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의 샘터

옹달샘

개인적인 맨토들의 글을 모았습니다. 천천히 읽으면 더 좋은 글들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853 이현주 사람은 하늘을 맑힐 수 없다 이현주 2012-10-08 1979
6852 이현주 아담이 선악과를 따 먹었다는 얘기는 이현주 2012-10-08 2006
6851 이현주 종교와 사이비종교의 같은 점과 다른 점 이현주 2012-10-08 1983
6850 이현주 라디오 스타 이현주 2012-10-08 2073
6849 필로칼리아 힘써 선을 행하라 최용우 2012-10-05 2839
6848 필로칼리아 온유한자에게 최용우 2012-10-05 2527
6847 필로칼리아 양심과 기도 최용우 2012-10-05 2228
6846 필로칼리아 마이더스의 손 최용우 2012-10-05 2525
6845 필로칼리아 말로 최용우 2012-10-05 2069
6844 필로칼리아 불편한 진실 최용우 2012-10-05 2414
6843 필로칼리아 덕행과 계명 최용우 2012-10-05 2192
6842 이현주 참사랑에서 나온 두 영혼이 사람 몸을 입고 서로 사랑했다 이현주 2012-10-02 2143
6841 이현주 네가 모르는 것은 볼 수 없다 이현주 2012-10-02 2469
6840 이현주 모든 가짜들이 진짜에 연결되어 있다 이현주 2012-10-02 1388
6839 이현주 그대와 손잡고 걷던 정향숲길을 이현주 2012-10-02 2098
6838 필로칼리아 계명과 덕행 최용우 2012-09-26 2341
6837 필로칼리아 생각과 성령 최용우 2012-09-26 2186
6836 필로칼리아 모든 계명 최용우 2012-09-26 2024
6835 필로칼리아 순종 최용우 2012-09-26 2261
6834 필로칼리아 고난과 고생 최용우 2012-09-26 2269
6833 필로칼리아 기도와 인내 최용우 2012-09-26 2090
6832 이현주 네 몫이다 이현주 2012-09-23 2122
6831 이현주 네가 내 곁에 살아있을 때 이현주 2012-09-23 2338
6830 이현주 네가 나로 너를 사랑할 때 이현주 2012-09-23 1961
6829 이현주 닭과 닭 장수 이현주 2012-09-23 2273
6828 이현주 한쪽이 밝은 만큼 다른 한쪽이 어둡다 이현주 2012-09-23 1989
6827 이현주 신과 인간 이현주 2012-09-23 1912
6826 필로칼리아 진리를 따라 최용우 2012-09-18 2271
6825 필로칼리아 양심을 따라 최용우 2012-09-18 2203
6824 필로칼리아 양심을 성찰하지 않는 사람 최용우 2012-09-18 2253
6823 필로칼리아 의도와 결과 최용우 2012-09-18 2268
6822 필로칼리아 선입관 최용우 2012-09-18 2193
6821 필로칼리아 기억된 생각 최용우 2012-09-18 2193
6820 이현주 들꽃은 햇빛을 찾아 옮겨 다니지 않는다 이현주 2012-09-16 2079
6819 이현주 전철에서, 한 중늙은이가 전동휠체어를 타고 이리저리 다니며 이현주 2012-09-16 2135

 

 

 

저자 프로필 ㅣ 이현주한희철이해인김남준임의진홍승표ㅣ 사막교부ㅣ 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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