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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9. <말씀> 제자들이 나아와 깨워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죽겠나이다 한대 예수께서 잠을 깨사 바람과 물결을 꾸짖으시니 이에 그쳐 잔잔하여지더라 (눅8:24) <밥> 제자들이 예수님을 깨우며 “선생님! 선생님! 우리가 죽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성난 파도를 꾸짖으셨습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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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187,828
번호 모듈 이름 제목 글쓴이 조회 수 날짜
187828 따밥 큰 소리로 new 최용우 0 2020-02-27
187827 예화 이래저래 new 물맷돌 40 2020-02-27
187826 예화 지금이 그때보다 좋은 이유? new 물맷돌 33 2020-02-27
187825 기도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국제무대의 활동 영역이 제한받지 않도록. new 2 정일문 목사 31 2020-02-27
187824 클릭! 햇볕같은이야기 제6594호 2020.2.27.-해골 언덕 new 최용우 48 2020-02-27
187823 햇볕 해골 언덕 new 최용우 50 2020-02-27
187822 유머 운반의 달인 file 다람지 29 2020-02-26
187821 따밥 가족 최용우 10 2020-02-26
187820 詩와꽃 살랑살랑 file 최용우 7 2020-02-26
187819 설교 누구에게나 있는 시험 강승호목사 67 2020-02-26
187818 예화 저는 여자가 참 좋아요! 물맷돌 74 2020-02-26
187817 예화 부끄러움은 모든 도덕의 원천입니다. 물맷돌 64 2020-02-26
187816 클릭! 햇볕같은이야기 제6593호 2020.2.26.-골고다 언덕 최용우 48 2020-02-26
187815 햇볕 골고다 언덕 update 3 최용우 63 2020-02-26
187814 따밥 좋은땅에 최용우 20 2020-02-25
187813 詩와꽃 나붓나붓 file 최용우 14 2020-02-25
187812 설교 영광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강승호목사 62 2020-02-25
187811 예화 그날 이후로, 저는 더욱 책을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물맷돌 59 2020-02-25
187810 예화 소신껏 반대의견을 말하십시오! 물맷돌 58 2020-02-25
187809 기도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를 교회가 지혜롭게 잘 대처하도록 1 정일문 목사 56 2020-02-25
187808 클릭! 햇볕같은이야기 제6592호 2020.2.25.-코로나보다 더 무서운 것 최용우 59 2020-02-25
187807 햇볕 코로나보다 더 무서운 것 최용우 103 2020-02-25
187806 따밥 가시떨기에 최용우 12 2020-02-24
187805 예화 창백한 푸른 점 file 전담양 목사 69 2020-02-24
187804 예화 믿음의 배짱 file 손석일 목사 89 2020-02-24
187803 예화 무승부 file 한재욱 목사 57 2020-02-24
187802 예화 자전거 길과 지뢰 file 한희철 목사 51 2020-02-24
187801 예화 바닥 드러내기 file 이성준 목사 54 2020-02-24
187800 예화 낙타의 혹 file 김상길 목사 62 2020-02-24
187799 예화 중심을 알면 file 전담양 목사 53 2020-02-24
187798 예화 사이와 거리 file 손석일 목사 51 2020-02-24
187797 詩와꽃 달랑달랑 file 최용우 10 2020-02-24
187796 예화 아들은 나보다 아빠를 더 좋아하는구나! 물맷돌 41 2020-02-24
187795 기도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피해가 더 이상 증가하지 않도록 1 정일문 목사 45 2020-02-24
187794 클릭! 햇볕같은이야기 제6591호 2020.2.24.-구원을 이루라 최용우 49 2020-02-24
187793 햇볕 구원을 이루라 1 최용우 71 2020-02-24
187792 설교 너의 믿음을 보이라 크리스 62 2020-02-23
187791 글방 자발적 교회 시설 폐쇄 file 1 최용우 46 2020-02-23
187790 따밥 바위에 1 최용우 10 2020-02-23
187789 詩와꽃 어둑어둑 file 최용우 13 2020-02-23
187788 설교 멸망의 아들 강종수 27 2020-02-23
187787 기도 전염병의 창궐로 불안에 떠는 세계인들에게 주님의 평강이 임하도록. 1 정일문 목사 48 2020-02-23
187786 예화 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보여주기 위한 것이다. 물맷돌 54 2020-02-23
187785 예화 몸에 좋지 않은 것에 돈을 쓰지 말자! 물맷돌 54 2020-02-23
187784 예화 애들은 그저 집에서 보고 배웠을 따름입니다. 물맷돌 42 2020-02-23
