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의 샘터

옹달샘

개인적인 맨토들의 글을 모았습니다. 천천히 읽으면 더 좋은 글들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608 이현주 호스피스 병동 이현주 2012-05-21 2706
6607 이현주 가본 곳보다 가보지 못한 곳이 훨씬 많다 이현주 2012-05-21 2578
6606 이현주 물거품이 물로 돌아가려면 이현주 2012-05-21 2531
6605 이현주 아버지한테 버림받은 이현주 2012-05-14 2536
6604 이현주 내 몸은 따로 형체가 없다. 이현주 2012-05-14 2538
6603 이현주 인생의 의미와 가치는 이현주 2012-05-14 2521
6602 이현주 금반지와 금목걸이 이현주 2012-05-14 2714
6601 이현주 황홀하여라 이현주 2012-05-14 2423
6600 이현주 지나가던 구름이 그에게 말했다. 이현주 2012-05-14 2143
6599 한희철 오쇠동 벌판에서 한희철 2012-05-13 2067
6598 한희철 나무 한희철 2012-05-13 2193
6597 한희철 중요한 일일수록 한희철 2012-05-13 2588
6596 한희철 종소리 한희철 2012-05-13 2314
6595 한희철 까치 두 마리 한희철 2012-05-13 2343
6594 한희철 바로 한희철 2012-05-13 2271
6593 한희철 부득이한 것으로 한희철 2012-05-07 2395
6592 한희철 다만 사랑으로 한희철 2012-05-07 2305
6591 한희철 반의 반이라도 한희철 2012-05-07 2495
6590 한희철 한희철 2012-05-07 2220
6589 한희철 조금만 한희철 2012-05-07 2134
6588 한희철 넓은 마음을 한희철 2012-05-07 2187
6587 이현주 붙잡아줘. 이현주 2012-05-05 2440
6586 이현주 여태껏, 밖에 있는 당신을 불렀다. 이현주 2012-05-05 2251
6585 이현주 들려서 듣는 거다. 이현주 2012-05-05 2305
6584 이현주 아무것도 잡으려 하지 마라. 이현주 2012-05-05 2403
6583 이현주 올라갈 때 못 본 꽃을 내려갈 때 보았다고? 이현주 2012-05-05 3196
6582 이현주 연탄재 함부로 차지 말라고 이현주 2012-05-05 2531
6581 이현주 나는 사람이 육신을 입고 땅에서 산다는 게 이현주 2012-05-02 2309
6580 이현주 지금은 선물 전달을 위한 이현주 2012-05-02 2321
6579 이현주 아득하게 멀고 그리고 무거워라 이현주 2012-05-02 2350
6578 이현주 주인어른 말씀인즉, 이현주 2012-05-02 2397
6577 한희철 아름다운 사람 한희철 2012-05-01 2477
6576 한희철 사랑 한희철 2012-05-01 2368
6575 한희철 사람 사이 샘 하나 있다면 한희철 2012-05-01 2474
6574 한희철 만남 한희철 2012-05-01 2300

 

 

 

저자 프로필 ㅣ 이현주한희철이해인김남준임의진홍승표ㅣ 사막교부ㅣ 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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