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미스. 다이나마이트. 능력! 기도하면 능력을 받습니다.

  • 189
    최용우 : 주님! 밤새 내리던 봄비가 그쳤습니다. 깨끗하고 상큼한 아침이 밝았습니다. 오늘도 저를 인도하소서. 주님 뒤를 부지런히 따르겠습니다. 그것이 길 잃지 않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주님! 제가 이 세상에 서 살면 얼마를 더 살겠습니까. 천년만년 살 사람처럼 시간을 낭비하지 않게 하소서. 일을 할 때 집중력을 주시옵소서. 한 가지 일을 잘 마무리하고 다른 일을 시작하게 하소서. 아멘 2019.03.21
  • 188
    최용우 : 주님! 또 하루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시 한번 기회가 주어진 선수처럼 더욱 열심히 하루를 살겠습니다. 오늘도 주님과 함께 뛰고 있다는 것을 한 순간도 잊지 않고 파트너쉽을 가지고 주님과 함께 하겠습니다. 무엇보다도 마음을 잘 지키고 다스려서 죄짓지 않고 살겠습니다. 오늘도 저를 지켜 주시고 천사들을 붙여 주셔서 저의 삶이 풍성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영광받으시고 찬양받으시옵소서. 아멘 3.15 2019.03.15
  • 187
    최용우 : 주님! 새롭게 한 주일이 시작되었습니다. 늘 함께하시는 주님이 제 삶에서 메너리즘이 되지 않기를 원합니다. 늘 함께 하시되 늘 새로운 말씀을 주시옵소서. 늘 새로운 생각과 지혜를 주시옵소서. 늘 재미있고 마음을 울리는 ‘울림’의 글을 쓰고 제 삶이 그런 ‘울림’의 삶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햇볕같은이야기 사역을 축복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풍성한 열매를 맺고 싶습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9.03.11
  • 186
    최용우 : 주님! 포근하고 평화로운 아침이 밝아옵니다. 3월의 첫 월요일 오늘은 모든 학교가 개학을 하는 날입니다. 신입생들은 새로운 학교에 등교하여 새 친구들과 새 선생님을 만나고 첫 수업을 시작하는 날이니 얼마나 마음이 두근거리겠습니까? 주님! 어떤 시인은 늘 신입생과 같이 설렘이 가득한 삶을 살고 싶다고 시를 썼습니다. 저도 날마다의 삶이 그렇게 설레이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붙잡아 주십시오. 아멘 2019.03.04
  • 185
    최용우 : 주님! 잘 못 먹은 두부김치찌개 대문에 배탈이 나서 한 이틀 아무것도 못하고 누워 있다가 이제 겨우 정신을 차리고 일어났습니다. 뱃속에서는 계속해서 포크레인이 돌을 굴리고 다니는 소리가 나는데 뒤로는 아무것도 배출인 안 되고 화장실만 들락날락거렸습니다. 주님! 나이가 드니 이제 이렇게 한 번씩 아프면 겁이 나는군요. 제 삶에 대해 더욱 진지해지는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주님! 2019.02.09
  • 184
    최용우 : 주님! 영광 받으시고 찬양받으시옵소서! 이 땅에서 밤낮으로 피조물인 제가 할 일은 하나님을 찬양하고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일 밖에 없나이다. 유한한 제 삶을 통해서 가능한 많은 시간 주님을 묵상하고 주님을 높이고 주님의 임재 안에 거하고 싶습니다. 이 세상 재리과 이 세상 분주한 일상사 때문에 주님을 잊어버리지 않도록 늘 깨어 살겠습니다. 오늘도 제 손을 잡고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2019.01.21
  • 183
    최용우 : 주님! 하루의 분주한 삶 가운데 깜빡 주님을 잃어버리고, 잊어버리고 살지 않게 하소서. 주님은 제 인생의 길을 비추는 등불임을 제 인생의 마지막 목표임을 잊지 않고 늘 명심하며 살겠습니다. 주님! 제가 너무 가난하여 주님의 뜻을 이루어드리며 사는데 꼭 해야 될 일도 못하는 일이 없게 하시고, 제가 너무 부하여 교만한 사람이 되지 않도록 최소한의 의식주는 해결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2019.01.14
  • 182
    최용우 : 주님! 주님의 말씀을 읽고 묵상할 때마다 말씀에 대한 깊은 뜻을 알게 하시고 그 말씀대로 순종하여 살면서 말씀이 주는 자유함을 받아 누리게 하소서. 오늘도 주신 말씀 잘 받들어 살겠습니다. 나이 들어 기억력이 없다며 말씀 잊고 살지 않게 하소서. 오늘도 호시탐탐 나에게 세상 걱정을 하게 하는 마귀에게 속지 않게 하시고 호시탐탐 복을 주시는 주님 안에서 평화를 누리게 하소서. 아멘 2019.01.09
