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미스. 다이나마이트. 능력! 기도하면 능력을 받습니다.

  • 139
    최용우 : 주님! 병원에서 두번째 밤을 보냅니다. 여가저기서 환자들의 앓는 소리들이 들립니다. 고토스럽고 괴로워도 누군가 대신햐줄수는 없습니다.오롯이 혼자 감당해야 하는 고통....주님도 십자가에서 그러하셨나요? 주님의 십자가 고통이 더욱 실감나게 느껴집니다. 다행히 저의 폐의 부종은 금방 잡혀서 지금은 정상으로 느껴집니다. 내일은 꼭 퇴원하개 해 주십시요. 앞으로는 제가 제 몸에대해 교만하지 않고 더욱 겸손하갰습니다. 아멘 2018.03.25
  • 138
    최용우 : 주님! 주일예배를 잘 드리고 왔습니다. 성찬식을 겸한 예배였습니다. 주님의 몸과 피를 먹고 마시면서 마음이 찡했습니다. 병원에 있으니 죽음과 고통이 매우 가까이에 있네요. 병원 지하에 있는 장례삭장으로 흰 천이 덮인분이 내려가는데도 청소하시는 아주머니는 그냥 옆으로 비켜설 뿐 얼굴에 미동도 없습니다.날마다 일상적으로 보는 풍경에이제는 무심해졌을까요? 저도 혹시 그런 무심함이 있는지 돌이켜 봅니다.감사합니다. 주님 2018.03.25
  • 137
    최용우 : 주님! 주의날 아침을 병원 침대에서 맞이하다니요. 오늘은 병원에 있는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게 되었네요.병원에 계시는 주님은 또 어떤모습이실지 궁금합니다. 제가 매 주일아침 목욕재개하고 주님을 뵙겠다고 한 약속을 이번주는 지키지 못합니다.병원에 목욕할 환경이 안되는군요.용서해 주십시요. 그러니 함부로 장담ㅇㄹ 하면서 약속을 하면 안된다는 사실을 또 배우눈군요.고맙습니다. 주님 2018.03.25
  • 136
    최용우 : 주님! 제가 마음이 교만하여 주님이 주신 몸을 소중하게 보존하지 못하였습니다. 두달동안이나 골골거리는 기침이 폐렴이 되어 119 엠불란스에 살려 병원에 누워 있나이다.주님 부끄럽습니다.용서하여 주시옵소서.그리고 염치없지만 속히 치유하여 주시옵소서.오늘일을 경험삼아 건강을 자신하지 않고 더욱 겸손해 지겠습니다. 얼마가 나올지 모르는 병원비도 주님께 도움을 요청합니다.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2018.03.24
  • 135
    최용우 : 주님! 설 명절이 시작됩니다. 명절 기간에 필요한 재정을 공급하여 주소서. 만나는 이들과 많이 나눌 수 있도록 풍성한 재정을 주소서. 만나는 사람들과 예수 이야기만 나누게 하소서. 오고 가는 운행을 안전하게 지켜 주소서. 저의 마음을 풍성하고 너그럽게 하셔서 만나는 모든 이들을 환영하고 축복하게 하소서. 성령님의 이끄심을 따라 순종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8.02.14
  • 134
    최용우 : 주님! 영하 18도까지 내려가서 밖의 날씨가 냉장고 안보다 더 춥습니다. 보일러를 한 시간이나 돌렸는데도 이제 겨우 방바닥이 미지근하네요. 이 추운 날씨에 건강 잃지 않도록 지켜주세요. 주님! 오늘도 제가 주님께서 맡겨주신 사역을 청지기의 마음으로 충성스럽게 감당하겠습니다. 오늘도 온 식구들과 함께하여 주셔서 죄짓지 않고 성령님의 인도 따라 살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8.01.24
  • 133
    최용우 : 주님! 아무것도 할 줄 모르는 부족한 저에게도 햇볕같은이야기 사역을 맡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무슨 글을 써야 할지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시고 글을 열어 주소서. 오늘도 말씀 한 절 열어 보게 하소서. 집중력을 허락하여 주시고, 졸음을 몰아내 주소서. 제 마음이 허탄한 것에 빠지지 않도록 붙잡아 주소서. 재정을 차고 넘치게 부어 주셔서 풍성한 열매를 거두게 하여 주소서. 아멘 2018.01.22
  • 132
    최용우 : 주님! 새로운 한 주일을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부터 또 일주일을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살겠습니다. 명령만 내리십시오. 제가 겸손히 주님의 말씀을 경청하고 주님께서 인도하시는 대로 순종하여 살겠습니다. 내 힘과 방법대로 살 때 제가 곤고하고 힘들어서 쓰러질 대가 많습니다. 그리하여 이제 제 고집대로 살지 않고 주님의 명대로 살겠나이다. 오늘도 처음부터 끝까지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2018.01.15
