으시옵소서. 아멘 2018.05.24
  • 142
    최용우 : 주님! 습으로 가득했던 며칠간 정말 힘들었습니다. 오늘은 아침부터 쾌청하고 맑은 날씨 주셔서 감사합니다. 몸의 컨디션이 좋습니다. 새소리, 바람소리 들으며 오늘도 기쁘게 주의 사역을 시작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8.05.19
  • 141
    최용우 : 주님! 4월에 햇볕같은이야기의 재정 천사가 되어 주신 분들에게 큰 복을 내려 주시옵소서. 고승모 김준경 박근식 박기순 박승현 박신혜 박종환 오창근 옥치오 이진우 이한규 임주영 정효숙 지경희 한주환공주세광교회 실로암교회 성실교회 주님의교회 한길중앙교회 모두 21명의 재정천사들이 소중한 물질을 후원해 주셨습니다. 100배 1000배로 갚아 주시옵소서.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8.05.17
  • 140
    최용우 : 주님! 햇볕같은이야기6079호를 발행합니다. 오늘은 무슨 메시지를 전할까요? 이 시대 우리가 꼭 들어야 할 하나님의 말씀은 무엇인가요? 오늘도 하늘 문을 여시고 말씀 주시옵소서. 주신 말씀을 적절한 표현으로 귀에 쏙쏙 들어오게 잘 전하겠습니다. 무엇보다도 제 자신이 전한 말씀에 먼저 순종하겠습니다. 글만 쓰는 글쟁이가 아니라 글과 삶이 일치하게 해 주십시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8.05.16
  • 139
    최용우 : 주님! 병원에서 두번째 밤을 보냅니다. 여가저기서 환자들의 앓는 소리들이 들립니다. 고토스럽고 괴로워도 누군가 대신햐줄수는 없습니다.오롯이 혼자 감당해야 하는 고통....주님도 십자가에서 그러하셨나요? 주님의 십자가 고통이 더욱 실감나게 느껴집니다. 다행히 저의 폐의 부종은 금방 잡혀서 지금은 정상으로 느껴집니다. 내일은 꼭 퇴원하개 해 주십시요. 앞으로는 제가 제 몸에대해 교만하지 않고 더욱 겸손하갰습니다. 아멘 2018.03.25
  • 138
    최용우 : 주님! 주일예배를 잘 드리고 왔습니다. 성찬식을 겸한 예배였습니다. 주님의 몸과 피를 먹고 마시면서 마음이 찡했습니다. 병원에 있으니 죽음과 고통이 매우 가까이에 있네요. 병원 지하에 있는 장례삭장으로 흰 천이 덮인분이 내려가는데도 청소하시는 아주머니는 그냥 옆으로 비켜설 뿐 얼굴에 미동도 없습니다.날마다 일상적으로 보는 풍경에이제는 무심해졌을까요? 저도 혹시 그런 무심함이 있는지 돌이켜 봅니다.감사합니다. 주님 2018.03.25
  • 137
    최용우 : 주님! 주의날 아침을 병원 침대에서 맞이하다니요. 오늘은 병원에 있는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게 되었네요.병원에 계시는 주님은 또 어떤모습이실지 궁금합니다. 제가 매 주일아침 목욕재개하고 주님을 뵙겠다고 한 약속을 이번주는 지키지 못합니다.병원에 목욕할 환경이 안되는군요.용서해 주십시요. 그러니 함부로 장담ㅇㄹ 하면서 약속을 하면 안된다는 사실을 또 배우눈군요.고맙습니다. 주님 2018.03.25
  • 136
    최용우 : 주님! 제가 마음이 교만하여 주님이 주신 몸을 소중하게 보존하지 못하였습니다. 두달동안이나 골골거리는 기침이 폐렴이 되어 119 엠불란스에 살려 병원에 누워 있나이다.주님 부끄럽습니다.용서하여 주시옵소서.그리고 염치없지만 속히 치유하여 주시옵소서.오늘일을 경험삼아 건강을 자신하지 않고 더욱 겸손해 지겠습니다. 얼마가 나올지 모르는 병원비도 주님께 도움을 요청합니다.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2018.03.24
  • 135
    최용우 : 주님! 설 명절이 시작됩니다. 명절 기간에 필요한 재정을 공급하여 주소서. 만나는 이들과 많이 나눌 수 있도록 풍성한 재정을 주소서. 만나는 사람들과 예수 이야기만 나누게 하소서. 오고 가는 운행을 안전하게 지켜 주소서. 저의 마음을 풍성하고 너그럽게 하셔서 만나는 모든 이들을 환영하고 축복하게 하소서. 성령님의 이끄심을 따라 순종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8.02.14
  • 134
    최용우 : 주님! 영하 18도까지 내려가서 밖의 날씨가 냉장고 안보다 더 춥습니다. 보일러를 한 시간이나 돌렸는데도 이제 겨우 방바닥이 미지근하네요. 이 추운 날씨에 건강 잃지 않도록 지켜주세요. 주님! 오늘도 제가 주님께서 맡겨주신 사역을 청지기의 마음으로 충성스럽게 감당하겠습니다. 오늘도 온 식구들과 함께하여 주셔서 죄짓지 않고 성령님의 인도 따라 살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8.01.24
  • 133
    최용우 : 주님! 아무것도 할 줄 모르는 부족한 저에게도 햇볕같은이야기 사역을 맡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무슨 글을 써야 할지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시고 글을 열어 주소서. 오늘도 말씀 한 절 열어 보게 하소서. 집중력을 허락하여 주시고, 졸음을 몰아내 주소서. 제 마음이 허탄한 것에 빠지지 않도록 붙잡아 주소서. 재정을 차고 넘치게 부어 주셔서 풍성한 열매를 거두게 하여 주소서. 아멘 2018.01.22
  • 132
    최용우 : 주님! 새로운 한 주일을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부터 또 일주일을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살겠습니다. 명령만 내리십시오. 제가 겸손히 주님의 말씀을 경청하고 주님께서 인도하시는 대로 순종하여 살겠습니다. 내 힘과 방법대로 살 때 제가 곤고하고 힘들어서 쓰러질 대가 많습니다. 그리하여 이제 제 고집대로 살지 않고 주님의 명대로 살겠나이다. 오늘도 처음부터 끝까지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2018.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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