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용우의 詩모음
詩와꽃
[아내에게바치는시91]
첫사랑
보고 싶었어만나고 싶었어그냥 함께 걷고 싶었어손을 잡고 싶었지가슴이 마구 뛰었다.
이렇게 비가 오는 날이면당신을 처음 만나던 날그 날이 생각나그 날처럼 한 우산속에서낄낄거리고 싶다.
2010.9.15
2011.04.16 12:3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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