  • 131
    전권사 : 오 주님! 저에게 많은 재능 주심은 많은 사람을 위해 쓰라고 주심을 압니다 열심히 봉사하게 하옵소서 항상주님만을 바라보며 모두일을 하게 하시고 항상 내 입에서 감사가 떠나지 않게 하옵소서 주님 영광위해 쓰임받게하옵소서 내가 하는 일들을 통해서 주님의 영광이 들어나게 도와주옵소서 2018.01.13
  • 130
    작은돌 :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아멘). 주님, 주님의 자녀가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물질적으로 약하여 사탄의 종이 되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늘 입술로 주님께서 주신 말씀을 읽게 하시고, 그 말씀을 아멘으로 받아 들여서 삶 속에서 주님의 놀라운 은혜를 맛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주께서 세워 주신 이 가정을 통하여 온전히 주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8.01.11
  • 129
    최용우 : 주님! 전국의 교회들을 위하여 <주보자료집>을 지난 10년 동안 만들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올해도 많은 교회들이 주보자료집을 구입하여 사용하게 해 주세요. 300교회 이상 사용하게 해 주시옵소서. 주보자료집을 어떻게 알려야 할지 지혜를 주시고 입에서 입으로 소문이 나 저절로 전국에 알려지게 하시옵소서. 민들레 씨앗처럼 주보자료집이 전 세계로 퍼져나가게 하여주시옵소서. 아멘 2017.12.04
  • 128
    최용우 : 주님! 그렇게 춥지도 덥지도 않은 적당한 날씨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난 밤 잘 자게 하시고 이렇게 건강하게 일어나 하루를 시작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사무엘이 은퇴할 때에 하나님도, 왕도, 백성들도 그가 참으로 사사직을 잘 수행하여 흠이없다고 칭찬받았던 것처럼, 저도 주님이 맡겨주신 사역을 성실하게 잘 감당하여 사역을 마치는 날 흠이 없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7.12.04
  • 127
    최용우 : 주님! 밝은이가 대입논술시험을 보기 위해 서울로 올라갑니다. 오고가는 길에 동행하여 주시고 놀라운 하늘의 지혜를 주셔서 조리있고 재치있고 논리적이고 짜임새 있게 주어진 논제를 잘 풀어가게 하시고, 최고의 점수를 받아 합격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담대함을 주셔서 떨지 않고 자신 있게 하시고, 주변의 모든 사람들이 밝은이를 돕는 천사가 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7.12.03
  • 126
    아산뜀꾼 : 하나님 아버지! 영적인 배고픔을 주셔서 오늘도 말씀으로 배부를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추석을 맞이하면서 믿지 않는 가족 구성원들을 위해 기도하게 하셔서 명절 연휴기간 주님을 전할수 있도록 사용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2017.09.26
  • 125
    최용우 : 주님! 오늘 제339회 듣산은 구봉산에 오릅니다. 동행하는 한용일 목사님 최숙현 집사님 그리도 또 누구일지는 모르지만 모든 동행들에게 함께 하여 주셔서 무사히 안전한 산행 잘 하고 높은 곳에서 주님을 기쁨으로 찬양하고 내려오게 하여 주세요. 대 자연 가운데에서 우리 주님의 살아계심을 보고 영광 돌리며 자연을 맘껏 호흡하기를 원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아멘 2017.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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