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미스. 다이나마이트. 능력! 기도하면 능력을 받습니다.

  • 183
    최용우 : 주님! 하루의 분주한 삶 가운데 깜빡 주님을 잃어버리고, 잊어버리고 살지 않게 하소서. 주님은 제 인생의 길을 비추는 등불임을 제 인생의 마지막 목표임을 잊지 않고 늘 명심하며 살겠습니다. 주님! 제가 너무 가난하여 주님의 뜻을 이루어드리며 사는데 꼭 해야 될 일도 못하는 일이 없게 하시고, 제가 너무 부하여 교만한 사람이 되지 않도록 최소한의 의식주는 해결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2019.01.14
  • 182
    최용우 : 주님! 주님의 말씀을 읽고 묵상할 때마다 말씀에 대한 깊은 뜻을 알게 하시고 그 말씀대로 순종하여 살면서 말씀이 주는 자유함을 받아 누리게 하소서. 오늘도 주신 말씀 잘 받들어 살겠습니다. 나이 들어 기억력이 없다며 말씀 잊고 살지 않게 하소서. 오늘도 호시탐탐 나에게 세상 걱정을 하게 하는 마귀에게 속지 않게 하시고 호시탐탐 복을 주시는 주님 안에서 평화를 누리게 하소서. 아멘 2019.01.09
  • 181
    최용우 : 주님! 저와 함께 하시어 저를 형통한 사람이 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더욱 죄를 미워하고 혐오하고 멀리하여 저의 순결함과 성결함을 잘 지키겠나이다. 오늘도 저의 영혼이 풍성한 하나님의 은혜로 행복하게 하시고 밝고 맑은 정신과 의식으로 날마다 살게 하여 주소서. 오늘도 주님의 말씀을 가슴에 새기고 그 말씀이 실제가 되는 기적을 경험하게 하소서. 주님 영광 받으시고 찬양받으소서. 아멘 1.8 2019.01.08
  • 180
    최용우 : 주님! 1월 첫주 월요일 하루일과를 시작합니다. 새해가 비로소 오늘부터 시작되었다고도 볼 수 있겠네요. 올 한해도 변함없이 하나님과 동행하기를 소원합니다. 제 손을 잡고 놓지 말아 주십시오. 햇볕같은이야기에 주님과 동행하면서 주님과 나눈 이야기 나눌 이야기들을 쓸 것입니다.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언제나 저를 지켜보아 주시고 주님의 은혜와 사랑을 한없이 부어주시옵소서. 영광 받으시고 찬양받으시옵소서. 아멘 아멘 2019.01.07
  • 179
    최용우 : 주님! 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 어젯밤이자 작년의 마지막 밤 송구영신예배를 잘 드리고 와서 잘 자고 일어나 새해 첫날 아침에 주님께 기도함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사람들은 올해를 ‘황금돼지의해’라고 하면서 더 많은 재물을 꿈꾸며 서로 돈 많이 버시라 인사를 합니다. 저는 올해 ‘하나님과 동행’하기를 기도합니다. 그것이 가장 복된 삶이며 행복한 인생인 것을 믿습니다. 제 손 잡고 가 주시옵소서. 아멘 2019.01.01
  • 178
    최용우 : 주님! 또 하루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루하루의 삶이 당연한 것이 아니라 선물처럼 주어졌다는 것을 잊지 않고 살게 하여 주세요. 변함없이 눈 뜨면 옆에 있는 가족들이 얼마나 큰 축복이라는 것도 잊지 않게 해 주세요. 오늘도 해야 될 일이 있음을 감사합니다. 이 추운 겨울에 따뜻한 불기를 주심을 감사합니다. 오늘도 하나님께 한 발자국 더 가까이 다가가는 날 되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12.11 2018.12.11
  • 177
    최용우 : 주님! 저에게 햇볕같은이야기 사역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또 무슨 글을 써서 띄워야 하나요? 사람은 감추어 주시고 주님이 온전히 드러나서 영광받으시는 글을 쓰게 하여 주세요. 주님의 마음을 있는 그대로 대변하는 글을 쓰게 해 주세요. 그리고 그동안 쓴 글들이 세상에 드러나서, 이제는 늦은비가 되어서 저와 가정과 사역에 풍성하게 내리게 하여 주세요. 책에 기름 부어 주세요. 아멘 11.29 2018.11.29
  • 176
    최용우 : 주님! 오늘도 제가 맑은 정신으로 눈을 뜨게 하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로 저와 아내와 좋은이와 밝은이를 덮어 주셔서 어둠의 영이 비켜가게 하시고 주님의 은혜만 가득하게 하소서. 위험 가운데 처하지 않게 하시고 다른 사람을 위험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오늘도 성령님의 인도 따라 잘 살게 하여 주소서. 오늘도 기쁘고 즐겁고 행복하고 사랑하면서 살게 하여 주소서. 아멘 2018.11.29
