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미스. 다이나마이트. 능력! 기도하면 능력을 받습니다.

  • 125
    최용우 : 주님! 오늘 제339회 듣산은 구봉산에 오릅니다. 동행하는 한용일 목사님 최숙현 집사님 그리도 또 누구일지는 모르지만 모든 동행들에게 함께 하여 주셔서 무사히 안전한 산행 잘 하고 높은 곳에서 주님을 기쁨으로 찬양하고 내려오게 하여 주세요. 대 자연 가운데에서 우리 주님의 살아계심을 보고 영광 돌리며 자연을 맘껏 호흡하기를 원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아멘 2017.06.19
  • 124
    최용우 : 주님! 날(日)을 지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새로운 날, 새로운 할 주일이 시작되었습니다. 더욱 주님을 사모하며 기도하며 찬양하며 살겠습니다. 내 삶 가운데 주님을 생각하고 기도하며 주님과 함께 거하는 시간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기를 원합니다. 하루에 3시간 기도가 채질이 되고 습관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루 세끼 꼬박고박 밥을 먹는 것처럼 하루 세 시간 꼬박꼬박 기도하게 하소서. 아멘 2017.06.19
  • 123
    최용우 : 주님! 우리의 어떠한 죄도 왜 그랬냐고 묻지 않으시고 용서해 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오늘도 죄짓지 않고 살게 하여 주시고 주님 안에서 거룩하게 구별되어 살겠습니다. 성령님 도와 주십시오. 햇볕같은이야기 사역 가운데 주님 함께하여 주옵소서. 오늘도 하나님의 발자국 소리가 들이는 이 공간이 되게하여 주옵소서. 오늘은 제가 무슨 메시지를 전할까요? 아멘 2017.06.12
  • 122
    최용우 : 주님! 오늘 글을 써야될 주제는 상당히 어려운 주제입니다. 어떻게 써야 할 지 주님께서 주세요. 이 시대 저와 이 세상에 꼭 필요한 말씀을 주세요. 햇볕같은이야기 사역이 저의 공명심을 위한 사역이 아니라 주님을 맘껏 드러내며 주님이 영광받으시는 사역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2017.05.26
  • 121
    최용우 : 주님! 눈동자처럼 단 한순간도 저를 시야에서 놓치지 않고 보고 계시며 도우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저는 주님을 자주 잊고 사는데 주님은 절대로 저를 잊으시는 순간이 없음을 믿습니다. 오늘도 저와 저의 가정과 사역에 필요한 것들을 넉넉하고 풍성하게 공급하여 주시옵소서. 제가 주님께 청문회를 받는 심정으로 흠 없이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2017.05.25
  • 120
    최용우 : 주님! 저를 이 땅에 보내주시고 주님의 말씀을 글로 전하는 일꾼으로 써 주시니 감사합니다. 오늘도 햇볕같은이야기 사역 가운데 함께 하여 주시고 많은 주의 형제 자매들이 글을 읽고 주님의 마음을 닮아 헛소문 내지 않는 사람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여! 오늘도 주의 천사들을 아침부터 보내 주시옵소서. 오늘도 주님의 풍성하심이 넘치는 날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2017.05.22
  • 119
    최용우 : 주님! 영광 받으시고 찬양받으시옵소서. 저처럼 보잘 것 없는 사람도 주님의 사역을 하게 하시니 영광스럽고 감사합니다. 오늘도 햇볕같은이야기 공간에 임재하여 주시옵소서. 믿음의 사람들이 많이 들어와서 필요한 자료를 얻어갈 수 있게 하시고 마음에 주님의 감동을 채우고 가게 하시옵소서. 오늘도 제가 어떤 글을 써야 할지 지혜를 주시옵소서. 오늘도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소서. 아멘 2017.05.19
  • 118
    최용우 : 주님! 감사합니다. 이 하루도 주님 안에서 주님을 실망시켜드리지 않고 주님이 기뻐하시도록 살겠습니다. 오늘도 천사들을 보내 주셔서 지켜주시고 보호해 주시옵소서. 허탄한 생각에 빠지지 않고 집중하여서 일하게 도와주시옵소서. 해야 될 일을 미루지 않고 미리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햇볕같은이야기를 축복하여 주시고 오늘도 무슨 글을 써야 할지 주님이 주시옵소서. 아멘 2017.05.16
  • 117
    최용우 : 주님! 새로운 날 주심을 감사합니다. 주님의 영광이 찬란한 아침입니다. 주님이 진정으로 우리에게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요? 오늘 햇볕같은이야기 주제글 입니다. 주님께서 한국 기독교에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려 주십시오. 그리하여 우리가 헛된 길, 반대편 길로 잘 못 달리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2017.05.15
  • 116
    최용우 : 주님! 오늘도 새로운 날을 주시고 아침에 기쁜 마음으로 눈을 뜨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의 삶을 주님께 의지하오니 주 뜻대로 인도해 주시옵소서. 오늘도 일용할 의식주를 채워 주시고 필요한 재정을 넉넉하고 풍성하여 쓰고 남아 다른 사람들을 도울 수 있을 만큼 주시옵소서. 오늘도 하는 모든 일이 주님의 영광을 위한 일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2017.05.13
  • 115
    최용우 : 주님! 저에게는 아내와 두 딸이 있습니다. 이들과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이 땅에서 가장 가까운 관계로 살아가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주님! 딸들에게 좋은 배필을 허락하셔서 주님 안에서 재미있고 즐겁게 백년해로하게 하시고 감히 기도하오니 아내와 함께 하셔서 저와도 백년해로하게 해 주십시오. 이 땅에서 큰 인생의 질고 없이 주님을 잘 섬기다가 이왕이면 함께 주님 앞에 이르고 싶습니다. 아멘 2016.07.26
  • 114
    최용우 : 오, 하나님! 날마다 새로운 힘을 공급받을 때, 사랑과 소망의 진액이 저의 핏줄을 타고 흐르게 하소서. 그리하여 찬양과 사랑으로 의의 열매를 노래하게 하소서. 오 하나님! 날마다 일용할 양식을 공급 받을 때, 풍성하고 넉넉한 섬김을 주시어서 가족과 이웃에게 흐르게 하소서. 모두 주님을 찬양하고 기쁨의 노래를 부르게 하소서. 아멘 2016.06.19
  • 113
    나무 : 평화의 하나님! 제게 있는 근심을 모두 주님께 드립니다. 저의 걱정꺼리를 하나하나 주님께 맡깁니다. 저의 길을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당신께 의탁합니다. 그리고 겸손한 마음으로 주님께서 이루어 주실 것을 기대하며 기다립니다. 아멘 2016.06.18
  • 112
    나무 : 내가 세상을 이겼으니 기운을 내라고, 누구든지 내 안에 있으면 평안을 얻으리라고 말씀하신 주님, 주님 말씀을 받을 귀와 받아들일 믿음을 우리에게 주시어 오늘의 극심한 긴장과 혼란 가운데서도 침착하고 든든한 마음으로 당신 안에 계속 머물게 하소서. 아멘 2016.06.12
  • 111
    나무 : 주여! 질그릇 같은 저희 안에 보물이 담겨 있습니다. 오! 거룩하신 성령이시여, 당신은 너무나 추한 곳에 계십니다. 거룩한 영이신 당신이 부정하고 더러운 곳에 계십니다. 거할 만한 곳을 찾아다니지 않는 분이시여, 제 마음에 계속 머물러 주소서. 그러면 언젠가 어리석고 속기 쉽고 순결하지 못한 제 마음속에 만드신 거처를 기뻐하실 날이 올 것입니다. 아멘 201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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