187783 예화 주변에 온갖 유혹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물맷돌 44 2020-02-23
187782 글방 감염자1 file 최용우 32 2020-02-22
187781 따밥 길가에 1 최용우 9 2020-02-22
187780 詩와꽃 빨랑빨랑 file 최용우 10 2020-02-22
187779 꺼리 교회는 지금 무엇을 두려워 하고 있는가! 황부일 38 2020-02-22
187778 설교 그리스도의 강림 강승호목사 57 2020-02-22
187777 설교 고난에서 존귀(부흥) 빌립 50 2020-02-22
187776 옹달샘 신자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file 김남준 44 2020-02-22
187775 옹달샘 신자는 특별한 사람입니다 file 김남준 21 2020-02-22
187774 옹달샘 인간의 갈망 file 김남준 23 2020-02-22
187773 옹달샘 인간의 타락 file 김남준 22 2020-02-22
187772 옹달샘 인간의 행복은 file 김남준 23 2020-02-22
187771 옹달샘 하나님을 안다는 것 file 김남준 21 2020-02-22
187770 옹달샘 삼위의 사랑 file 김남준 13 2020-02-22
187769 기도 신종코로나바이러스를 퇴치할 수 있는 면역력을 높일 수 있도록. 1 정일문 목사 128 2020-02-22
187768 꺼리 코로나19 위험이 증가되는 상황에서 크리스천의 자세 file 이국진 목사 93 2020-02-22
187767 클릭! 햇볕같은이야기 제6590호 2020.2.22.-떨림으로 최용우 80 2020-02-22
187766 햇볕 떨림으로 1 최용우 95 2020-02-22
187765 글방 엄마와 딸 file 최용우 34 2020-02-21
187764 따밥 하나님 나라의 비밀 1 최용우 17 2020-02-21
187763 詩와꽃 지긋지긋 file 최용우 14 2020-02-21
187762 설교 하나님의 생각과 우리의 생각 조용기 목사 85 2020-02-21
187761 설교 긍정의 삶 조용기 목사 54 2020-02-21
187760 설교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조용기 목사 33 2020-02-21
187759 설교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감사 조용기 목사 29 2020-02-21
187758 설교 주께서 나와 함께하심이라 조용기 목사 49 2020-02-21
187757 설교 백부장의 믿음 조용기 목사 30 2020-02-21
187756 설교 우리와 함께 한 자가 그들과 함께 한 자보다 많으니라 조용기 목사 21 2020-02-21
187755 설교 채우시는 하나님 조용기 목사 32 2020-02-21
187754 유머 물이 다 어디로 가고 사막이 되었을까? file 사막바다 65 2020-02-21
187753 예화 이슬 같은 은혜 김장환 목사 319 2020-02-21
187752 예화 손해 보는 계산 김장환 목사 215 2020-02-21
187751 예화 약속을 지키는 사람 김장환 목사 138 2020-02-21
187750 예화 돈보다 중요한 것 김장환 목사 146 2020-02-21
187749 예화 중요한 것을 챙기라 김장환 목사 171 2020-02-21
187748 예화 받아들이는 자세 김장환 목사 149 2020-02-21
187747 예화 프라이팬의 크기 김장환 목사 113 2020-02-21
187746 예화 사랑의 자물쇠 김장환 목사 111 2020-02-21
187745 예화 사람들은 왜 튀려고 하는 걸까요? 물맷돌 79 2020-02-21
187744 기도 확산되고 있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를 주님께서 소멸시켜 주시도록 2 정일문 목사 74 2020-02-21
187743 클릭! 햇볕같은이야기 제6589호 2020.2.21.-두렵고 최용우 71 2020-02-21
187742 햇볕 두렵고 2 최용우 118 2020-02-21
187741 따밥 네 믿음 1 최용우 15 2020-02-20
187740 글방 가족 휘게 file 최용우 32 2020-02-20
187739 詩와꽃 자장자장 file 최용우 13 2020-02-20
187738 용우공간 20 최용우 0 2020-02-20
187737 글방 [2101-2110] 쓰러지지 않는 이,꼭,말과 실천,기회,하나님 안에서,풍선 최용우 25 2020-02-20
187736 글방 [2091-2100] 능력,하나님께 속한 영,교회,복있나니,지킴,겸손,불확실 최용우 12 2020-02-20
187735 글방 [2081-2090] 하나님을 만나려면, 그리스도인이라면, 권면,믿음,피,구원 최용우 12 2020-02-20
187734 설교 산에서 빛나는 하나님의 영광 강승호목사 52 2020-02-20
187733 예화 교장선생님이 드디어 돌았다! 물맷돌 174 2020-02-20
187732 예화 왜, 못난 나를 택해서 고생하는지 궁금해요. 물맷돌 163 2020-02-20
187731 기도 한국교회 목회자들이 질적인 향상을 이루어 사역에 헌신하도록. 1 정일문 목사 35 2020-02-20
187730 클릭! 햇볕같은이야기 제6588호 2020.2.20.-세가지 구원 최용우 87 2020-02-20
187729 햇볕 세 가지 구원 3 최용우 98 2020-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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