  • 181
    최용우 : 주님! 저와 함께 하시어 저를 형통한 사람이 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더욱 죄를 미워하고 혐오하고 멀리하여 저의 순결함과 성결함을 잘 지키겠나이다. 오늘도 저의 영혼이 풍성한 하나님의 은혜로 행복하게 하시고 밝고 맑은 정신과 의식으로 날마다 살게 하여 주소서. 오늘도 주님의 말씀을 가슴에 새기고 그 말씀이 실제가 되는 기적을 경험하게 하소서. 주님 영광 받으시고 찬양받으소서. 아멘 1.8 2019.01.08
  • 180
    최용우 : 주님! 1월 첫주 월요일 하루일과를 시작합니다. 새해가 비로소 오늘부터 시작되었다고도 볼 수 있겠네요. 올 한해도 변함없이 하나님과 동행하기를 소원합니다. 제 손을 잡고 놓지 말아 주십시오. 햇볕같은이야기에 주님과 동행하면서 주님과 나눈 이야기 나눌 이야기들을 쓸 것입니다.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언제나 저를 지켜보아 주시고 주님의 은혜와 사랑을 한없이 부어주시옵소서. 영광 받으시고 찬양받으시옵소서. 아멘 아멘 2019.01.07
  • 179
    최용우 : 주님! 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 어젯밤이자 작년의 마지막 밤 송구영신예배를 잘 드리고 와서 잘 자고 일어나 새해 첫날 아침에 주님께 기도함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사람들은 올해를 ‘황금돼지의해’라고 하면서 더 많은 재물을 꿈꾸며 서로 돈 많이 버시라 인사를 합니다. 저는 올해 ‘하나님과 동행’하기를 기도합니다. 그것이 가장 복된 삶이며 행복한 인생인 것을 믿습니다. 제 손 잡고 가 주시옵소서. 아멘 2019.01.01
  • 178
    최용우 : 주님! 또 하루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루하루의 삶이 당연한 것이 아니라 선물처럼 주어졌다는 것을 잊지 않고 살게 하여 주세요. 변함없이 눈 뜨면 옆에 있는 가족들이 얼마나 큰 축복이라는 것도 잊지 않게 해 주세요. 오늘도 해야 될 일이 있음을 감사합니다. 이 추운 겨울에 따뜻한 불기를 주심을 감사합니다. 오늘도 하나님께 한 발자국 더 가까이 다가가는 날 되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12.11 2018.12.11
  • 177
    최용우 : 주님! 저에게 햇볕같은이야기 사역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또 무슨 글을 써서 띄워야 하나요? 사람은 감추어 주시고 주님이 온전히 드러나서 영광받으시는 글을 쓰게 하여 주세요. 주님의 마음을 있는 그대로 대변하는 글을 쓰게 해 주세요. 그리고 그동안 쓴 글들이 세상에 드러나서, 이제는 늦은비가 되어서 저와 가정과 사역에 풍성하게 내리게 하여 주세요. 책에 기름 부어 주세요. 아멘 11.29 2018.11.29
  • 176
    최용우 : 주님! 오늘도 제가 맑은 정신으로 눈을 뜨게 하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로 저와 아내와 좋은이와 밝은이를 덮어 주셔서 어둠의 영이 비켜가게 하시고 주님의 은혜만 가득하게 하소서. 위험 가운데 처하지 않게 하시고 다른 사람을 위험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오늘도 성령님의 인도 따라 잘 살게 하여 주소서. 오늘도 기쁘고 즐겁고 행복하고 사랑하면서 살게 하여 주소서. 아멘 2018.11.29
  • 175
    최용우 : 주님! 오늘은 기대되는 주일입니다. 교회 점심식사 당번인 아내가 새벽부터 일어나 잔치 음식 준비하는 것처럼 벌려놓고 바쁩니다. 밤새 자면서도 무얼 만들까 메뉴를 생각했다고 합니다. 아내의 섬김으로 많은 사람들이 점심을 맛있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섬길 수 있는 기회와 시간과 여러 가지 물질을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마음으로 예배를 드리고 주님을 만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2018.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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