  • 175
    최용우 : 주님! 오늘은 기대되는 주일입니다. 교회 점심식사 당번인 아내가 새벽부터 일어나 잔치 음식 준비하는 것처럼 벌려놓고 바쁩니다. 밤새 자면서도 무얼 만들까 메뉴를 생각했다고 합니다. 아내의 섬김으로 많은 사람들이 점심을 맛있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섬길 수 있는 기회와 시간과 여러 가지 물질을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마음으로 예배를 드리고 주님을 만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2018.11.18
  • 174
    최용우 : 주님! 잘 자고 일어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평범한 하루의 시작입니다. 평범하지만 특별한 날입니다. 매일 매일의 삶이 주님 안에서 평범하고 특별합니다. 오늘도 성령님 저와 동행해 주셔서 말씀이 생각나게 해 주시고, 글이 생각나게 해 주시고, 시가 생각나게 해 주시고, 말이 생각나게 해 주시옵소서. 오늘도 주님이 기뻐하시고 인정하는 날 되게 해 주시옵소서. 영광 받으시고 찬양 받으시옵소서. 아멘 2018.11.17
  • 173
    최용우 : 주님! 어젯밤에 서울에서 막차를 타고 내려오는 밝은이를 기다리다 너무 늦게 자는 바람에 오늘 아침 늦게 일어났지만 그래도 좋습니다. 지난 밤 저를 충분히 충전시키시려고 늦잠을 자게 하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햇볕같은이야기를 통해 주님의 말씀을 세상에 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오늘은 무슨 글을 쓸까요? 주님께서 열어 주시옵소서. 오늘도 형통의 복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2018.11.12
  • 172
    최용우 : 주님! 값 없이 오직 그것을 믿는 마음만 보시고 빈 손에 구원을 쥐어 주신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이 세상 모든 것이 아버지 하나님 손에 달려 있음을 믿으며 아버지께서 저에게 재물도 주시고, 지혜도 주시고, 건강도 주시고, 부자가 되게도 하심을 믿습니다. 오늘도 제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하는지 순간순간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1 2018.10.29
  • 171
    최용우 : 주님! 새 날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주님의 사랑이 온 가족들 그리고 햇볕같은이야기 사역위에 함께 하시사 부족함이 채워지고 큰 의미가 되게 하시고 큰 기쁨이 되게 하소서. 주님! 제가 마음을 잘 다스리게 하시고 좀 더 너그럽고 여유로운 마음을 가짐과 동시에 좀더 진중하고 진지하게 생을 대하게 하소서. 오늘도 해야될 일이 많습니다. 그러나 일 자체에 얽매이지는 않게 하소서. 아멘 2018.10.23
  • 170
    최용우 : 주님! 오늘은 주님의 날 주 앞에 나아가 예배를 드리는 행복한 날입니다. 온 식구들이 기쁨과 감사함으로 미리 준비하여 주 앞에 나아가게 하소서. 마음을 비우고 청소합니다. 주 은혜 부어 주소서. 아내와 좋은이와 밝은이에게도 큰 은혜를 부어 주소서. 성령에 사로잡히게 하여 주소서. 예배를 마치고 마음에 말씀추수를 풍성하게 하는 날 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8.10.14
  • 169
    최용우 : 주님! 2018년 9월달에 햇볕같은이야기 사역을 위해 주머니를 열어 생명과도 같은 물질을 후원한 김준경 박근식 박승현 박신혜 박종환 양회창 오창근 옥치오 이진우 이한규 임주영 정효숙 지경희 한주환 구글 성실교회 주님의교회 한길중앙교회 함안중앙교회 총 19분에게 대복을 주시옵소서. 100배의 물질축복을 주시옵소서. 온갖 축복이란 축복은 다 주시옵소서.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8.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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