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미스. 다이나마이트. 능력! 기도하면 능력을 받습니다.

  • 115
    최용우 : 주님! 저에게는 아내와 두 딸이 있습니다. 이들과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이 땅에서 가장 가까운 관계로 살아가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주님! 딸들에게 좋은 배필을 허락하셔서 주님 안에서 재미있고 즐겁게 백년해로하게 하시고 감히 기도하오니 아내와 함께 하셔서 저와도 백년해로하게 해 주십시오. 이 땅에서 큰 인생의 질고 없이 주님을 잘 섬기다가 이왕이면 함께 주님 앞에 이르고 싶습니다. 아멘 2016.07.26
  • 114
    최용우 : 오, 하나님! 날마다 새로운 힘을 공급받을 때, 사랑과 소망의 진액이 저의 핏줄을 타고 흐르게 하소서. 그리하여 찬양과 사랑으로 의의 열매를 노래하게 하소서. 오 하나님! 날마다 일용할 양식을 공급 받을 때, 풍성하고 넉넉한 섬김을 주시어서 가족과 이웃에게 흐르게 하소서. 모두 주님을 찬양하고 기쁨의 노래를 부르게 하소서. 아멘 2016.06.19
  • 113
    나무 : 평화의 하나님! 제게 있는 근심을 모두 주님께 드립니다. 저의 걱정꺼리를 하나하나 주님께 맡깁니다. 저의 길을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당신께 의탁합니다. 그리고 겸손한 마음으로 주님께서 이루어 주실 것을 기대하며 기다립니다. 아멘 2016.06.18
  • 112
    나무 : 내가 세상을 이겼으니 기운을 내라고, 누구든지 내 안에 있으면 평안을 얻으리라고 말씀하신 주님, 주님 말씀을 받을 귀와 받아들일 믿음을 우리에게 주시어 오늘의 극심한 긴장과 혼란 가운데서도 침착하고 든든한 마음으로 당신 안에 계속 머물게 하소서. 아멘 2016.06.12
  • 111
    나무 : 주여! 질그릇 같은 저희 안에 보물이 담겨 있습니다. 오! 거룩하신 성령이시여, 당신은 너무나 추한 곳에 계십니다. 거룩한 영이신 당신이 부정하고 더러운 곳에 계십니다. 거할 만한 곳을 찾아다니지 않는 분이시여, 제 마음에 계속 머물러 주소서. 그러면 언젠가 어리석고 속기 쉽고 순결하지 못한 제 마음속에 만드신 거처를 기뻐하실 날이 올 것입니다. 아멘 2016.05.30
  • 110
    최용우 : 주님! 제 영혼은 너무 차가워 혼자서는 아무 기쁨이 없지만 당신은 제 안에 하늘 기쁨의 불을 일으키십니다. 제 영혼은 너무 연약해 혼자서는 아무 믿음도 없지만 당신 힘으로 제 믿음은 높이 자랍니다. 기도와 사랑과 기쁨과 믿음을 인하여 당신께 감사드립니다. 저로 하여금 늘 기도하고 사랑하고 기뻐하고 신실하게 하소서.아멘 2016.05.29
  • 109
    최용우 : 주님! 저를 당신의 보살핌과 섭리에 맡깁니다. 제 몸과 영혼을 당신의 보살핌에 의탁합니다. 고치시고, 인도하시고, 치유하시고, 회복시키소서. 저의 위대한 의사가 되어 주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6.05.24
  • 108
    최용우 : 주님! 게으르거나 내태함을 버리고 습관처럼 늘 주님과 깊은 대화를 통해서 내 인생이 깨어나게 해 주십시오. 그리하여 그 지혜로 매 순간을 잘 사용하여 하루하루 열매 맺는 날로 만들게 하여 주소서. 너무도 불확실한 미래를 위한 토대에 또 하나의 돌을 놓게 해 주십시오. 영광 받으시고 찬양받으시옵소서. 아멘 2016.05.22
  • 107
    최용우 : 주님! 제 믿음에 먼지가 쌓여 무거웁나이다. 이 게으름과 나태와 타성을 성령의 바람으로 날려주소서. 순종의 습관이 뻣뻣이 굳어졌나이다. 성령의 기름을 부어주시어 부드럽게 만드소서. 당신을 향한 첫사랑의 열정이 다 식었나이다. 뜨겁게 회복시켜 주시고, 처음 순종하던 때의 민첩함을 회복시켜 주소서. 아멘 2016.05.21
  • 105
    최용우 : 주님! 이 세상에는 주님의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알아야 할 사람, 받아야 할 사람, 그리고 그 마음으로 살아야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주님의 마음을 전하는 햇볕같은이야기 사역을 저에게 맡겨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이 사역을 통해 기적이 일어나게 하소서. 또한 저의 일용할 의식주를 주시옵소서. 아멘 2016.03.21
  • 104
    최용우 : 주님! 주일 설교를 잘 마치고 내려오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과 더 깊은 만남을 열망합니다. 성도님들도 주님과의 만남에 대한 더 뜨거운 열망이 생기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깊은 기도’에 대해 설교를 했습니다. 그러한 갈급함과 사모함이 있는 교인이 있어 그런 설교를 준비하게 하심을 믿습니다. 오늘 떨어진 말씀의 씨앗이 잘 자라게 하소서. 아멘 2016.03.21
  • 103
    최용우 : 주님!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시간입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것은 시간입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너무 쉽게 시간을 낭비하고 중요하지 않은 일을 하느라 중요한 일을 하지 못합니다. 사탄이 그렇게 주님의 선물을 나에게서 빼앗아가고 있나이다. 오 주여! 오늘은 정말 시간을 잘 사용하겠습니다. 도오주시옵소서. 아멘 2016.03.21
  • 102
    최용우 : 주님! 제 얼굴에 겸손을, 제 처신에 진지함을, 제 말에 신중함을, 제 생각에 거룩함을, 제 손에 부지런함을, 제 발에 신뢰를, 제 판단에 신중함을, 제 결정에 지혜를, 제 행동에 의로움을 주소서. 주의 자비로 저의 죄를 씻으시고, 주의 은혜가 저를 통해 영생의 열매를 맺게 하시고, 주의 사랑이 저의 모든 것을 사로잡게 하소서.아멘 2016.03.10
  • 101
    최용우 : 주님 저와 아내와 좋은이와 밝은이를 이끌어 주소서. 우리에게서 주님은 강하게 되고 우리는 약하게 되어야 하겠나이다. 곧 주는 흥하여야 하겠고 우리는 망하여야 되겠나이다. 주께서 주인이 되시고 우리는 종이 되어야겠나이다. 우리를 통해서 주님 영광 받으시옵소서. 주님의 영광을 탐하는 어리석은 식구들이 되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201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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